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목재기업 이건산업이 미래 성장사업 재원 마련에 나선다.이건산업은 24일 이사회를 열고 신사업 투자재원을 확보하기 위한 비핵심 부동산의 매각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자기주식 취득·소각 등 2개의 안건을 결의했다.회사는 미래 성장사업에 투입할 투자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인천 미추홀구 도화동 소재 물류센터 토지를 매각하기로 했다.해당 토지의 면적은 15,747.6m2으로 매수인 및 매각가격 등의 구체적인 거래조건은 현재 확정되지 않았으며, 해당 사항이 확정되는 경우 별도의 이사회 결의를 거쳐 최종 승인을 받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