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Enterprise부문장 김봉균 부사장과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장 직무대행 이정우 사무총장, 아이티센클로잇 김우성 대표가 양해각서 체결 후 기념 사진을 촬영했다.KT Enterprise부문장 김봉균 부사장과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장 직무대행 이정우 사무총장, 아이티센클로잇 김우성 대표가 양해각서 체결 후 단체 기념 사진을 촬영했다.
추경호 대구시장은 13일 대구시청에서 노르마트 투루스노프 주지사를 단장으로 한 우즈베키스탄 나보이주 대표단의 예방을 받고, 상호 경
중부뉴스통신 = 질병관리청과 주한미군사령부는 8월 13일 오송에서 '2026년 주한미군지위협정 질병예방통제분과위원회'를 개최하고, 미 군용기 검역 협력
글로벌디지털혁신네트워크가 7월 28일 한국·브라질소사이어티와 ‘한국 혁신기술기업의 브라질 진출 및 한-브라질 협력 지원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서명식에는 김종갑 GDIN 대표이사와 편무원 KOBRAS 회장을 비롯한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양해각서에 따라 양 기관은 우리나라 디지털 혁신 기업을 비롯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AMD와 국내 AI 반도체 생태계 확대를 위해 협력한다.과기정통부는 23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AMD 어드밴싱 AI 2026'에서 AMD와 'AI 반도체 생태계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체결식에는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과 리사 수 AMD 회장 겸 최고경영자가 참석했다. 양측은 AMD의 중앙처리장치·그래픽처리장치와 국산 신경망처리장치를 연계한 이기종 AI 컴퓨팅 인프라 구축과 실증을 추진한다.AI
남부발전이 경남 거창군과 양수발전사업 유치와 지역상생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양수발전사업을 통해 전력계통 안정성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지원을 함께 추진한다는 계획이다.한국남부발전은 22일 거창군과 '양수발전소 유치 및 지역상생을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정부의 무탄소 전원 확대와 전력계통 안정화 정책에 부응하는 양수발전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사업 전 과정에서 지역과 상생하는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양수발전은
HD현대중공업이 현지 엔진제조 합작사와 합심해 신흥 방산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는 사우디아라비아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HD현대중공업은 최근 사우디아라비아 동부 주베일 인근 라스 알 헤어에 위치한 엔진공장 ‘마킨’에서 ‘사우디 해군 함정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우권식 HD현대중공업 함정영업부문장과 파와즈 알투베이티 마킨 최고경영자 등이 참석했다. 마킨은 사우디 동부 킹살만 조선산업단지에 HD한국조선해양, 사우디아람코개발회사 등이 공동 투자해 설립한 엔진 제조 합작 회사
마키나락스는 HD한국조선해양과 손잡고 조선업 혁신의 핵심 공정인 용접 로봇에 피지컬 AI 기반 이상탐지 모델을 개발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양사가 지난해 체결한 ‘로봇 공정 효율화를 위한 AI 활용 양해각서’에 따라 추진됐다. 조선소 현장에 AI를 빠르게 적용해 용접 공정의 안정성과 운영 효율을 높이는 것이 목표다.용접은 선박의 구조적 안정성을 좌우하는 핵심 공정이다. 로봇에서 미세한 오작동이 발생해도 대규모 재작업과 전후 공정 손실로 이어질 수 있어 설비 상태를 선제적으로 파악하는 기
피지컬 AI 기업 마키나락스가 HD한국조선해양과 조선업 핵심 공정인 용접 로봇에 피지컬 AI 기반 이상탐지 모델 개발을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지난해 체결된 ‘로봇 공정 효율화를 위한 AI 활용 양해각서’ 결과물로 조선소 현장에 인공지능을 빠르게 적용하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과제는 실제 고장 이력 데이터가 제한적인 산업 현장 특성을 고려해, 정상 운전 데이터 기반 이상탐지 접근으로 추진됐다. 마키나락스는 실험동 데이터 분석을 통해 용
산업통상부는 이재명 대통령의 아르헨티나 방문 계기로 김정관 산업부 장관이 31일 '한-아르헨티나 핵심광물 협력 양해각서'에 정식 서명했다고 밝혔다.이번 MOU는 한국과 아르헨티나 정부가 자원 분야에서 체결하는 첫 공식 협력 문서이다.아르헨티나는 리튬, 구리 등 국내 첨단산업과 연계성이 높은 핵심광물이 풍부하고 광종 다변화 잠재력이 큰 국가로, 현재 우리 기업이 진출해 리튬 생산 및 가공 프로젝트를 수행 중이다. 양국은 이번 정상 회담을 계기로 '핵심광물 협력 MOU'를 체결해 그동안 개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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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부동산은 참사, 증시는 '외국인 ATM'"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이 "주거 사다리를 걷어차고 청년을 거리로 내모는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참사", "외국인 ATM으로 탈바꿈한 K증시"라는 등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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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민선 9기 인천시 첫 추경안, 1조원 규모 편성 전망
