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서울경기본부는 2월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을 ‘설 연휴 고속도로 특별교통소통 대책 기간’으로 지정하고, 안전하고 편리한 고향길을 위한 집중 대책을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연휴 기간 수도권 고속도로의 일평균 교통량은 전년 대비 2.9% 증가한 183만 대, 설 당일인 2월 17일에는 최대 195만 대에 이를 것으로 예측된다.최대 혼잡예상 일자는 △귀성길은 2.15 07~21시, △귀경길은 2.17 11~24시이며, 주요 정체 예상 구간은 △귀성길은 경부고속도로 오산→안성분기
한국도로공사 서울경기본부는 설 명절을 기점으로 고속도로 이용객의 편의를 획기적으로 높이기 위해 티맵과 연계한 ‘휴게소 실시간 화장실 혼잡도 안내 서비스’를 본격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서비스는 하남드림휴게소, 죽전휴게소, 여주휴게소 3곳에서 우선 제공되며, 운전자는 티맵 내비게이션 화면을 통해 해당 휴게소 화장실의 실시간 혼잡도를 주행 중에 미리 확인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붐비지 않는 휴게소를 선택하여 방문할 수 있어, 특히 장거리 운전자와 가족 단위 이용객의 이동 편의가 한층 강화될 것
2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온기 가득한 봉사활동 추진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는 24일 원주시 원동에 위치한 밥상공동체 종합사회복지관 내 무료배식 식당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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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성 행사 지양. 현장 밀착형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행보 이어가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는 10일 밥상공동체 식당에서 지역 어르신 150명을 대상으로 한 ‘사랑의 무료 배식 ...
직원들의 참여로 헌혈 수급난 해소 및 지역사회 온기 전달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는 23일 본관 앞 이동 헌혈버스에서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2026년 제1회 사랑의 헌혈’ 캠페...
한국도로공사 수도권본부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 행보에 나섰다.도로공사 수도권본부는 지난 13일, 경기도 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찾아 지역 내 취약계층 장애인 가정을 지원하기 위한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민족 대명절인
김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설 명절을 맞아 한국도로공사가 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전달식은 김경하 김천시 복지교육국장, 정휘연 김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 오훈교 한국도로공사 홍보처장, 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의 나눔 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특히, 이번 후원은 한국도로공사가 중소기업 우수제품 전용 쇼핑몰인 ‘동반성장몰’에서 물품을 구매해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그 의미를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는 13~18일까지 설 연휴 특별교통소통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교통소통, 안전관리 및 고객 편의시설 확충 등 안전하고 편안한 고속도로 이용을 위해 다각적인...
설 당일인 오는 17일 대구·경북지역 고속도로 교통량이 가장 많을 것으로 전망된다.12일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17일 예상 교통량은 64만1000대로 지난해 와 비교해 7% 늘었다.13일부터 18일까지 하루 평균 교통량도 지난해보다 9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는 이동 헌혈 버스에서 ‘2026년 제1회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전개하며 겨울철 혈액 수급난 해소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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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이 2025년도 출생아 수에서도 전국 군단위 1위를 기록하며 10년 연속 1위를 이어갔다. 지난 달 25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5년 인구동향조사 출생·사망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달성군의 출생아 수는 1천500명으로 전국 82개 군단위 지자체 중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합계출산율(가임기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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