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바이어산업 성장을 견인할 충북형 바이오 오픈이노베이션 생태계가 구축된다.충북도와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은 GC녹십자와 함께 지난 20일부터 ‘2026년 충북-GC녹십자 바이오 오픈이노베이션 사업’에 참여할 유망 스타트업의 전국 공개 모집에 들어갔다.오픈이노베이션은 대·중견기업이 스타트업의 혁신 기술을 통해 신성장동력을 발굴하고, 스타트업은 대·중견기업의 자원과 노하우를 활용해 사업화를 가속하는 상생 협력 모델이다. 도와 GC녹십자는 이 사업을 마중물로 충북 바이오산업의 질적 성장
김만식 기자 = 충북도는 9월 3일 오후 2시 도시재생허브센터 1층 어반아트홀에서 '제4차 충청북도 기후위기 적응대책'에
김만식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은 13일, 교육연구정보원 세미나실에서 유치원과 어린이집 교직원, 교육청 및 육아종합지원센터 관계자 등 70여 명
김만식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은 14일, 자연과학교육원 세미나실에서 '충북형 병원형 위센터 설립 타당성 및 운영 방안'을 주제로 정책
충북신용보증재단과 신한은행 충북동부본부 는 지난 18일 고금리,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소기업·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충북경제에 생기를 불어넣고자' 소기업·소상공인과 함께 서는 충북형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신한은행이 충북신보에 22억원을 특별출연하고 충북신보는 이를 재원으로 도내 소기업 등에 총 275억원의 보증을 우대 지원한다.특별보증은 업체당 최대 1억원 이내에서 지원될 예정으로, 소기업 등의 금융비용 절감을 위해 충북신보에서
충북도교육청은 기초학력부터 진로·진학까지 학생 성장의 모든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실용학력 공교육 책임제'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실용학력 공교육 책임제는 윤건영 교육감의 제2기 충북교육 5대 가치 가운데 `실용' 분야 대표 정책이자 충북형 공교육 실현을 위한 핵심 정책이다.아이들이 신체·마음·감성의 토대 위에 기초·기본학력을 탄탄히 다지며 스스로 삶의 방향을 선택하고 미래를 살아갈 힘을 기르는 데 중점을 뒀다.AI 시대에 필요한 미래역량과 인간다움을 함께 키울
충청북도교육청은 제2기 충북교육의 5대 공약인 ‘실용‧포용‧안심‧상생‧책임’ 가운데 ‘실용’ 분야의 대표 정책인 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는 기초학력부터 진로‧진학까지 학생의 성장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AI 시대에 필요한 미래역량과 인간다움을 함께 키우는 충북형 공교육을 실현하기 위한 핵심 정책이다.충북교육이 지향하는 실용학력은 신체‧마음‧감성의 토대 위에 기초‧기본학력을 탄탄히 다지고, 학생이 스스로 삶의 방향을 선택하고 미래를 살아갈 힘을 기
충북 진천군은 지역 농산물과 가공식품의 동남아시아 시장 수출 확대를 위해 추진한 태국 현지 홍보 판촉 행사를 23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군은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태국 방콕 소재 대형 쇼핑몰 ‘센트럴방나’ 1층 특설행사장에서 ‘진천군 농식품 태국 홍보 및 판촉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고품질 생거진천쌀을 비롯해 포도, 차류, 전통 기름류, 김 등 현지 선호도가 높은 K-푸드 제품을 대거 선보였다.  또한 이번 판촉전은 ‘충북형 K-뷰티테크 태국 홍
충북도교육청은 도내 11개 시·군과 손잡고 ‘지역특화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이 프로그램은 1년차 국내 교육 과정, 2년차 국외 심화 과정을 연계한 충북형 인재양성 사업이다.프로그램 참여 학생들은 지역에서 배우고 고안한 아이디어를 세계 무대에서 펼치며 글로벌 역량을 넓혀가고 있다.학생들은 국내에서 지역 특색을 반영한 주제로 탐구, 프로젝트 활동을 수행한 뒤 관련 분야 해외 대학과 기업, 전문 기관 등에서 심화 학습을 이어간다.지역별로는 △청주시 ‘영어&리더십’ △충주시 ‘문화예술-국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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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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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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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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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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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 디오, 제주 원도심의 기억을 음악으로 담아내다
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디오’의 창작 공연 ‘도시는 소리를 남긴다’가 5일 오후 5시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B에서 열린다.공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 속에서 사라져가는 공간과 그곳에 켜켜이 쌓인 사람들의 기억을 음악으로 기록하고자 기획됐다.‘트리오 디오’는 이날 제주의 옛 중심지였던 원도심을 거리와 건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창작 음악으로 풀어낸다.공연의 중심에는 작곡가 이주성의 창작곡이 자리한다. 제주 원도심을 소재로 새롭게 작곡된 작품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의 언어로 선보이며,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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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김천, 반등 걸린 시즌 세 번째 ‘경북더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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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스틸러스가 김천상무와의 시즌 세번째 경북더비 승리를 통해 반전의 기회를 노린다.포항스틸러스는 9일 오후 7시 30분 상주시민운동장에서 김천상무와 하나은행 K리그1 28라운드를 펼친다.이 경기는 당초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지난 8월 천장 콘크리트 탈락사고 발생 이후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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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일정 '깜깜'…광명시흥 일반산단 기업 이탈 '경고등'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의 분양 일정과 시기, 규모 등 구체적인 계획이 공개되지 않으면서 입주·이전을 준비하는 기업들의 경영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종상 의원은 8일 열린 도시주택실·도시개발국·경기주택도시공사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기업 이주대책을 집중 점검했다.유 의원은 “현재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의 분양 일정과 시기, 규모 등 구체적인 계획이 공개되지 않아 기업들이 경영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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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안기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착공
안동시는 9월 9일 오전 11시 태화동 416-13번지 일원 안기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현장에서 착공식을 개최한다.착공식에는 권기창 안동시장을 비롯해 경상북도와 K-water 관계자, 지역 국회의원, 도․시의원, 주민 등이 참석해 사업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릴 예정이다.안기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은 도시화 과정에서 복개돼 도로로 사용해 온 구간을 철거하고 자연형 하천으로 복원해 시민에게 쾌적한 친수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이번 사업에는 도비 65%, 시비 35% 등 총 496억 원이 투입된다. 영가교 교차로에서 천리소하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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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학온지구 입주 2월·개교 3월…최민 도의원 “하나라도 밀리면 안돼”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최민 부위원장이 지난 3일과 7일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 경기주택도시공사를 잇따라 만나 광명학온 공공주택지구 학교 설립과 주택 건설 일정을 점검했다.광명시흥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으로 학교부지가 수용된 안서초등학교는 학온지구로 신설대체이전해 학온1초등학교로 새로 문을 연다. 올해 상반기 학부모 설문에서 이전 동의가 과반을 넘기면서 확정 공고까지 마무리됐고, 내년 1월 착공해 2030년 3월 1일 개교를 목표로 한다.최민 부위원장은 학교 설계 단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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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한가위 맞이 전통과자 만들기’ 원데이 클래스 성황리 마무리
영주시는 지난 7일 평생학습센터에서 시민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운영한 제9회 원데이 클래스 ‘한가위 맞이 전통과자 만들기’가 참여자들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강좌는 한가위를 앞두고 시민들이 우리 고유의 음식문화를 보다 친근하게 접하고, 전통과자를 직접 만들어보며 전통의 가치와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수업은 이날 오후 6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전통과자를 직접 만드는 과정을 배우고 체험하며 일상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전통 먹거리 문화를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단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