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8회 논산딸기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논산 딸기 위상 강화를 위한‘논산딸기품질관리위원회’가 첫 회의를 개최했다. 올해 처음 조직된 ‘논산딸기품질관리위원회’는 축제 기간 논산 딸기 판매업체로 선정된 9개 단체 및 법인과 논산시 문화예술과, 농촌활력과, 농산물유통지원센터, 논산시농업기술센터 등 행정기관, 논산문화관광재단,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추진단 등 공공기관 관계자 30여 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는 논산딸기축제 기간 최상의 품질의 딸기만을 판매해 대한민국 대표 딸기축제의 위상과 딸기 주산지로서의 명성을
충남 논산시가 현장 중심의 교육과 안전성검사를 지원하며 농산물 안전성 관리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 시는 지난 6일부터 20일까지 총 3회에 걸쳐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산물 안전성 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논산시농업기술센터,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남지원 논산사무소, 양촌농협, 양촌농협잎채소작목회와 협업하여 추진했으며 머위·깻잎·부지깽이·방풍나물 등을 재배하는 농가 100여 명이 참여했다. 교육은 작물보호제 안전사용 기준 및 관리와 출하 전 자율 점검 요령 등 현장에서 바로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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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논산딸기축제’가 역대급 흥행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시에 따르면 4일 동안 논산딸기축제를 찾은 방문객은 67만 여명으로 판매된 딸기는 150톤으로 총 판매금액은 15억 2000만원으로 집계돼 지난해 대비 약 2억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지난 26일 막을 올린 축제는 개막 첫날부터 평일이라는 점이 무색할 만큼 전국 각지에서 몰려든 방문객들로 발 디딜 틈 없이 붐비면서 딸기 판매 부스뿐 아니라 성심당의 딸기소보로, 딸기모찌, 딸기 두쫀쿠 등 딸기를 활용한 디저트 부스 역시 연일 완판 행진을 이어갔다.먹
충남 논산시는 오는 26일 오전 11시 논산시 부적면 계백장군유적지 내 충장사에서 ‘2026년 계백장군 제례’를 거행한다. 이번 제례는 백제 말 황산벌 전투에서 오천결사대를 이끌고 장렬히 전사한 계백장군의 충절과 희생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계백장군 제례 봉행은 매년 지역 유림이 중심이 되어 전통 제향의 예에 따라 엄숙히 봉행되며 지역의 역사적 정체성과 충의 정신을 계승하는 뜻깊은 행사로 이어지고 있다. 아울러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개최되는‘논산딸기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의미도 담아, 지역 발전과
충남 논산시가 대한민국 대표 관광박람회인 ‘2026 내나라 여행박람회’에 참가해 관광도시로서 논산의 매력을 알린다.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협회중앙회에서 주관하는‘2026 내나라 여행박람회’가 3월 19일부터 22일까지 코엑스 마곡 전시장에서 열리는 행사장에서 논산시는 충청남도와 공동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논산의 주요 관광지와 축제를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특히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논산 시민운동장에서 개최되는 ‘논산딸기축제’와 2027년 2월 26일부터 3월21일까지 개최되는‘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충남 논산시가  26일 개막한 ‘2026 논산딸기축제’에 손 소독제를 비치하는 등 위생 관리 강화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논산시 보건소 감염병관리과 직원들이 “관람객들이 어떻게 하면 가장 편하고 깨끗하고 딸기를 맛볼 수 있을까”를 고민한 끝에 마련한 아이디어로 추진됐다. 시는 기존의 고정식 소독기에서 벗어나, 관람객의 눈높이에 맞춘 가로등을 방역 거점으로 활용해 접근성을 한층 높였다.  축제장 내 손 위생이 특히 필요한  딸기 판매·홍보 부스푸드와 트럭 및 향토음식점 및 딸기 디저트 판매 장소, 딸기 꼬마기차 탑승장
백성현 논산시장은 논산딸기축제를 앞두고 국·소 실장, 관련부서장이 함께 현장점검에 나섰다. 이날 백 시장은 축제가 열리는 논산시민가족공원 일원을 둘러보며 축제장 부스와 무대, 통행로 등 전반적인 운영 상황을 꼼꼼히 점검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행사인 만큼 안전을 최우선으로 빈틈없이 준비해 달라”며“시설물 점검은 물론 동선 관리, 비상 상황 대응체계까지 철저히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방문객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운영 전반을 다시 한번 면밀히 점검하고, 문제 요소는 즉시 보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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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논산시는 논산딸기축제 기간 동안 운영한 ‘찾아가는 반려동물 입양홍보센터’가 방문객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총 53마리 유기견 입양이라는 역대 최대 성과를 거뒀다.‘찾아가는 반려동물 입양홍보센터’는 ‘우리, 같이 살아요 사지말고 입양하세요’를 주제로 축제장 내에서 운영됐으며 유기동물 입양 활성화와 성숙한 반려 동물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딸기축제 현장에서는 유기견 입양 상담 및 홍보와 보호동물 소개 영상 상영 및 시민 참여형 메시지 작성 이벤트, 반려동물 홍보물 배부 등 다양한
충남 논산시를 대표하는 논산딸기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준비에 속도가 붙고 있다. 논산딸기축제 추진위원회는 지난 11일 논산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2026 제28회 논산딸기축제 제2차 추진위원회’를 개최하고 축제 운영 방향과 주요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5 논산딸기축제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2026 논산딸기축제 추진 계획과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앞두고 개최되는 축제인 만큼 엑스포의 축소판 형태로 홍보관과 테마존을 구성하는 등 글로벌 관광 축제로
  세계딸기수도 논산에서 개최되는 ‘논산딸기축제’에 찾는 관광객들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논산시가 교통·주차는 물론 안전까지 아우르는 종합 대응체계를 마련했다. 논산시는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개최되는 ‘논산딸기축제’기간 동안 시민과 관광객이 보다 편리하고 쾌적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교통·주차 환경을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두고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매년 역대급 관람객 수를 기록하고 있는 ‘논산딸기축제’는 농식품해외박람회 성공,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에 대한 기대감이 더해져, 올해 더욱 많은 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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