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의회 김태우 의원은 8월 27일 통개발마스터플랜 해당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지역 현안 및 시민 불편 해소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주민 간담회를 개최했다.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대구시의회 김태우·박종필·정일균·고병수·김중군·권오섭·남궁현숙 의원을 비롯해 대구시 관계자들과 지역 주민 10여 명이 참석해, 대규모 단독주택지구 재개발 촉진을 위한 현실적인 정책 마련을 촉구하며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참석 주민들은 통개발마스터플랜 추진 과정에서 지역 주민들이 겪고
성남시가 시의 핵심 현안인 ▲‘경기남부광역철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과 ▲‘분당 재건축 연차별 정비예정물량 폐지’를 중앙정부에 건의했다.시는 27일 열린 행정안전부 주관 ‘전국 시군구청장 국정설명회’ 건의사항으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정책 건의서를 중앙정부에 제출했다고 밝혔다.첫 번째 건의사항은 ‘경기남부광역철도’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이다.해당 사업은 서울 잠실에서 성남, 용인, 수원, 화성을 잇는 총 연장 50.7km 규모의 광역철도 신설 사업이며, 4개 지자체 공동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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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가 4대 항만공사 강제 통합에 반대하고 나섰다.‘4대 항만공사 강제통합 추진에 반대하는 인천시의회 의원 일동’은 18일 오전 시의회 본관 앞에서 반대 성명을 벌표하고 정부에 재검토를 요구했다.이날 시의원들은 “인천항의 실질적인 의사결정 권한과 자율성을 보장할 구체적인 방안 없이 통합부터 추진해서는 안 된다”며 “인천신항, 배후단지, 내항 재개발 등 핵심 사업이 통합으로 인해 후순위로 밀리지 않도록 인천항 주요 사업에 대한 국가 중장기 투자계획을 먼저 제시하라”고 촉구했다.이어 “항만별 설립 취지와 자율·책임경영 원칙을 존중
해양수산부의 부산 신청사 부지가 동구 북항 1단계 재개발 구역으로 최종 확정되면서 부산시는 대한민국 해양행정의 핵심 중심도시라는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했다.그러나 중앙행정기관의 지방 이전은 단순한 청사의 공간적 이동이나 직원들의 근무지 변경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직원의 동반 가족이 부산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주거가 마련되고 자녀의 교육을 이어나갈 수 있어야 하며 최종적으로 부산에서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어야 비로소 실질적인 정착으로 연결된다.부산시가 해수부 이전 직원과 가족의 초기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한 관사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 광명시가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신천~하안~신림선 신설 촉구 범시민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신천~하안~신림선의 조속한 추진을 촉구하는 것인데 관건은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되느냐의 여부다. 신천~하안~신림선은 시흥 신천역에서 광명시흥 3기 신도시와 광명 하안동을 거쳐 서울 독산·신림을 연결하는 광역철도 노선이다.광명시흥 3기 신도시, 광명시흥 테크노밸리, 하안동 재건축, 구름산지구 등 대규모 개발로 심각한 교통난에 직면한 광명 입장에서 국가철도망 반영 여부는 3선인 박승원 광명시장과 지
대우건설이 서울 양천구 목동 8단지 재건축을 앞두고 덴마크 기반 글로벌 도시·건축 디자인 그룹 어반 에이전시와 협업한다. 외관 디자인을 차별화하고 구조, 조경, 건축디자인을 함께 묶는 통합 설계로 목동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를 구현하겠다는 구상이다.1일 대우건설은 어반 에이전시 관계자들과 목동 8단지 현장을 함께 둘러보고 재건축 설계를 위한 협업 방향을 논의했다. 대우건설은 어반 에이전시의 디자인 역량에 자사의 주거상품 개발 경험과 시공 노하우를 결합해 목동 8단지만의 독창적인 외관을 만들 계획이다.
