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박성민 의원이 정부의 공공기관 2차 지방 이전과 발전 공기업 기능 재편 논의에 발맞춰, 발전 5사 통합본사를 비롯한 주요 공공기관을 울산 중구 혁신도시에 유치하기 위해 선제적 총력전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박 의원은 정부가 연내 공공기관 지방 이전 실행방안을 마련하고 2027년부터 이전을 본격화할 방침을 세우면서 세부 기준 확정 전 사전 설득이 핵심이라고 판단했다. 이에 금주 내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의 면담을 추진해 울산의 우수한 정주 여건과 기존 에너지 기관과의 연계 시너지 효과를 피력하며 적극적
문음미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에게 정부가 추진 중인 발전공기업 구조 개편과 관련해 통합 발전 5사
정부가 한국전력 산하 5개 발전사 통폐합 시 청사를 신축하는 데 3000억 원이 넘는 혈세가 투입될 수밖에 없는 것으로 추산됐다. 이는 순수 청사 신축비(공사·설
박완수 경남지사가 육군·해군·공군사관학교와 발전 공기업 5사 통합, 한국토지주택공사 조직 분리 등 정부발 경남 공공기관 통폐합·이전 추진에 “지방 홀대”라
발전공기업 통합 논의와 맞물려 통합 본사 유치를 둘러싼 지역 간 경쟁 움직임이 일고 있다. 이 가운데 강민국 국회의원이 통합 발전공기업 본사를
경남도가 국회를 찾아 발전 공기업 5사 통합본사 진주 유치, 해군사관학교 진해 존치, 수도권 핵심 공공기관 경남 이전 등에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조현준 도 균형
경남도가 해군사관학교 진해 존치를 비롯한 정부발 공공기관 이전·유치 악재에 총력 방어를 선언했다. 특히 육군사관학교·해군사관학교·공군사관학교를 통합한 국군사관학교
최근 본격화되고 있는 발전공기업 5개사의 통합 논의와 관련해 울산시가 수동적인 태도에서 벗어나 선제적이고 적극적으로 통합본사 유치 대응에 나서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울산시의회 백현조 산업건설위원장은 3일 “발전공기업 5개사의 통합본사가 울산에 자리 잡는 것은 단순한 공공기관 유치를 넘어 국가 에너지전환 사업과 지역 산업 연계에 직결된 중요한 사안”이라며 울산시의 대응 방안에 대해 서면질의했다. 백 위원장은 “정부 연구용역에서 1개 법인 통합안이 유력하게 검토되는 가운데, 통합이 현실화되면
정부가 한전 발전공기업 5사 통합을 추진하는 가운데, ‘동북아 에너지 허브’를 지향하는 울산도 통합본사 유치에 적극 나서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울산은 한국동서발전을 비롯해 에너지 공기업과 글로벌 기업이 집적된 국내 최고의 에너지 도시로, 통합본사를 유치할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그럼에도 다른 지자체보다 움직임은 다소 미온적이다. 울산시는 전담 TF 구성과 유치위원회 결성, 시의회 차원의 지원 등 유치전에 서둘러 나서야 한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지난 2001년 분리된 5개 발전공기업을 25년 만에 통합하는 방침을 세웠
문음미 기자 = 정부가 추진하는 발전 5사 통합 논의가 대한민국 에너지산업의 새로운 전환점으로 떠오르면서 발전공기업의 통합 본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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