박찬대 인천시장이 이끄는 민선 9기 시정부의 첫 추가경정예산안이 1조원 규모로 편성될 전망이다. 시 재정예산개혁 태스크포스는 12일 오전 시청 기자실에서 간담회를 열고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편성 방향을 공개하며 “2차 추경 규모는 1조원가량”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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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강원·TK서 승리...정청래에 4.14%p차 앞서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의 9일 강원 및 대구·경북 지역 순회 경선결과 강원·경북에선 김민석 후보가, 대구는 정청래 후보가 각각 승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김 후보는 강원·TK 합산에서도 당원투표서 승리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날 종합 득표율을 보게 되면 김 후보 48.54%·정 후보 44.40%·송 후보 7.06%로 집계됐다. 앞서 송영길·김민석·정청래 후보는 2주차 순회 경선 이틀째인 이날 강원 횡성국민체육센터와 대구 인터불고 엑스코 호텔에서 잇달아 열린 합동연설회에서 한 표를 호소했다. 김 후보가 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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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리니지W' 타이탄 하트 선봬
엔씨는 12일 ‘리니지W’에 타이탄 하트 업데이트를 선보였다.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전사 클래스의 리뉴얼이 이뤄졌다. 해당 캐릭터의 디버프 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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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청년정책 강화를 위한 시장 직속 ‘청년특보’ 임용
대구시는 지역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세대 스스로 정책결정과 추진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장 직속으로 신설된 청년 특보에 박성민을 선발하고 8월 10일자로 임명했다. 1992년생으로 30대 중반인 신임 박성민 청년특보는 영남대학교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을 지냈으며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부센터장,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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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4와 USB-C는 다르다…케이블 살 때 봐야 할 기준
USB4와 USB-C는 이름이 비슷하지만 서로 다른 개념이다. USB4는 데이터 전송 성능을 규정하는 규격이고, USB-C는 케이블과 포트의 물리적 형태라고 15일 IT매체 엔가젯이 전했다.USB4 케이블을 사야 하는지는 사용 중인 하드웨어에 달려 있다. USB-C 단자를 쓴다고 해서 모두 USB4 성능을 내는 것은 아니다.2019년 이전에 구입한 노트북이나 PC는 포트가 USB 3.2로 제한될 수 있다. 이런 기기는 고속 데이터 전송에 쓸 수 있는 대역폭이 USB4보다 훨씬 적다.USB4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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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2030년 100만달러…"수학적으로 불가능"
비트코인이 2030년까지 개당 100만달러에 도달하는 것은 수학적으로 불가능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15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10x리서치 리서치 총괄 마르쿠스 틸렌은 이런 전망이 필요한 자금 규모를 감안하면 성립하기 어렵다고 밝혔다.틸렌은 비트코인이 지난 15년간 약 1조달러의 자금 유입으로 시가총액 1조달러 수준에 올라섰다고 짚었다. 반면 개당 100만달러에 도달하려면 앞으로 4년 동안 약 15조달러의 추가 자본이 필요하다고 추산했다. 이는 미국 주식시장 전체 가치의 약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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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처럼 늙는 차? 소프트웨어 자동차 수명에 업계도 고심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의 장기 수명은 자동차 업계도 아직 확신하지 못하고 있다. 미국 차량의 평균 사용 연수는 12.8년으로 늘었지만, 일부 업계 분석가들은 이런 차량이 자동차보다 스마트폰처럼 노후화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고 15일 경제매체 CNBC가 보도했다.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는 과거 기계식이던 기능 상당수를 컴퓨터와 소프트웨어가 제어한다.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받고 인터넷이나 통신망에 연결돼 원격 진단, 일부 오류 수정, 기능 추가도 가능하다.문제는 차량 수명 내내 이런 기능 개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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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개월 새 치솟은 램값… 스마트폰·PC 가격 부담 키운다
램 가격이 최근 18개월 동안 급등했고, 올해 남은 기간에도 오름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15일 IT매체 엔가젯은 한동안 저렴한 범용 부품으로 여겨졌던 램이 이제는 스마트폰과 PC, 태블릿 가격을 끌어올리는 부담 요인이 됐다고 전했다.램은 1960년대 이후 대체로 꾸준히 가격이 내려간 부품으로 꼽혀 왔다. 이런 흐름을 감안하면 최근의 급등은 이례적이다.시장에서는 이런 상황을 '램포칼립스'라고 부르고 있다. 한때는 값싸게 조달하던 부품이 이제는 사치품처럼 느껴질 만큼 비싸졌기 때문이다.램 가격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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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펑 자오, 비트코인 희소성 재강조, "실제 가용 물량 더 적어"
비트코인 실제 유통 물량이 시장 예상보다 더 적을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15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바이낸스 창업자 창펑 자오는 다음 비트코인 반감기를 앞두고 비트코인의 희소성을 다시 강조했다.창펑 자오는 비트코인을 디플레이션 자산으로 규정하며, 채굴된 물량 전체가 시장에서 곧바로 거래 가능한 것은 아니라고 봤다. 그는 2026년 8월 기준 비트코인 최대 공급량 2100만개 가운데 2007만개 이상이 이미 채굴됐다고 추산했다. 이에 따라 아직 채굴되지 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