울산 중구생활문화센터가가 이달 1일부터 13일까지 1층 다목적 전시장에서 ‘사라져 버릴 것들 울산 중구 B­04’ 사진전을 진행하고 있다.이번 전시는 재개발 사업으로 변화를 앞둔 울산 중구 B­04구역의 모습을 기록하고, 해당 지역에 축적된 삶의 흔적과 기억을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김길만, 최보윤 작가가 지난해 5월부터 9월까지 4개월 동안 울산 중구 B­04구역 곳곳을 누비며 골목길과 빈집, 오래된 건물 등 다양한 풍경을 기록한 사진 약 100점을 만나볼 수 있다.두 작가는 종이에 인쇄한 사진을 전시장 벽면에 불규칙한
최근 광명시가 철산12, 13단지와 하안동 12개 단지 재건축사업 정비조합에 ‘공공임대주택’을 강요하는 공문을 보내 해당 재건축 아파트 주민들의 거센 반발을 사고 있는 가운데, 김정호 전 광명시장 후보가 ‘1인 시위’에 나서자 철산동 하안동 주민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받고 있다.김정호 前 국민의힘 광명시장 후보는 3일 광명시청앞에서 1인 시위를 통해 ‘공공임대주택’를 강요하는 광명시 불통 행정을 규탄하고, “박승원 시장은 주민재산권 침해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고 밝혔다.김정호 前 광명시장 후보는 ▶지난 2
창원시가 가음1구역을 시작으로 재건축·재개발 사업의 건축·경관·교육 분야를 한꺼번에 다루는 통합심의를 처음 시행한다. 분야별로 따로 진행하던 심의를 한 자리에서
중부뉴스통신 = 경상남도는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조합의 합리적이고 투명한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경상남도 도시정비사업 표준정관' 제정을 추진한다. 도는'도시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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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플래닛컴퍼니, 코스닥 상장과 함께 ‘주주우대’ 서비스 도입
브랜드 빌더 와이즈플래닛컴퍼니는 오는 23일 코스닥 상장과 함께 ‘주주우대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밝혔다.와이즈플래닛컴퍼니는 기관 수요예측에서 희망 밴드 최상단으로 공모가를 확정한 데 이어, 일반청약에서도 경쟁률 1000대 1을 넘어서며 흥행을 이어갔다. 주주우대 서비스는 코스닥 상장을 계기로 주주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자사 브랜드와 제품을 활용해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와이즈플래닛컴퍼니는 프리미엄 워터케어 브랜드 ‘닥터피엘’, 수면 솔루션 브랜드 ‘누잠’, 뷰티 브랜드 ‘아이레놀’ 등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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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성과로 말할 때다
봄에는 꽃이 핀다. 꽃은 그 자체로 목적이 아니라 열매를 맺기 위한 과정이다. 여름에는 나무가 키를 키우고 잎을 무성하게 펼친다. 그런데 가을이 되면 나무는 성장을 멈춘다. 대신 모든 것을 하나에 건다. 지금까지 키워온 열매를 가장 맛있게 만드는 일이다. 사과든 배든 감이든, 과일이 당도를 높이려면 반드시 필요한 조건이 있다.낮에는 뜨거운 햇살이 있어야 하고, 밤에는 서늘한 기온이 있어야 한다. 사막이나 캘리포니아처럼 낮과 밤의 온도 차가 극심한 지역일수록 과일은 설탕보다 달다. 편안함은 열매를 무르게 만들 뿐, 달게 만들지는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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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정몽구 재단, 온드림 소사이어티 넘어 명동으로 ‘2026 ONSO FESTIVAL’ 개최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오는 10월 7일부터 10일까지 온드림 소사이어티와 명동 일대에서 을 개최한다. 올해는 ‘각자의 속도로 우리는 연결된다’를 주제로 강연·공연·전시·체험이 어우러진 복합문화축제로 진행된다. ONSO FESTIVAL은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운영하는 소셜 임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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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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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스엠알오 진대용 대표, 해병대 간부 자녀 장학금 지원
추석을 앞두고 포항 지역 기업인이 해병대 간부 자녀들의 미래를 위해 장학금을 내놓았다. 단순한 일회성 후원을 넘어, 군과 지역사회를 잇는 민·군 상생의 씨앗을 심겠다는 뜻도 함께 전했다.해병대 특수수색여단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 ㈜디에스엠알오는 22일 해병대 특수수색여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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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시, 10월 '탄소중립 포인트제 신규 가입 행사' 운영
경기 광주시가 시민들의 탄소중립 생활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10월 한 달간 ‘탄소중립 포인트제 신규 가입 행사’를 운영한다. 광주시는 다음 달 1일부터 31일까지 탄소중립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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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옥마산 급경사지 정비 재착공…2027년 말 준공
충남 보령시가 옥마산 급경사지 정비공사를 재개했다. 보령시는 산사태와 급경사지 붕괴위험을 줄이기 위해 명천동 산 73-3 일원 ‘명천1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구 정비사업’을 이달 재착공했다고 밝혔다. 사업구간은 옥마정에서 성주암으로 이어지는 667.4m로, 총사업비 20억2000만원을 투입해 2027년 12월 준공할 예정이다. 공사 구간이 주민과 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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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산업역사박물관, ‘올해의 박물관·미술관상’ 기획전시 부문 수상…역사·첨단이 만난 특별전시 호평
안산산업역사박물관이 ‘올해의 박물관·미술관상’ 기획전시 부문을 수상하며 뛰어난 전시 성과를 인정받았다. 28일 안산산업역사박물관에 따르면 이번 상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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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李대통령 운명의 날 머지 않아"…지뢰폭발·北포로 송환 총공세
국민의힘은 정부의 '북한군 포로 국내 송환 비공개' 방침과 비무장지대 내 지뢰 추정 폭발 사고를 놓고 이재명 대통령 탄핵까지 거론하며 총공세를 폈다. 외교·안보와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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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왕진 "민주당 마음 달라져 합당 논의 중단…신뢰 부족한 상태"
서왕진 조국혁신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위원장이 조국혁신당과 민주당의 합당과 관련해 "통합의 과정까지 가기에는 상호간의 신뢰가 너무나 부족한 상태"라며 선을 그었다. 서 위원장은 28일 BBS광주불교방송 lt;좋은아침 광주gt;와 인터뷰에서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은 창당할 때부터 검찰개혁, 윤석열 독재에 대한 조기종식 부분에서 철저한 우당 동지적 관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