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문화예술재단은 7월 1일부터 15일까지 '아르코공연연습센터@제주'의 ‘2026년도 3차 하반기 정기대관’ 신청을 접수한다. 대관 기간은 9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이번 정기대관 대상은 공연예술 연습을 희망하는 공연예술 단체 및 개인이며, 대관 공간은 △중연습실 2개 △소연습실 △개인연습실 2개 △리딩룸 총 6개소이다. 각 공간에는 음향·조명기기·무용바·전면거울 등 장르별 연습에 필요한 기본 장비가 구비돼 있다.운영시간은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오후, 저
충북 제천시가 제천예술의전당 대관 자격을 완화한 데 이어 대관료 면제 범위까지 확대하며 지역 예술인 지원에 나선다. 시는 관련 조례 개정을 통해 기존 지역내 비영리 예술단체의 지역문화예술 공연에 적용하던 대관료 50% 감면을 100% 면제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조치는 지난 6월 민선 9기 시장직 인수위원회가 발표한 예술의전당 대관 자격 기준 완화에 이은 후속 대책이다.  시는 전문예술단체 증명서 보유 등 기존의 까다로운 요건 대신 △구성원 50% 이상 제천시민 △전문예술인 비율 20% 이상 △최근 3년 이내 공연
중부뉴스통신 =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에서는 임유진 작가의 개인전 '플래시 모뉴먼트'가 7월 21일부터 8월 1일까지 3층 777갤러리에서 열린다. '플래시 모뉴
“여러분들의 결혼식이 더 맛있어집니다~!” 농심이 지난 2일 서울시청에서 서울시 여성가족실과 ‘더 아름다운 결혼식’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더 아름다운 결혼식은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예식장 대관 사업으로, 농심은 식품업계 최초로 서울시와 함께 본 사업 활성화에 나선다. 이번 캠페인은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
농심은 서울시와 체결한 ‘더 아름다운 결혼식’ 업무 협약의 첫걸음으로 대상자 선정을 위한 러브스토리 사연 공모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더 아름다운 결혼식’은 서울시 여성가족실에서 운영하고 있는 예식장 대관 사업이다. 농심은 이번 캠페인의 메인 타이틀을 '인생이 맛있어지는 결혼식'으로 설정하고 예비부부에게 실질적 혜택을 제공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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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문화예술회관 중 유일하게 근로기준법을 적용받는 울주문화예술회관의 공연장 가동률이 다른 문화예술회관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통상적으로 하반기에 대관 신청이 몰리는데 가뜩이나 공연장이 적은 울산에서 저렴하게 대관할 수 있는 문화예술회관 중 한 곳인 울주문화예술회관이 대관을 적게 받으면서 문화예술인들을 중심으로 공연장 활용확대 방안 마련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22일 울산 문화예술회관 4곳의 공연장 가동률을 살펴보면 지난해 울산문화예술회관 72.1%, 중구문화의전당 78%, 북구문화예술회관 93%
안산시는 오는 26일까지 수암마을전시관 2관에서 2026 그린포토작가회 기획 그룹전 ‘빛이 머문 자리’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전시는 지역 예술인과 예술단체에 전시 공간을 제공하는 ‘대관 전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그린포토작가회 소속 강철순, 김명미, 김현주, 정병준 작가 등 4명이 참가해 각자의 시선으로 담아낸 사진 작품을 선보인다.참여 작가들은 ‘인간과 약물의 공존’, ‘바위틈에서 피어난 생명’, ‘기억이 겹쳐진 숲’, ‘안산의 풍경과 시간의 흔적’을 주제로 전시하며, 서로
  충북 괴산군은 오는 17일까지 괴산군립도서관 신규 독서동아리 회원을 모집한다. 독서동아리는 독서 토론, 서평 작성, 함께 읽기 등의 활동을 이어가는 소모임이다. 모집 대상은 5명 이상의 독서모임이다. 신청은 괴산군립도서관을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초등·중등·성인 등 연령대별로 3개 안팎 동아리를 선정한다. 선정된 동아리는 이달부터 12월까지 활동한다. 선정된 동아리에는 프로그램실 무료 대관, 동아리 활동 홍보 지원, 도서 대출 권수 확대 등의 혜택
충북 제천시장직 인수위원회는 지역 문화예술 진흥과 공연 활성화를 위해 제천예술의전당의 대관 자격 기준을 완화하고 지역내 예술단체를 위한 맞춤형 대관 기준을 신설할 계획이다. 그동안 제천예술의전당은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 전문공연 공공기관, 일정한 자격요건을 갖춘 전문예술인 및 전문예술단체 등에 한해 대관 자격을 부여해 왔다.  그러나 지역에서 활동하는 역량 있는 예술단체들이 전문예술단체 증명서 보유 등 까다로운 요건으로 인해 대관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대관 기준을 개선하기로 했다. 새롭게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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쿤달, 말레이시아 취약계층 아동 위해 현지 교육기관에 제품 기부
더스킨팩토리의 프리미엄 퍼스널케어 브랜드 쿤달이 말레이시아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11일 현지 교육기관 T.L.C에 제품을 기부했다.이번 기부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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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테러, 도로에 가축분뇨 슬러지 뿌려져..솜방망이 처벌 안 돼”
고질적인 양돈악취 민원이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축산분뇨 슬러지가 도로에 무단 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문제의 현장은 17일 한림읍 금악리 금악북로1길3 도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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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봉사·나눔으로 물든 평창…여름방학 앞두고 따뜻한 공동체 활짝
