○ 부산광역시교육청은 26일 오전 10시 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2026학년도 공·사립 중등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 1차 시험’ 합격자 1,119명을 발표했다.○ 공립은는 과목별 선발 예정 인원의 1.5배수를 선발했고, 동점자의 경우 모두 합격 처리했다. 일반분야의 경우 545명 모집에 834명이, 장애분야의 경우 45명 모집에 7명이 각각 합격했다.부산교육청에 시험을 위탁한 사립학교 41개 법인은 109명 모집에 278명을 뽑았다. 이 가운데 공·사립 동시 지
□소득세 일반▲사립학교 사무직원등의 육아휴직수당 비과세 한도 확대 ▲야간근로수당등이 비과세되는 생산직근로자등 대상 확대 ▲어업 감척지원금 등 소득구분 합리화 ▲업무용승용차 관련 필요경비 산입방법 합리화 ▲교육비 세액공제 대상 초등 저학년 예체능 학원비 범위 구체화 ▲국외원천 퇴직소득 세액정산 시 제출서류 인정범위 완화 ▲신용카드매출전표 및 현금영수증 발급의무 보완 -신용카드매출전표 및 현금영수증 합산발급 사업자 범위 등 -현금영수증 무기명 발급시기 보완 ▲전자계산서 의무발급 준용범위 명확화 ▲폐업 개사육농가에 대한
경찰이 울산 한 사립학교에서 제기된 기간제 교사 성폭력 의혹을 수사 중인 가운데, 해당 사립학교에서 피해를 입은 교사가 추가로 확인됐다. 14일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2023년 10월1일부터 2025년 10월1일까지 해당 사립고에서 근무한 모든 교직원을 대상으로 지난 9~13일 전수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전수조사 대상자 67명 중 58명이 참여했으며, 응답자 중 4명이 7건의 성희롱 피해를 겪었다고 응답했다. 피해 유형으로는 외모에 대한 평가나 성적 비유, 술 따르기 등 회식에서 부적절한 행
경상북도의성교육지원청은 1월 12일 관내 공·사립학교 조리교 및 급식종사자를 대상으로 겨울방학 중 급식종사자 정기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과정은 학교 급식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사고 발생 시 적절히 대응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안전·보건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특히 조리업무 수행 과정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화상, 절단, 근골격계 질환 등 주요 산업재해 사례를 중심으로 예방 및 대응 방법을 다뤘다.아울러 산업안전보건공단, 대한산업안전협회, 의성군정신건강복지센터 소속 강사
제주지역 초·중·고등학교와 특수학교 학부모들의 교육비 부담 비율이 2년 연속 전국에서 가장 낮은 수준으로 나타났다.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의 ‘공립·사립 학교회계 종합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제주지역 공·사립학교 세입액 중 학부모 부담 비율이 2023년에 이어 2024년에도 전국 시·도교육청 가운데 가장 낮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15일 밝혔다.학부모 부담 비율은 학교 전체 세입액 중 수익자 부담경비 등 학부모가 실제로 부담하는 비용이 차지하는 비중을 의미한다. 이 비율이 낮을수록 보호자의 경제적 부담이
경주시는 2026년부터 기초연금 소득인정액 기준을 인상하고 근로소득 공제 범위를 확대하는 등 제도 개선에 나서며, 지역 어르신들의 생활안정과 노후소득 보장을 한층 강화한다. 11일 경주시에 따르면 2026년 기준 지역 내 기초연금 수급 대상자는 65세 이상 어르신 4만9052명으로, 전체 노인 인구의 69.6%에 달한다. 이를 위해 총 1936억2900만 원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다. 기초연금 지급 대상은 소득인정액이 단독가구 월 247만원, 부부가구 월 395만2000원 이하인 경우로, 공무원·사립학교 교직원·군인 등 직역연금 수
울산에서 학교시설을 개방해달라는 요구는 커지고 있지만, 운영비 지원 체계는 뒷받침되지 않으면서 학교와 이용자 간 갈등으로 이어지는 모양새다.30일 본보 취재를 종합하면, 울산시교육청은 지난 2020년 ‘울산시 각급 학교시설 개방과 이용에 관한 규칙 전부개정규칙안’을 제정하고, 교육활동 및 학생안전과 재산관리에 지장이 없는 범위에서 주민이 학교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이에 주민들은 각종 교실과 시청각실, 체육관, 운동장, 수영장 등 공·사립학교 내 다양한 시설을 동호회 활동 장소 등으로 사용하고 있다.그러나 학교시설 개방이 확대
