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 이용객의 장보기 부담을 줄이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전통시장 활성화 및 물가안정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시는 전통시장 할인 혜택 확대를 비롯해 주차 편의 제공, 명절 장보기 및 상인 격려 행사, 무료 세무 상담, 물가안정 캠페인 등을 통해 시민들의 전통시장 이용을 지원할 계획이다.먼저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경안시장에서는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 지원으로 ‘농축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가 열린다. 행사 기간 경안시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