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금융그룹 전북은행지역사랑봉사단이 군산시 금강노인복지관을 찾아 지역사랑성금 400만 원을 전달했다.
전북은행지역사랑봉사단에 따르면 이번 성금 전달은 전북은행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조성된 '2026년 지역사랑성금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고 12일 밝혔다.
앞서 공모를 통해 총 15개 우수 사업 기관이
JB금융그룹 전북은행지역사랑봉사단은 남원시청에서 남원사회복지관에 지역사랑성금 400만 원을 전달했다.
전북은행지역사랑봉사은 13일 이번 성금 전달은 24시간 상시 돌봄이 필요한 미성년 발달장애 아동 가정의 양육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부모 교육을 통한 정서적 지지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고 밝혔다.
남원사회
JB금융그룹 전북은행지역사랑봉사단은 전주 마음건강복지관에서 지역사랑성금 400만 원 전달식을 가졌다.
전북은행지역사랑봉사단은 이번 성금은 2005년 준공 이후 시설 노후화가 진행 중인 마음건강복지관의 환경개선을 위해 마련됐다고 22일 밝혔다.
복지관 측은 이용자와 주민들의 안전 확보 및 복지서비스 만족도을 위
중랑구는 지난 10일 한국마사회 중랑지사가 저소득 취약계층 식료품 지원사업을 위한 후원금 400만 원을 중랑구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의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고 복지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한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전달된 후원금은 중랑구사회복지협의회가 위탁 운영하는 중랑푸드마켓을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 400가구에 식료품과 생필품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이날 전달식에는 음두성 한국마사회 중랑지사장, 장중환 중랑구사회복지협의회장, 송관우 중랑푸드
KB국민은행은 김남길 배우를 주연으로 한 기업금융 드라마 ‘Star to START: K-기업 Begins’가 조회수 400만 회를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KB국민은행이 기획하고 제작한 이번 드라마는 생산적 금융 지원과 수출입 금융 컨설팅 등 기업금융 현장을 배경으로 했다.배우 김남길은 KB국민은행에서 기업금융을 담당하는 RM인 ‘김영진 차장’ 역을 맡아 중소기업을 직접 찾아 기업의 고민을 함께 해결하고 성장을 지원하는 모습을 그렸다.이를 통해 KB국
성매매 관련 사건과 연관된 갈등 과정에서 한 육가공업체 대표를 스토킹과 협박, 모욕 보복등 혐의에 대한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여성 측에 따르면, 경북 청도군 풍각면 소재 육가공업체 대표로 알려진 P씨는 본인과의 성매매 사건으로 자수한 여성과의 갈등 과정에서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또
박찬대 인천광역시장이 8월 13일 다이빙 주한 중국대사와 만나 한중 우호관계 강화와 인천-중국 간 교류·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면담에서 양측은 한중 양국 간 우호와 협력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양국 지방정부 간 교류를 더욱 활성화해 경제·문화·인적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을 확대해 나가는 데 뜻을 모았다.박찬대 시장은“인천은 황해를 사이에 두고 산둥반도와 마주 보고 있으며, 한국 화교사회가 처음 뿌리내리고 가장 오래된 차이나타운이 위치한 한중 인연의 출발점이자 관문”이라며,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