울산의 한 사립학교 기간제 교사 성폭력 의혹과 관련해 교육당국의 감사에 속도가 붙고 있다. 지역 교육계에서는 이번 사태를 계기로 학교 성폭력 행위자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고, 폐쇄적인 사학재단의 구조적 문제를 바로 잡아야 한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25일 본보 취재를 종합하면, 울산시교육청은 해당 사립고 교장과 가해자로 지목된 부장교사 A씨에 대한 조사를 최근 마무리했다. 시교육청은 지난 5일부터 특별감사를 통해 2차 가해 여부, 성폭력 사안 인지·처리절차 적정성 여부(은폐·축소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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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식 기자 = 충북 괴산군은 2026년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을 60세 이상으로 확대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폐렴구균은 폐렴, 뇌수막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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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은 오는 1월 25일까지 영양군 영양읍 현리 빙상장에서 운영 예정이던 제3회 영양 꽁꽁 겨울 축제를 2월 1일까지 연장하여 운영한다.당초 9일부터 25일까지 운영 예정이었으나 10일부터 13일까지 강풍으로 인한 안전을 이유로 중지된 기간과 방문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일주일 연장 운영하여 2월 1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이번 축제는 영양군의 청정 자연과 겨울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대표 겨울 축제로 빙어낚시, 얼음열차, 눈썰매, 먹거리존, 체험존 등 다양한 즐길 거리로 가족 단위 관광객과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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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는 1월 20일 15시 경북도청에서 만나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중단없이 추진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이날 회동은 정부가 1월 16일 발표한 행정통합 지원방향이 직접적인 계기가 됐다. 정부는 통합특별시를 대상으로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 규모의 재정지원과 함께 통합특별시 위상 강화, 공공기관 이전 우대, 산업 활성화 지원 등 인센티브 방안을 제시한 바 있다.양 시도는 이날 수도권 1극 체제가 한계에 이르러 지방 소멸 우려가 커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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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26년 새해 맞아 '찾아가는 군민과의 대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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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남구새마을회는 21일 남구청 3층 회의실에서 남구새마을회 임원과 동별 회장단으로 구성된 대의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남구새마을회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2025년도 사업 추진 실적 보고 및 결산, 2026년도 사업 계획 및 예산안을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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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가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 직무대행인 홍준호 차장과 그의 아내를 뇌물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서민민생대책위원회는 지난 27일 홍 차장과 그의 아내를 뇌물 혐의 등으로 서울경찰청에 고발장을 제출했다고 28일 밝혔다.이 단체는 고발장에서 "홍 차장은 외국인학교·국제교육시설과 관련해 권한을 행사하는 지위에 있다"며 "학비가 연간 수천만원에 달하는 채드윅송도국제학교에 자녀가 재학하면서 고액의 학비 감면 혜택을 받았다"고 말했다.이어 "통상적인 공개 장학제도나 명확한 내부 기준에 따랐다고 보기 어려운 방식“이라며 ”학비 감면 혜택을 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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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인천 상업용부동산 시장이 자산가치 하락과 거래 위축이라는 이중고로 전국 평균을 밑도는 부진한 흐름을 보였다.신도시를 중심으로 한 공급 과잉과 자영업 경기 침체가 맞물리면서 당분간 시장 회복이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28일 한국은행 인천본부와 한국부동산원 등에 따르면 지난해 1~3분기 인천지역 오피스와 집합상가의 자본수익률은 각각 -1.5%, -1.7%를 기록했다.같은 기간 전국 평균인 오피스 1.7%, 집합상가 0.3%와 비교해 크게 낮은 수치다.신도시를 중심으로 하락세가 두드러졌다.송도·청라·영종국제도시 등 신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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