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교육지원청은 지난 6일 구미교육지원청 1층 다목적강당에서 ‘2026학년도 중학교 입학 배정’을 위한 전산추첨을 실시했다. 이번 배정은 지역내 강서, 옥계산동, 인동, 고아 등 4개 학교군과 5개 중학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올해 총 지원 인원은 4228명으로 학령인구 감소 등에 따라 전년 대비 568명 감소했다. 상세 배정 인원은 강서중학교군 1832명, 옥계산동중학교군 1217명, 인동중학교군 591명, 고아중학교군 433명, 5개 중학구 155명이 지원했다. 총 인원 4228명 중 남학생은
원주교육지원청은 8일 오전 9시 30분, 3층 대회의실에서 추첨관리위원 및 학부모 참관자들이 입회한 가운데 2026학년도 중학교 입학 추첨 배정을 실시했다.2026학년도 중학교 입학 배정 지원 현황은 총 3,009명이며 원주시 학교군 지원 현황은 2,433명, 서부지역 학교군 지원 현황은 434명, 중학구 지원 현황은 142명이다.1지망부터 3지망까지의 각 배정 비율은 1지망 94.42%,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지난 13일 오전 10시 30분, 본관 6층 대강당에서 ‘2026학년도 교육감입학전형 고등학교 신입생 추첨 배정’을 실시했다.이번 추첨 배정 대상 인원은 지난 9일 발표된 합격자 5,487명으로, 학군별로는 △춘천학군 8개교 1,868명 △원주학군 8개교 2,329명 △강릉학군 7개교 1,290명이다. 이 가운데 체육특기자 136명을 포함한 선배정 대상자는 총 581명이다.배정은 선지원 후추첨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2개의 지망학교에 배정된 결과는 학군별로 △춘천 73.3% △원주 74% △강릉 77.6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14일 2026학년도 평준화 일반고등학교 합격자 및 학교 배정 결과를 발표했다.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평준화 일반고 선발에는 모집 정원 2880명 중 2864명이 지원해 16명이 미달됐고 정원 외 합격자 53명을 포함해 총 2917명이 선발됐다.학교별 정원 범위 내에서 등급별 배정 원칙에 따라 전산 추첨을 실시한 결과 지원자의 77.41%가 1지망에 배정됐다. 또 2지망 13.27%, 3지망 4.94%, 4지망 2.23% 5지망 2.16%순으로 배정 비율을 보였다.제주도교교육청은 정원을 채우지 못한 평
울산시교육청이 남구 옥동·야음학군 내 중학교 배정 개선안을 강구 중인 가운데 지역 학부모들 사이에서는 강제배정된 학생들을 재배정 해달라는 목소리가 여전히 거세다.‘울산지역 중학교 근거리 배정 실현을 위한 학부모대책위원회’는 28일 울산시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 울산에서 150명 이상의 초등학교 졸업생들이 집 앞 중학교를 두고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밖에 없는 중학교로 강제·원거리 배정을 받았다”며 “아이들은 입학을 앞두고 설렘 대신 절망을 배우고 있다”고 밝혔다.기자회견에는 남구 옥동, 중구 병영동, 북구 송정동, 동구 서부동
대구 남구는 장한건설에서 지난 21일,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요한 대표는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 싶다.”라고 전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지역주민을 위해 남구에 기부해 주신 장한건설에 감사드린다.”라며,
24일 오후 7시 23분께 울산 북구 명촌동 명촌교 인근 갈대밭에서 불이 났다.불은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 만인 8시 29분에 완진됐다.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김은정기자 [email protected]
양천구는 청년이 직접 정책을 발굴하고 실행방안을 제안하는 청년 중심 소통 플랫폼 '제8기 양천 청년네트워크' 위원을 2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양천 청년네트워크'는 취업, 주거, 복지 등 청년의 삶과 직결된 사회문제를 스스로 발굴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직접 설계하는 청년 참여기구로, 주제별 분과 운영을 통해 의제를 도출하고, 토론과 협의를 거쳐 실행 가능한 정책 아이디어를 마련한다.모집대상은 공고일 기준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양천구민이거나 양천구 소재 직장에 재직 중인 청년, 청년단체 또는 비
청도군은 1월 22일 금천면 건강마을 건강위원회 건강위원의 역량강화교육 및 정기총회를 금천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개최한다. 건강마을 조성사업은 지역 간 건강 격차 해소와 주민 건강 수준 향상을 위해 건강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건강위원회가 계획 수립부터 의사결정, 사업 실행까지 전 과정
건축사사무소 큐브 박태혁 대표건축사가 22일 울산시청에서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울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박태혁 대표건축사는 지난해 11월 1억원 이상 개인 고액기부자 모임인 울산 아너 소사이어티 138호 회원으로 가입해 꾸준한 기부와 나눔 활동을 실천해오고 있다. 정혜윤기자
경산시는 7일 진량읍을 시작으로 27일 남부동까지, 한 달간 15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주민들과 직접 대화하는 간담회와 현장 방문을 추진했다. 이번 주민 대화에는 총 600여 명이 참석해, 생활 불편부터 지역의 미래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으며, 민선 8기 시정 운영 기조인 ‘현장 중심·시민 중심 행정’을 실천하는 질의
청도군은 지난 27일 매전면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위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는 ▶함께모아 행복금고 운영 추진 및 매칭금 안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취약계층 발굴 협조 ▶´26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예
청도군 각북면은 지난 27일 새마을건설 최귀연 대표가 각북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100만원을 기탁하며 올해도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전했다. 또한 최귀연 대표 자녀인 도우현님 역시 ‘고향사랑기부금’에 100만원을 기탁하며 모녀가 지역발전을 위해 나눔을 전했다. 최귀연 대표는 “사실 이웃들에게
서비스나우가 AI 개발 기업 앤트로픽과 다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테크크런치가 28일 보도했다.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앤트로픽 AI 모델 ‘클로드’가 서비스나우 플랫폼에 통합된다. 2만9000여명 서비스나우 직원들에게도 배포된다.빌 맥더멋 서비스나우 CEO는 “AI 네이티브 워크플로를 통해 글로벌 기업들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앞서 서비스나우는 올해 초 오픈AI와도 협력 관계를 발표한 바 있다. 멀티모델 전략을 통해 고객에게 다양한 옵션을 제공하겠다는 방침이다. 아밋 자베리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