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다툼을 하다 지인에게 흉기를 휘두른 베트남인 A씨가 경찰에 붙잡혔다.충북 보은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중이라고 28일 밝혔다.A씨는 전날 오후 11시30분쯤 그의 자택에서 같은 베트남인 B씨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얼굴을 다친 B씨는 병원에 옮겨졌고,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평소 친하게 지내던 이들은 이날 A씨 자택에서 함께 술을 마시다 말다툼을 벌였고, 격분한 A씨가 근처에 있던 흉기를 들고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이용주기자dldyd
오산 한 기계제작 업체에서 무차별적으로 흉기를 휘두른 60대 남성이 체포됐다. 오산경찰서는 20일 60대 남성 A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체포했다. A씨는 이날 오후 6시24분쯤 오산시 벌음동 한 산업용 기계제작 업체에서 50대 남성 B씨를 비롯한 3명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도주한 혐의를
도심 한복판에서 중국인들이 다투다 흉기를 휘둘러 1명이 다치는 사건이 발생했다.제주서부경찰서는 특수상해 혐의로 중국인 30대 남성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4일 오전 1시께 제주시 노형동의 한 거리에서 또다른 중국인 30대 남성 B씨와 다투다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A씨는 단체 채팅방에서 강제로 퇴장당한 것에 불만을 품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초등학생들을 흉기로 위협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충북 충주경찰서는 특수협박 혐의로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6일 밝혔다.A씨는 지난 17일 오후 7시쯤 충주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초등학생 B군 등 4명을 흉기로 위협한 혐의를 받는다.당시 술에 취한 A씨는 B군 등이 그의 가족과 말다툼하는 모습을 보고 인근 분리수거장에서 흉기를 가져와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전해졌다.A씨는 실제로 흉기를 휘두르지는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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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을 주려던 소년에게 휴대전화를 빌려 달라 하고, 119에 신고해 달라 부탁한 뒤, 그가 화면을 내려다보는 순간 흉기를 휘둘렀다. 광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의 3차 공판에서 처음 구체적으로 공개된 범행 직후 정황이다. 당황도 도주도 없었다.광주지법 형사13부는 27일 강간 등 살인과 살인미수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장씨의 세 번째 공판을 열었다. 검찰은 증거목록 581번부터 765번까지 모두 185건의 추가 증거를 신청했다. 휴대전화 포렌식 자료와 고교 시절 SNS 대화, 차량 블랙박스 자료, 국립과
제주에서 함께 생활하던 중국인 2명이 사소한 말다툼 끝에 서로에게 흉기를 휘둘러 경찰에 붙잡혔다.제주서부경찰서는 특수상해 혐의로 중국인 30대 A씨와 50대 B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이들은 전날 오후 7시께 제주시 노형동에 있는 숙소에서 함께 지내던 중 허락 없이 식재료를 썼다는 이유로 말다툼을 벌이다 서로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이 과정에서 A씨가 온몸에 자상을 입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고 B씨는 별다른 부상을 입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이들은 흉기에 다친 상태로 피를 흘리며 건물 밖으로 나온 A
요양보호사에게 흉기를 휘두른 7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충북 충주경찰서는 특수상해 혐의로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중이라고 6일 밝혔다.A씨는 지난 4일 오전 6시30분쯤 충주의 한 아파트에서 요양보호사 B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얼굴을 다친 B씨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치매 환자인 A씨는 B씨가 그의 돈을 훔쳐갔다고 생각해 범행한 것으로 알려졌다.이웃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행범 체포한 뒤 가족에게 인계해 입
제주에서 말다툼 끝에 서로 흉기를 휘두른 중국인 2명이 경찰에 체포됐다.제주서부경찰서는 중국인 ㄱ씨와 ㄴ씨를 특수상해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이들은 지난 21일 오후 7시께 제주시 노형동의 한 주거지에서 말다툼을 벌이던 중 흉기를 휘둘러 서로에게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는다.피를 흘리며 길거리에 있는 ㄴ씨를 본 행인들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이들을 모두 긴급 체포했다.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불법 체류자 신분인 것으로 파악됐다.경찰은 이들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하는 한편, 정확한
제주 도심 길거리에서 지인에게 흉기를 휘둘러 상해를 입힌 중국인이 경찰에 체포됐다.제주서부경찰서는 특수상해 혐의로 30대 중국인 ㄱ씨를 긴급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ㄱ씨는 지난 4일 새벽 1시쯤 제주시 노형동 길거리에서 중국인 ㄴ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한 혐의를 받고 있다.ㄴ씨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경찰은 1시간여 만에 ㄱ씨를 체포했다.경찰 조사에서 ㄱ씨는 "단체 채팅방에서 쫓겨나서 앙심을 품고 범행했다"는 취지의 진술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경찰은 ㄱ씨
홍종오 기자 = 경산 지역 아파트에서 흉기를 휘둘러 친구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에 대해 경찰이 신상정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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