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농구 지적부 대표팀이 지난 8월31일부터 9월6일까지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사전경기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울산 대표팀은 지난 5일 열린 충청남도와의 4강전에서 경기 막판까지 접전을 펼쳤다. 특히 4쿼터에만 27점을 넣으며 집중력을 발휘했고, 61대60으로 역전승을 거뒀다. 6일 열린 결승에서는 지난해 우수팀인 경기도와 맞붙었다. 울산은 끝까지 경기를 이어갔지만 경기도에 패하며 준우승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울산시장애인체육회 관계자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결승 진출과 은메달이라는 성과를 거둔
서울 강서구는 구민들의 건강 증진과 활기찬 여가 활동 지원을 위해 ‘2026년 하반기 생활체육교실’ 참가자를 모집한다.올 하반기에는 구민들의 높은 관심과 다양한 수요를 반영해 10개 종목, 35개 교실로 확대 개설되며 총 822명의 참가자를 모집한다.운영 종목은 ▲청소년 농구 ▲슬로우조깅 ▲러닝 ▲파크골프 ▲아침체조 ▲여성 풋살 ▲자전거 ▲인라인스케이트 ▲골프 ▲족구 ▲테니스 등이다.특히 구민 맞춤형 신규 프로그램이 대폭 강화됐다. 한국여자농구연맹과 협력해 추진하는 ‘청소년 농구’와
충북 제천시가 9월 한 달간 전국 규모 스포츠대회 8개를 잇달아 개최하며 가을 스포츠 시즌을 달군다. 제천시에 따르면 9월에는 유도와 궁도, 여자축구, 농구, 인라인스피드, 유소년 축구·농구, 학생탁구 등 6개 종목에 87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할 예정이다. 첫 대회는 2일부터 7일까지 제천체육관에서 열리는 ‘추계 초·중·고등학교 유도연맹전’이다.  전국 유도 선수 2500여 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룬다.  6일에는 의림정에서 400여 명의 궁사가 참가하는 ‘제천시장배 남녀 궁도대회’가 열린다. 중순에는 스포츠 열기가
충북 청주시는 오는 2027년 8월 U대회 기간 경기가 치러질 주요 경기장 3곳을 대상으로 대규모 시설 개보수 사업을 한다.정비 대상은 농구 경기가 열리는 청주체육관, 농구 보조경기장인 청주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 양궁 경기가 진행될 김수녕양궁장이다.시는 총사업비 40억3500만원을 투입해 국제대학스포츠연맹의 국제 규정에 부합하는 인프라를 조성하고 노후화된 시설을 개선한다. 시는 오는 10월까지 실시설계를 마무리한 뒤 착공에 들어가 2027년 6월까지 공사를 마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철
최근 조이시티의 신작 ‘프리스타일 리부트’가 유저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인기를 얻고 있다. 자유로운 길거리 농구 플레이, 감각적인 콘텐츠가 인기 배경으로 꼽힌
"잃을 것 없다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2026 국제농구연맹 여자 월드컵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헝가리에 석패한 한국 여자 농구 대표팀이 외
수원FC가 ‘2026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을 기념하는 스페셜 유니폼을 선보인다.이번 유니폼은 수원 연고 프로스포츠 구단인 kt위즈, KT소닉붐과 협업해 제작했다. 국내 프로스포츠에서 축구·야구·농구 세 종목 구단이 공동으로 유니폼을 제작한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
울산문학 신인문학상 운영위원회는 최근 제21회 울산문학 신인문학상 심사위원회를 열고 시 부문에 전연수, 시조 부문 김도현, 수필 부문 최원희, 아동문학 부문 이수연, 소설 부문 김창영씨를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시 부문 당선작 전연수의 ‘도깨비 불’은 “독창적이고 참신한 주제를 노랫말처럼 또는 필름이 풀리는 영상처럼 잘 비유하여 시적 표현이 잘 되었다”라는 평이, 시조 부문 당선작 김도현의 ‘휠체어 농구’는 “작품의 완성도와 뛰어난 발상, 독창성까지 갖춘 흠 잡을 데 없는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9월 5일 오후, 연세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리는 농구 디비전리그 현장을 찾아 선수단과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생활체육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한다.동네 동호인에서 전문 선수까지, 생활체육과 전문체육을 잇는 ‘디비전리그’ ‘디비전리그’는 경기력에 따라 리그를 나누고 승패에 따라 승격과 강등이 이뤄지는 승강제 시스템을 기반으로, 동호인들이 주인공이 되어 꾸준히 경기에 참여하고 실력을 겨루는 대표적인 생활체육 리그다. 국민들의 지속적인 스포츠 참여를 활성화하고, 우
충북 충주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달 31일 충주시를 대표해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와 감독, 코치에게 격려금을 전달하고 선전을 당부했다.이번 대회는 전국 17개 시·도 선수단이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장애인체육대회로, 오는 11일 오후 7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16일까지 31개 정식종목에서 경기가 펼쳐진다.충주시 선수단은 감독 7명, 코치 10명, 선수 70명 등 총 87명​으로 구성됐으며, 게이트볼, 농구, 당구, 론볼, 배드민턴, 보치아, 볼링, 슐런, 역도, 육상, 조정, 축구, 탁구, 테니스,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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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배와 조기 가격이 지난해보다 8% 넘게 오른데 이어 쌀, 달걀 등 주요 성수품도 치솟아 추석 차례상 부담이 커지고 있다. 농축수산물 전체 물가는 하락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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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예산이 없다네요"... 자원순환가게, 시민참여 못따라가는 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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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 예산이 없어 종량제 봉투를 더 이상 못 준다네요.” 남동자원순환가게를 이용하는 한 주민의 얘기다.올해로 시행 6년 차를 맞이한 인천자원순환가게는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과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 문화를 조성한다는 취지로 출발했다.특히, 올해부터 수도권매립지에 직매립이 전면 금지됨에 따라 시는 자원을 장기간 순환시키면서 폐기물 감량 조처로 이 사업을 이끌어 오고 있다.인천자원순환가게는 인천광역시가 2021년 전국 광역시 중 최초로 3개 구 17개소에서 시범운영으로 시작한 사업이다.이후 2022년 8개 구 56곳, 2023년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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