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신용한 충북지사는 24일 확대간부회의에서 “도정의 모든 정책은 도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데 목적이 있어야 한다”라며 “익
김만식 기자 = 신용한 충북지사는 26일 청와대에서 대통령 주재로 열린 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 참석해 충북의 지방주도 성장전략을 제시하고,
충북도는 15일 도청 신관 여는마당에서 `2026 오송화장품뷰티엑스포' 실행계획 보고회를 열고 분야별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보고회에서 신용한 충북지사는 행사장 구성, 기업·바이어 유치, 프로그램 운영, 홍보·마케팅, 안전관리 등 세부 추진계획을 살폈다.올해 엑스포는 다음 달 22~24일 청주오스코에서 열린다.충북도와 청주시가 공동 주최, 오송바이오진흥재단이 주관하며 기업 246개사·348개 부스 규모로 운영될 예정이다.국내외 초청 바이어 200명과 관람객 1만7000여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도는 참가기업과
20시간전
오창진 효성병원 이사장이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 회장으로 선출됐다.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는 22일 지사 직지홀에서 ‘2026년도 제2차 상임위원회’를 열고 오창진 이사장을 제33대 충북지사 회장으로 선출했다.오 신임 회장은 충남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서울적십자병원 신경외과 부과장, 충북병원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또 적십자 나눔봉사회 2대 회장을 지내고 2009년부터 15년 이상 효성병원에서 소외계층을 위한 무료 급식을 이어오는 등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앞장서 왔다.현재
국민의힘 청주 서원구당협 조직위원장 공모에 지역 정치권 인사 6명이 지원하면서 본격적인 당심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9일 국민의힘 충북도당에 따르면 이날 마감하는 서원구당협 조직위원장 공모에 박지헌 전 충북도의원과 손인석 전 충북도 정무특보, 윤희근 전 경찰청장, 이범석 전 청주시장, 최영준 변호사, 홍성각 청주시의원 총 6명이 지원했다.지역 정치권에서 후보로 거론됐던 김영환 전 충북지사는 이번 공모에 참여하지 않았다.국민의힘 조직강화특별위원회는 공모 접수를 마친 뒤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서류 심사를 진행하고
충북도가 청년이 정책 결정부터 예산 편성·집행까지 참여하는 청년 주도형 도정 체계를 구축한다.신용한 충북지사는 9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선 9기 `By the Young, 청년 주도 충북 대전환' 계획을 발표했다.도는 청년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도지사 직속 청년위원회 설치와 청년주도 예산제 도입, 무박 2일 취·창업 멘토링 캠프 정례화, 청년정책 전담조직 신설 등 4대 과제를 추진한다.도지사 직속 청년위원회는 도지사와 청년 대표가 공동위원장을 맡는다. 청년 위원장에게는 명예도지사 자격을 부
신용한 충북지사는 1일 “충북의 미래를 바꿀 대형 국책사업을 스스로 기획해야 한다”며 국가 정책에 대한 선제적인 대응을 지시했다.신 지사는 이날 도청에서 열린 직원조회에서 “충북이 직접 설계하고 제안한 굵직한 사업들이 내년 상반기 가시화될 수 있도록 지금부터 준비해야 한다”며 “대규모 투자유치와 정책금융 지원, 중앙부처·기관과의 협력을 구체적인 성과로 연결해 도민들에게 돌려드리자”고 강조했다.이어 “모든 사업을 관행적으로 끌고 가기보다 반드시 해야 할 일과 줄여야 할 일을 분명히 구분해야 한다”며 선택과 집중을
○⋯신용한 충북지사의 관행적인 추석명절 선물 폐지 방침과 달리 충북도가 직원들에게 5600만원의 추석 선물을 돌린 사실이 알려지면서 뒷말이 무성.충북도가 민선 9기 들어 1조원대 부채로 인한 재정위기 심각성 호소를 이어온 가운데 신 지사는 올 추석을 앞두고 지난 14일 확대간부회의에서 명절 선물 전면 폐지를 지시.당시 신 지사는 “도, 유관기관, 민간단체 등에 관행적으로 제공해온 명절 선물을 전면 폐지하겠다”며 “의례적인 지출을 줄여 도민의 삶과 민생현장에 예산을 더욱 충실히 쓰겠다”고 발언.또 “대상 선정 과
19시간전
충북장애인차별철폐연대는 22일 충북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신용한 충북지사는 장애인들과 직접 만나 4대 장애인 권리 요구안에 대해 책임 있는 답변을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충북장차연은 지난 10일부터 △중증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 예산 확보 △장애인 자립지원 체계 구축 △뇌병변장애인 지원 조례 제정·지원센터 설치 △폭력 피해 여성장애인 자립·지원 시설 설치 등을 요구하며 도청앞에서 천막농성을 하고 있다.충북장차연은 이날 “충북도는 장애인의 삶과 권리에 관한 정책을 행정 내부에서만 논의해서는 안 된다”며 “장애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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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18일 오후 2시44분경 인천시 서해구 경서동 경인아라뱃길 인근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 했다는 119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38대와 인원 100여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으나 창고 외부 박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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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 제조 장비 업체 넥사다이내믹스가 일본 AI 부속품 업체와 AI 서버 및 부속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계약금액은 15억8735만원으로, 2026년 9월 18일 서울외국환중개 고시환율 기준 115만달러를 환산한 금액이다. 이는 2025년도 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 130억1287만원의 12.20%에 해당한다.계약상대방은 일본 AI 부속품 업체다. 계약기간은 2026년 9월 18일부터 2027년 9월 18일까지이며, 판매·공급지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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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시작한 도전이 세계를 향하고 있다. 대전 중구 보문산 자락에서 20여 년간 종합격투기 선수들을 지도해 온 팀 피니쉬 박준오 총감독이 지역의 한계를 넘어 세계무대 진출에 도전하고 있다. 작은 체육관에서 출발한 팀 피니쉬는 현재 대전·충청권을 비롯해 구미와 대구, 호남권까지 14개 지부를 둔 MMA팀으로 성장했다. 그동안 챔피언 3명을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