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안전공사 경북동부지사는 2일 오전 경북동부지사 회의실에서 ‘2026년 LPG용기 사용가구 시설개선 사업사업자 선정을 위한 평가위원회’를 개최했다.이날 평가위원회는 LPG용기 사용가구 일반계층 개선사업 사업자 선정을 위해 경상북도 및 5개 시·군 가스담담 공무원이 참석해 사업자 선정을 위한 위원회를 열었다. 지난달 31일까지 접수 마감된 사업자 중 8개 사업자를 선정해 2026년 LP가스시설 개선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올해는 경북동부지사 관내 690세대(포항 110세대, 경주 350세대, 영덕 150세대, 울
한국가스안전공사 충북북부지사와 충주시시설관리공단은 17일 충주시 목계솔밭캠핑장에서 캠핑장 이용객의 가스안전의식 제고와 사고 예방을 위한 가스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진천 공진희기자 [email protected]
영주시는 지난 17일 ‘2026 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의 안전한 개최를 위해 안전관리계획 및 재해대처계획을 점검하는 안전관리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엄태현 부시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영주경찰서, 영주소방서, 영주교육지원청, 한국전력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행사 관계자 등 15명이 참석했
한국가스안전공사 수소안전기술원이 전북 완주군으로 이전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검사·인증 기능을 넘어 정책과 기술, 국제 협력까지 한곳에 모이면서 수소 안전 관리 체계가 집적되는 구조다. 완주군은 최근 수소안전기술원이 수소용품검사인증센터로 전 부서 이전을 완료하고 약 70여 명 규모의 전문 인력이 현지에서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충북도는 정부의 공공기관 2차 이전 추진과 관련, 충북지역 특화산업과 연계 가능한 기관을 우선 유치한다는 지역 맞춤형 유치 전략을 마련했다.한국공항공사와 한국지역난방공사·한국환경공단·국민체육진흥공단·중소기업은행 등 5개 기관을 중점 유치기관으로 낙점했다.8일 충북도에 따르면 2013∼2019년 추진된 수도권 공공기관 1차 이전 당시 전국 10개 혁신도시에 153개 기관이 이전했다.당시 충북에는 진천·음성 혁신도시에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국가기술표준원, 법무연수원,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고용정보원, 한국가스안전공사,
김영환 충북지사는 13일 청주시 흥덕구 봉명동 가스 폭발 사고 현장을 찾아 수습 상황과 피해 현장을 점검했다.김 지사는 현장을 둘러보며 사고 수습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관계기관에 신속한 대응과 추가 안전사고 방지를 당부했다.주민 불안 해소와 2차 피해 예방에도 만전을 기해줄 것을 지시했다.도는 청주시와 소방·경찰,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관계기관과 협조체계를 유지하며 사고 수습과 추가 안전점검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김 지사는 “부상자 치료와 주민 안전 확보가 최우선”이라며 “정확한 사고 원인 규명과 함께 피해 주민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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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민주당 제주도의원 경선…여성 후보 7곳 중 1곳만 승리
더불어민주당이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선거와 관련해 여성 후보가 참여한 7개 선거구에서 경선을 실시한 결과, 단 1곳에서만 여성 후보가 승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화북동의 강성의 의원이 그 주인공이다.반면 지역구 현역인 홍인숙 의원과 비례대표에서 지역구에 처음 도전한 박두화 의원 등은 경선에서 패하며 본선 진출이 좌절됐다.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14일 오후 6시 45분 도당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여성 후보가 출마한 7개 선거구의 경선 결과를 공식 발표했다.제주시 오라동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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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세 사후검증의 계절이 돌아왔다”....국세청. 이달 본격 검증 착수
국세청이 이달 하순부터 지난해 제2기 부가가치세 확정신고 내용을 대상으로 한 사후검증에 본격 착수한다. 이번 검증은 사전에 제공된 ‘신고도움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정밀 점검이라는 점에서 사실상 ‘예고된 검증’이라는 특징을 보인다.국세청의 최근 신고관리 기조는 단순 사후 적발 중심에서 벗어나 꼼꼼한 사전 안내에 이어지는 검증 구조로 정착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사후검증은 이미 제공된 맞춤형 자료 반영 여부를 중심으로 보다 정교하게 진행될 전망이다.이번 사후검증의 가장 큰 특징은 ‘사전 안내자료 반영 여부 점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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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내륙 중심 일교차 15도 안팎...내일부터 제주 중심 강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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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기온 여파…국내 양봉산업 ‘구조적 위기’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급격한 이상기온 현상이 일상화되면서 국내 양봉 산업 전반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이 광범위하게 자리를 잡은 가운데 이는 단순한 일시적 문제를 넘어 국내 양봉 산업 구조적 위기로까지 확산하고 있다. 더군다나 양봉농가의 주 소득원인 벌꿀 생산 기간이 3주도 채 남지 않은 시점에서, 양봉업계는 최근 종잡을 수 없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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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세기 넘게 지역 축산 유통 거점 역할을 해온 충북 `청주 가축시장'이 역사속으로 사라진다.1985년 청주시 흥덕구 송절동에 문을 연 청주 가축시장은 오랜 시간 지역 축산농가들의 삶과 맞닿아 있었다.매달 두 차례 열리는 경매일이면 농가들은 소를 이끌고 시장을 찾았고 중개인과 상인들이 모여 가격을 흥정하며 거래가 이뤄졌다.한 번에 150~200마리가 오가던 이 곳은 단순한 거래 공간을 넘어 지역 축산업의 흐름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장소로 자리 잡았다.지난 2023년 1269마리, 2024년 1607마리가 거래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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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시가 공공보육 강화를 위해 국공립 어린이집 8개소를 신규 확충한다.시는 신규 공동주택 단지와 보육 수요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어린이집을 추가 조성할 예정이다.예정지는 △한화포레나 청주매봉 △청주 더샵그리니티 △청주 동일하이빌파크레인 1·2단지 △월명공원 에피트온더파크 △복대자이더스카이 △효성해링턴플레이스 △힐스테이트오송역 퍼스트다.한화포레나청주매봉 어린이집은 지난달 개원했다.신규 어린이집은 오는 7월부터 12월까지 순차적으로 문을 연다. 정원은 50~80명 규모다.시 관계자는 “보육의 질 향상을 위한 공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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