여름방학을 앞둔 평창에서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이웃사랑, 지역 상생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잇따르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디지털미디어 과의존 예방교육부터 어르신들을 위한 재능기부, 고향사랑기부제 참여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이어진 선행은 '사람 중심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평창의 따뜻한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먼저 평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6일, 평창중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디지털미디어 과의존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방학 기간 스마트폰과 게임, SNS, 숏폼 콘텐츠 이용 증가에 대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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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하이닉스 주식 팔지 마라...시간 두면 우상향"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인공지능 시대 한국의 새로운 성장 전략으로 '지능 수출'을 제안하며, AI 기술과 컴퓨팅 역량을 국가 경쟁력의 핵심 자산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최 회장은 17일 제주 신라호텔에서 열린 대한상공회의소 하계포럼 AI 대담에 참석해 "AI 경쟁은 산업을 넘어 국가 경쟁력과 직결되는 시대"라며 한국이 미국과 중국의 경쟁 구도 속에서 차별화된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그는 미국이 최고 수준의 AI 성능을 앞세우고 중국은 가격 경쟁력을 기반으로 시장을 확대하는 상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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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평화대교, 개통과 함께 마비… 예견된 인재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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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시민들의 큰 관심 속에 개통한 영종~신도 평화대교가 극심한 교통 정체로 몸살을 앓고 있다. 평화로운 섬 여행을 꿈꾸며 영종도를 찾은 방문객들, 일상적인 이동마저 차단당한 지역 주민들은 당황하는 기색이 역력하다. 개통 4일 만의 전면 통제, 삼목사거리 마비17일 오후 2시, 영종도 운서동 삼목사거리는 말 그대로 ‘교통 마비’ 상태였다. 무더운 날씨 속에 10여 명의 경찰관이 배치되어 신도 방향으로 향하려는 차량들을 필사적으로 저지하고 있었다.평화대교를 이용하려는 차량 행렬이 삼목사거리로 한꺼번에 몰려들면서, 인천대교나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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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낮없는 폭염에 가축 1만 5000여 마리 폐사…전남 축산농가 "하루하루가 지옥"
"폭염이 더 이어지면 폐사는 계속 늘어날 텐데 농가들은 어찌할 줄 모를 겁니다. 하루하루가 지옥입니다." 전남광주 지역에 연일 폭염과 열대야가 지속되면서 가축이 폐사하는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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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모델 허깅페이스 해킹 충격..."샌드박스 격리 실패 때문" 지적
오픈AI 모델이 테스트 중 허깅페이스 시스템을 해킹한 사건은 AI 자체보다 인터넷과 완전히 분리되지 않은 시험 환경 설계가 핵심 원인이라는 지적이 나왔다.22일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보안 전문가들은 오픈AI가 '고도로 격리된 환경'으로 설명한 샌드박스가 실제로는 외부와 연결돼 있었다고 보고 있다.오픈AI는 블로그 글에서 해당 테스트 환경이 내부에서 호스팅한 제3자 소프트웨어를 통해 패키지를 설치할 수 있도록 제한된 네트워크 접근을 허용했다고 밝혔다. 모델은 이 패키지 설치 시스템에 있던 공개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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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윤종오 “부동산 대토론회, 무주택·세입자 주거기본권 중심 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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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이 23일 열리는 ‘부동산 국민 대토론회’를 앞두고 무주택자와 세입자, 청년의 주거기본권을 보장하는 주거정책의 근본적 전환을 촉구했다.진보당 윤종오 원내대표와 김재연 대표는 22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동산 불로소득 차단과 금융규제 강화, 공공주택 확대, 세입자 보호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4대 정책 방향을 제안했다.윤 원내대표는 “집이 막대한 시세차익을 기대하는 상품이 된 원인은 부동산 불로소득을 묵인하고 조장하는 왜곡된 세제에 있다”며 “‘소득이 있는 곳에 세금이 있다’는 조세 원칙을 공정하고 투명하게 적용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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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팹 지어도 전기·물 없다면”…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기반시설 시간표가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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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의 첫 생산시설 가동 목표와 전력·용수 공급 시점 사이에 최대 2년가량의 시차가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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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문화대학교, '파란사다리'팀 영국 한국전쟁기념비서 참전용사 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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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문화대학교는 7월 20일 영국 런던 템스강 인근 한국전쟁기념비 앞에서 '2026 파란사다리' 파견학생들과 함께 한국전 참전용사 추모행사를 열고, 대한민국의 자유를 위해 희생한 영국군 참전용사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승호 총장과 김민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