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20년 후의 내 아이는 어떤 모습일까?부모라면 누구나 다 내 아이가 어떻게 자랄까, 장래에 어떤 사람이 될까라는 호기심과 기대를 갖고 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아이의 미래를 그려본다. 사실 자신의 아이를 바라보면서 어떤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직업은 이랬으면 좋겠다는 희망을 수시로 하는 게 부모의 심정이다. 의사이든, 프로야구 선수이든 간에 부모가 바라는 대로 자라서 이 사회에서 뒤처지지 않는 사람이 되기를 기원하고, 또 그렇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교육열이 활활 타오르는 열정의 엄마 아빠가 된다.아이를 키우는데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