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 상당보건소는 19일 최근 전국 말라리아 경보가 발령됨에 따라 시민들에게 철저한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질병관리청은 경기 파주와 연천 등 위험지역에서 채집한 매개모기인 `얼룩날개모기'에서 삼일열말라리아 원충이 검출됨에 따라 지난 13일 전국에 말라리아 경보를 발령했다.올해 말라리아 위험지역은 서울·인천·경기·강원지역 50개 시·군·구다.지난 8월1일 기준 국내 말라리아 환자는 총 201명이다.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43.4% 줄었다.폭염의 영향으로 매개모기 밀도 역시 예년보다 낮으나 무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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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마천면은 14일 추석 연휴를 앞두고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공직기강 확립과 복무 철저를 위한 자체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근무기강 해이를 예방하고, 주민 불편 없는 행정서비스와 청렴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서는 근무시간 준수와 전화 민원 친절 응대를 비롯해 청사 등 중요시설 출입·보안관리, 휴가·출장 등 복무관리, 품위유지 의무 준수, 금품·향응 수수와 음주운전 등 주요 비위행위 예방 사항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특히 함양군이 지난 9월 8일부터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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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공직사회의 부정부패 근절과 엄정한 공직기강을 확립하기 위해 산하 기관과 일선 학교를 대상으로 특별 공직 감찰을 실시한다.이번 감찰은 충남교육청 감사관에서 추석 명절 전까지 집중적으로 실시하며, 취약 시기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비위와 공직기강 해이 사례를 선제적으로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둔다. 주요 점검 사항은 ▲계약·회계 등 부패 취약 분야의 업무처리 실태 ▲출퇴근, 근무지 이탈 등 공직자의 복무 실태 ▲금품·향응 수수 등 공무원 행동강령 준수 여부 등이다.감찰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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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공직사회의 부정부패 근절과 엄정한 공직기강을 확립하기 위해 산하 기관과 일선 학교를 대상으로 특별 공직 감찰을 실시한다. 이번 감찰은 도교육청 감사관에서 추석 명절 전까지 집중적으로 실시하며, 취약 시기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비위와 공직기강 해이 사례를 선제적으로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둔다. 주요 점검 사항은 △계약·회계 등 부패 취약 분야의 업무처리 실태 △출퇴근, 근무지 이탈 등 공직자의 복무 실태 △금품·향응 수수 등 공무원 행동강령 준수 여부 등이다. 감찰 결과 경
서귀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오는 17일 대형마트를 대상으로 과대포장·분리배출 표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추석 명절 기간 선물세트 판매 증가로 인한 과대포장 제품의 유통 증가에 따라 추진하는 것으로, 서귀포시와 한국환경공단이 합동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주요 점검내용으로는 선물세트류의 포장공간비율 및 포장 횟수 준수 여부, 그리고 유리병·금속캔·합성수지재질 포장재 등의 분리배출 표시 적정 여부 등이다.점검 결과 과대포장이 의심되는 제품에 대해서는 제조·수입업체에 포장검사 명령을 실시하고, 검사성적서를 제출하지
함안군은 추석 명절을 맞아 유통거래 질서를 바로잡고 축산물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9월 1일부터 18일까지 축산물 판매 업소 위생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주요 점검 대상은 선물용 포장육과 식육가공품 등 추석 성수 제품을 만들거나 판매하는 업체와 최근 3년 이내 행정처분이나 부적합 처분을 받은 이력이 있는 업체다.군은 해당 업체를 대상으로 축산물 이력제 준수 여부,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축산물의 위생적 취급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있다.이번 축산물 위생점검에서 적발한 경미한 위반 사항은 현장에서 지도하고, 중대한
 충남 서산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는 유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주요 수산물 판매 업소를 대상으로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 지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9일을 시작으로 점검반을 구성해 부석면 간월도, 해미 재래시장, 잠홍동 이마트 등 관내 수산물 판매 업소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진행한다.  이번 점검에서는 수산물 원산지 미표시 및 거짓 표시 여부, 표시 방법 준수 상태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한다.  이와 함께 소비자 및 판매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원산
제주시가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앞두고 선수단과 방문객의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음식점 위생점검을 강화하는 한편 식중독 예방·친절 캠페인을 진행한다.제주시는 지난 6월부터 경기장과 선수단 숙소 인근 음식점 937곳을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주요 점검 사항은 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조리장 청결 상태, 식품의 위생적 취급 및 보관 기준 준수 여부 등으로, 음식점의 위생관리 실태 전반을 집중적으로 살피고 있다.이와 함께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 민간 인력을 적극 활용해 공항, 터미널, 오일장 등을 대상으로
청도교육지원청은 가을 신학기 학교 급식 재개에 따라 식중독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급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9월 7일 청도군청 위생과와 함께 관내 학교 급식소를 대상으로 합동점검을 실시한다.여름방학 이후 급식이 재개되는 개학 초기는 위생관리에 소홀해지기 쉽고, 늦더위로 인해 식중독균 증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이다. 이에 이번 점검은 공동조리교인 동산초등학교와 청도중앙초등학교 2개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조리장 위생관리, 식재료 소비기한 준수, 냉장·냉동 보관 상태, 조리·배식 과정 위생수칙 이행 여부 등을 집
광주전남통합특별시 동구는 장애인복지시설의 투명하고 책임 있는 운영을 위해 3일 동구청에서 관내 장애인복지시설 종사자와 운영 책임자를 대상으로 ‘시설 운영 관리 및 올바른 보조금 사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장애인복지시설의 운영 전문성을 높이고 보조금 집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를 예방하는 등 시설의 책임성과 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서는 ▲보조금 집행의 투명성 확보 ▲시설 운영 규정 준수 ▲보건복지부 현지조사 사례 분석 ▲관련 법령 및 지침 이해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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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팜 도입 앞둔 '오파칼림' 美 임상 부분 보류…추가 독성자료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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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에서 팔도와 hy가 BTS와 함께 기획한 글로벌 식음료 브랜드 ‘아리’의 후추라볶이컵과 트러플불고기컵, 듀얼 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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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 ‘제21회 한사랑은빛가요제’ 성료
