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화장품이 충북 바이오헬스산업의 절반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기업들이 청주와 중부권에 밀집해 특정지역 편중 현상을 보였다.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은 지난 2월 도내 제약·바이오, 의료기기, 화장품 및 연관 기업을 대상으로 `충북도 바이오헬스 기업 현황 조사'를 실시했다.이번 조사는 공공데이터와 온라인 포털을 활용한 교차 검증을 통해 총 200개소의 현황을 집계했다. 정밀한 분석을 위해 동일 기업이라도 소재지가 다를 경우 개별 사업소로 분류해 조사의 정확도를 높였다.조사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