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영덕군은 지역 물가안정과 서민경제 활성화하기 위해 다음달 30일까지 ‘착한가격업소’에 대한 신규 신청을 받는다.모집 대상은 관내 음
영광군은 지속적인 물가 상승에도 소비자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물가안정에 기여하는 업소를 ‘착한가격업소’로 지정하고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올해 상반기 착한가격업소 2개소를 추가 지정하여 관내 착한가격업소가 기존 19개소에서 21개소로 늘어나게 되었다.이번에 추가 지정된 업소는 ‘금도깨비’와 ‘김왕중베이커리’이다. 금도깨비는 금도깨비 김밥을 3,000원에, 김왕중베이커리는 단팥빵을 1,500원에 판매하고 있으며 여름 휴가철을 맞아 매주 화요일 빵 전 품목을
김진수 기자 = 연제구는 부산광역시가 16개 구·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착한가격업소 발굴확대 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기
대구 북구청은 지역 물가안정과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관내 착한가격업소 65개소를 대상으로 업소별 맞춤형 인센티브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 이번 지원은 지속되는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실질적으로 돕고, 합리적인 가격과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착한가격업소의 경영 안정을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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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는 12일부터 착한가격업소에서 제주 지역화폐 ‘탐나는전’으로 결제하면 기존 10% 포인트 적립에 5%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추가 적립은 착한가격업소 이용을 늘리고, 소비자들의 실질적 할인 효과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12일 0시부터 도내 착한가격업소 가운데 탐나는전 가맹점에서 카드나 큐알코드로 결제하면 결제 금액의 5%를 기존 10% 캐시백과 별도로 적립받을 수 있다. 1인당 월 적립 한도는 7만원이며, 적립된 캐시백은 5년간 사용 가능하다.관련 예산은 7000만원이고, 추가 적립은 예산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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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는 지역 물가 안정과 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해 11일부터 24일까지 하반기 착한가격업소를 모집한다.착한가격업소는 주변 상권 대비 저렴한 가격으로 서비스를 제공해 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업소다. 선정은 행정안전부의 착한가격업소 지정 기준에 따라 가격 수준, 위생·청결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뤄진다. 파주시는 현재 착한가격업소를 82곳 지정해 운영 중이며, 올해 말까지 91곳으로 확대할 계획이다.모집 대상은 8월 11일 기준 파주시에서 영업 중인 외식업, 이·미용업, 숙박업 등 개인서비스 업소다. 다만 최근
민관이 고물가 속에서도 가격을 유지해온 외식업 소상공인과 소비자를 동시에 지원한다.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은 10일 행정안전부와 착한가격업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착한가격업소는 저렴한 가격, 깨끗한 위생 환경, 친절한 서비스를 갖춘 가게를 뜻한다. 행정안전부와 지자체는 이들 가게에 공공요금 감면, 물품 지원 등 인센티브를 제공한다.이번 협약은 원재료 가격 상승 등으로 인한 고물가 상황에서 가격을 유지해온 외식업주에게 매출 확대 기회를 제공하고, 소비자에게는 할인 혜택을
울산 남구는 29일 물가안정과 서민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착한가격업소를 늘리기 위해 지정 절차를 대폭 개선했다고 29일 밝혔다. 기존에는 업소에서 구비서류를 준비해 남구청을 방문해야 했고, 신청 이후 현장실사가 별도로 진행됐다. 1인 사업장의 경우 구청을 방문할 시간을 내는 게 쉽지 않아 착한가격업소 신청 자체를 할 수 없는 경우도 있었다. 남구는 이 같은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유선으로 신청 의사를 밝히면 ‘민생경제 119기동팀’을 현장으로 보내 구비서류를 비롯한 신청서 작성부터 현장실사까지 한 번에 진행하기로 했다. 또 기존 지정
충북 단양군은 합리적인 가격과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소를 발굴하기 위해 오는 8월 14일까지 ‘2026년 착한가격업소’를 신규 모집한다. 착한가격업소는 인건비와 재료비 상승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평균보다 저렴한 가격과 청결한 위생 상태, 친절한 서비스를 유지하며 지역 물가안정에 기여하는 업소다. 모집 규모는 3개소 내외로 개인서비스요금 대상 업종을 운영하는 지역내 자영업자가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최근 2년 이내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 영업 개시 후 6개월이 지나지 않은 업소, 법인이 운영하는 프랜차이즈
  충남 천안시가 착한가격업소의 상·하수도 요금 감면 혜택을 기존 월 최대 2만 원에서 4만 원으로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관련 규정 개정과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거쳐 관내 착한가격업소 160개소의 요금 감면액을 상수도와 하수도 각각 월 1만 원에서 2만 원으로 상향 조정한다. 감면액은 7월 고지분부터 적용된다. 이번 조치는 물가 상승과 요금 인상에 따른 업소의 운영 부담을 완화하고자 결정됐다. 시는 2016년 감면 규모를 책정한 이후 동결해 왔으나 최근 환경 변화를 종합 고려해 인상을 추진했다. 착한가격업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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