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8회 논산딸기축제’가 역대급 흥행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시에 따르면 4일 동안 논산딸기축제를 찾은 방문객은 67만 여명으로 판매된 딸기는 150톤으로 총 판매금액은 15억 2000만원으로 집계돼 지난해 대비 약 2억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지난 26일 막을 올린 축제는 개막 첫날부터 평일이라는 점이 무색할 만큼 전국 각지에서 몰려든 방문객들로 발 디딜 틈 없이 붐비면서 딸기 판매 부스뿐 아니라 성심당의 딸기소보로, 딸기모찌, 딸기 두쫀쿠 등 딸기를 활용한 디저트 부스 역시 연일 완판 행진을 이어갔다.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