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키나락스가 서울 삼성동에서 AI 컨퍼런스 ‘어텐션 2026’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어텐션’은 2024년부터 매년 열리는 마키나락스의 플래그십 AI 컨퍼런스다. 이번 행사는 ‘AI, 현장에 착륙하다’를 주제로 AI가 산업 현장에 적용되는 과정과 실제 변화를 공유했다. 사전 신청에는 1600여 명이 참여했으며 본 행사에는 제조·에너지·반도체·국방·공공 분야 관계자 800여 명이 참석했다.윤성호 마키나락스 대표는 키노트에서 산
산업 AI 기업 마키나락스가 2028년까지 국내 제조현장에 사람이 개입하지 않는 완전 자율공장을 구축한다는 비전을 제시했다.윤성호 마키나락스 대표는 3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어텐션 2026'에서 "지구를 떠나 화성에 문명을 건설할 때 가장 빠르게 완전 자율 공장을 짓는 회사는 마키나락스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마키나락스는 이를 위해 국내 전동 액추에이터 기업 에너토크와 완전 자율공장 구축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까지 80개 이상 AI 전환 과제를 발굴했으며 2026년부터
마키나락스가 AI OS 및 솔루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공시했다.계약금액 총액은 23억5000만원이며, 조건부 계약은 없는 확정 계약이다. 이는 회사의 최근 매출액 114억5948만원 대비 20.51%에 해당하는 규모다.계약 기간은 2026년 8월 18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이며, 판매·공급 지역은 국내다. 계약일자는 계약 당사자가 모두 서명을 완료한 2026년 8월 25일로 명시됐다.대금 지급 조건과 관련해서는 선급금 3억원이 먼저 지급되고 이후 프로젝트 진행
피지컬 AI 기업 마키나락스는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이 7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8% 증가했다고 14일 밝혔다. 영업손실은 42억원으로 전년 동기 59억원보다 28% 줄었다.상반기 신규 수주액은 200억원을 넘어섰다. 지난해 같은 기간 약 64억원의 3배 이상이다. 지난해 연간 수주액 205억원도 반기 만에 넘어섰다.분야별 수주 비중은 국방·항공우주 27%, 중공업 23%, 첨단제조 22%, 일반제조 21%다. 국방과학연구소, 두산에너빌리티, 삼성전자, 요코가와, 현대자동차 등을 주요 고객으
마키나락스가 창원·거제·대구·울산 등 영남권 고객 지원과 신규 고객 발굴을 위한 전략 거점 ‘AI스튜디오@창원’을 개소한다고 31일 밝혔다.AI스튜디오@창원은 마키나락스가 처음 여는 지역 거점이다. 두산에너빌리티, 덴소 등 영남권 주요 고객사를 빠르게 지원하고 자동차·중공업·조선 등 제조 분야의 신규 고객을 적극 유치하기 위해 설립됐다.마키나락스는 창원 거점에서 근무할 지역 인재를 신규 채용해 서울 서초구 본사에서 교육한 뒤 창원 현장에 배치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 AI 인재
마키나락스가 삼성디스플레이 베트남 공장에 AI 기반 설비 제어 최적화를 위한 협력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협력은 상반기 완료한 개념검증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말까지 베트남 공장의 실제 양산 라인에 솔루션을 적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제조 공장의 생산 설비는 ‘제어기’로 불리는 소형 컴퓨터의 명령에 따라 움직인다. 공정 변경과 신제품 대응이 반복되면서 명령 코드가 수십 년간 쌓이고, 용량이 정해진 PLC 메모리는 한계에 이르게 된다.새로운 기능과 LLM 기반
피지컬 AI 기업 마키나락스는 삼성디스플레이 베트남 공장에 AI 기반 설비 제어 최적화 기술을 적용하기 위한 협력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협력은 올해 상반기 진행한 개념검증 성과를 바탕으로 연말까지 베트남 공장 실제 양산 라인에 솔루션을 적용하는 것이 목표다.제조 현장의 생산 설비는 제어기에 저장된 명령 코드에 따라 작동한다. 공정 변경과 신제품 대응 과정에서 코드가 장기간 누적되면 용량이 제한된 PLC 메모리가 부족해질 수 있다. 메모리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설비나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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