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진주시의회가 25일 제4기 진주시의회 누리소통지원단 발대식을 열고 의정 홍보 활동을 시작했다.누리소통지원단은 시민의 눈높이에서 의정활동을 쉽고 친
지방자치단체의 포상 제도가 관례적인 기관 추천 방식에서 벗어나 주민들이 직접 지역의 일꾼을 발굴하는 참여형 모델로 진화하고 있다. 행정 주도의 일방적 선정을 지양하고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기여한 숨은 공로자를 주민의 눈높이에서 평가하려는 시도다.광명시는 27일부터 오는 8월 28일까지
시장이 내건 공약을 공무원이 아닌 평범한 시민이 직접 들여다보고 점수를 매기는 실험이 경주에서 시작됐다.경주시가 민선 9기 공약 실천계획을 시민의 눈높이에서 검증하기 위해 주민배심원단을 가동하면서다.행정이 스스로를 평가하던 관행에서 벗어나 시민에게 감시와 평가의 권한을 넘겼다는 점에서
성주군이 군민 눈높이에서 민원 해법을 찾는 ‘됩니다! 민원실’ 운영에 본격 들어갔다.성주군은 3일 군청 문화강좌실과 전담 부서인 기획예산실 앞에서 전화식 성주군수와 민간 전문위원,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됩니다! 민원실’ 민간 전문위원 위촉식과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이번 위촉식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정부 출범 이후 440여 일이 지난 시점에서 “임기를 새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신발끈을 다시 매고 국정 속도를 높이는 데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공직사회에 주문했다. 임기 초반 성과를 평가하면서도 국민 눈높이에서 미진한 정책과 집행 속도를 직접 지적한 것이다.정
상주시가 청소년 흡연·음주 예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금연·절주 공모전을 개최한다. 최근 전자담배 사용이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는 가운데 청소년 눈높이에서 위험성을 알리고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유도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상주시보건소는 청소년 흡연·음주 폐해 예방과 건강한 성
“시민을 먼저 생각하고 시민과 함께 하겠습니다.”황선희 과천시의회 의장은 “과천시의회의 존재 이유는 오직 시민”이라며 “시민의 목소리를 가장 먼저 듣고 시민의 눈높이에서 생각하며 시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드는 데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황 의장은 먼저 “시민들의 기대와
전북 정읍시가 민선9기 공약의 이행과 조정 필요성을 시민 눈높이에서 점검할 주민배심원 35명을 위촉하고 본격적인 검증에 들어갔다. 정읍시는 2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주민배심원 위촉식과 1차 회의를 열고 역할과 운영 방향을 안내했다. 배심원은 ARS 무작위 추첨과 전화면접, 시민 신청 등을 거쳐 성별·연령·지역을 고려해 선정됐다. 회의는 8월 21일과 2
수원시 시정참여 플랫폼 ‘새빛톡톡’을 시민의 시각으로 알리고 참여문화를 확산할 ‘2026 새빛톡톡 시민 서포터즈’가 첫발을 내디뎠다.수원특례시는 3일 수원시청년지원센터에서 발대식을 열었다. 새빛톡톡 시민 서포터즈는 위촉장을 받고 서포터즈의 역할과 향후 활동 계획을 공유했다.올해 출범한 새빛톡톡 시민 서포터즈는 공개 모집으로 선발한 시민 20명으로 구성됐다. 시민의 눈높이에서 새빛톡톡을 홍보하고 플랫폼 활성화를 위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시민 참여단이다.서포터즈는 8월부터 11월까지 새빛톡톡 홍보 콘
17시간전
충남 천안시의회가 공무국외출장을 전면 취소하고 의회 본연의 역할인 의정활동과 시민을 위한 정책·제도 개선에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공무국외출장을 비롯해 의정활동비 동결, 월정수당 최소 반영안 준수 등 의회 운영 전반을 시민의 눈높이에서 다시 점검해 청렴하고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의지다.천안시의회는 제10대 의회 출범 이후 의정활동의 방향을 ‘시민 신뢰 회복과 청렴한 의회 구현’에 두고, 올해 하반기 공무국외출장을 전면 추진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결정은 단순히 해외출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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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전국 지자체 일자리대상 ‘고용노동부 장관상’ 3년 연속 수상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시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공시제 부문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2024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수상이다.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고용노동부가 2012년부터 매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전년도 일자리정책 추진 실적을 종합 평가해 우수 지방정부를 선정·시상하는 지역 일자리 분야의 대표적 평가다.공시제 부문은 공시한 일자리 목표 대비 실적(▲고용률 ▲취업자 수 등 주요 고용지표 증가율 ▲일자리 대책의 효과성 ▲주요 핵심사업 성과 및 사례 ▲일자리 질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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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조경태 등 현역 4명 무더기 징계…비당권파 ‘공천 비상’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20일 6선 조경태 의원에게 당원권 정지 2년6개월의 중징계를 내리는 등 현역 의원 4명에게 무더기 징계를 결정했다. 특히 조 의원을 비롯해 진종오 의원, 권영진 의원은 2028년 4월 총선까지 당원권 정지 기간이 이어져 국민의힘 소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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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위기를 왜 도민들에게 떠넘기나?"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국민의힘 소속 경기도 31개 시·군 청년 기초의원과 경기도의원들이 경기도의 대규모 감액 추경에 반발하며 “도의 재정위기를 시·군과 도민에게 떠넘겨서는 안 된다”고 촉구했다.이들은 18일 경공동성명을 내고 “추미애 지사가 지난 5일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했지만, 도가 내놓은 해법은 도가 감당해야 할 부담을 31개 시·군에 내려보내는 것”이라며 “도의 곳간을 채우기 위해 시·군의 곳간을 여는 방식으로는 위기를 해결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특히 경기도가 제2회 추경을 앞두고 추진하는 7,733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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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역 올해 첫 벼베기가 칠곡군 기산면 영리 들녘에서 시작됐다.예년보다 이른 수확으로 햅쌀 출하를 서두르는 가운데 고온다습한 날씨가 벼의 생육과 수확 시기를 앞당긴 것으로 분석된다.기산면 영리에서 쌀농사를 짓는 김종기 씨 농가는 지난 14일 오전 9시30분부터 올해 첫 벼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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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계획 발표가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오면서 금융권이 술렁이고 있다. 한국산업은행과 IBK기업은행, 한국수출입은행 등 3대 국책은행에 이어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등 금융당국까지 이전 대상으로 거론되고 있다. 금융권 노동계는 지방 이전 저지를 전면에 내걸고 총파업을 예고하며 반발 수위를 높이고 있다.17일 금융권에 따르면 정부가 이르면 25일 중앙행정기관 추가 이전과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계획의 큰 틀을 발표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최근에는 정부서울청사에 있는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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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만에 인천에서 다시 열리는 전국기능경기대회가 숙련 기술 가치와 미래를 보여주는 축제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