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은 9일 울산광역시노동자종합복지회관 1층 공연장에서 울산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제21회 한사랑은빛가요제’ 본선 무대를 개최했다.올해로 21회를 맞은 한사랑은빛가요제는 울산지역 어르신들이 노래를 통해 자신의 끼와 재능을 펼치고, 함께 어우러지며 활기찬 노년문화를 만들어가는 실버 가요제로 마련됐다.올해 본선에는 예선을 거쳐 선발된 8명의 어르신이 무대에 올라 각자의 개성과 실력을 선보이며 열띤 경연을 펼쳤다.이날 행사에는 울산지역 주요 내빈과 관람객 등 350여명이 참석해 참가자들의 무대를 함께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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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과 호텔’ 시의원 파문…광명시의회 징계 착수, 경실련·국민의힘 '맹공'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회기 중 여성과 숙박업소에 간 사실이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는 A시의원에 대해 광명시의회가 징계 절차에 착수했다. 광명시의회는 11일 오전 원포인트 본회의를 열고 ‘A의원 징계요구의 건’을 윤리특별위원회에 회부했다. 윤리특위 위원이던 A의원의 위원직 사임도 가결했다.A의원은 지난 10일 낮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찍혀 논란의 중심에 섰고, 본지와의 전화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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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의원 "국민 혈세로 외국산 전기차에 보조금 지급은 매국 행위"
이언주 민주당 국회의원은 11일 "국민 혈세로 외국산 전기차에 보조금 지급은 이 시대 매국 행위"라고 질타했다.이 의원은 이날 국회 대정부질문 첫 번째 질의자로 나서 한성숙 국무총리와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을 상대로 경제 안보 및 미래 산업 대전환 정책을 집중 점검했다.이 의원은 △3대 메가프로젝트의 국가 인프라적 성격 재정립 △전기차 생산세액공제 도입을 통한 첨단 제조 생태계 보호 △농지 전수조사 보완 및 '경자경영' 패러다임 전환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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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시설관리공단, 직원 대상 ‘직장으로 찾아가는 부모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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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시설관리공단은 지난 9월 4일, 해누리타운 8층 대회의실에서 희망하는 직원을 대상으로 ‘직장으로 찾아가는 부모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직원들의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고 가족친화적인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직원들이 업무와 가정생활을 병행하면서도 교육에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양천구육아종합지원센터와 연계해 전문 강사가 직장으로 직접 찾아오는 방식으로 진행했다.교육은 ‘자녀와 대화법’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자녀의 생각과 감정을 이해하고 부모와 자녀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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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포스, AI포스 공개..."AI는 소프트웨어 인터페이스 혁명"
세일즈포스가 15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개최한 연례 컨퍼런스 '드림포스'에서 새로운 AI 인터페이스 레이어 'AI포스'를 공개했다고 밝혔다.AI포스는 사람들이 AI 에이전트로 일하는 지점에서 자사 플랫폼 기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기존 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 기술은 기업이 에이전트를 데이터 소스에 연결하는 수준에 그쳤다. 세일즈포스는 AI포스를 통해 사용자가 자사 소프트웨어에 직접 접속하지 않고 사용 중인 AI 에이전트에서 활용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세일즈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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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9기 김중남 강릉시장, 전방위 대외활동으로 지역 현안 챙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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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김중남 강릉시장의 발걸음이 분주하다. 국회와 정부 관계자는 물론 재경 출향단체까지 잇달아 만나 지역의 주요 현안을 설명하고 협조를 요청하는 등 대외활동에 속도를 내고 있다.강릉시는 김중남 시장이 지난 15일, 국회와 정부 관계자들을 차례로 만나 지역 발전의 핵심 과제인 KTX 남강릉역 신설과 국립강릉문화유산연구소 유치 등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이번 행보는 지역 내부의 행정 역량뿐만 아니라 중앙정부와 국회, 출향인사 등 대외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강릉의 현안을 해결하고 미래 성장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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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의 미술공간 잇는다… ‘2026 금천미술벨트’ 17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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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문화재단은 오는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금천구 일대에서 전시와 영상 상영 등을 선보이는 ‘2026 금천미술벨트: 공동의 지형, 이어진 시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2026 금천미술벨트’는 금천구의 미술관과 창작공간, 민간 예술공간을 연결해 지역 곳곳에서 미술을 만날 수 있도록 마련한 협력 사업이다.금천문화재단을 비롯해 금천구, 서울문화재단,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 범일운수종점타이거원, 재단법인 노암 등 공공·민간 6개 기관이 참여한다. 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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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식 서울시의원 발의 ‘음주운전 예방 조례’ 개정안 본회의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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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회 이재식 의원이 발의한 「서울특별시 음주운전 예방 및 피해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9월 11일 열린 제339회 서울특별시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재석의원 104명 전원 찬성으로 통과됐다.이번 개정안은 최근 이용이 증가하고 있는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를 음주운전 예방 정책의 대상으로 명확히 포함해, 변화하는 교통환경에 맞춰 음주운전 예방과 시민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데 의미가 있다.특히 개인형 이동장치 음주운전은 이용자뿐만 아니라 보행자 등 다른 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