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는 전 직원이 참여하는 ‘2026년 청렴 실천 주간’을 11일까지 운영한다. 먼저 전 직원의 청렴 의지를 높이기 위한 ‘출근길 청렴 캠페인’이 8일 열렸다. 전문학 서구청장은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청탁금지법과 이해충돌방지법에 관한 반부패 법령 및 청렴 홍보물을 배부하며 일상 속 청렴 실천을 독려했다. 홍보물에는 올해 청렴 표어 공모전 최우수작인 ‘청렴을 더한 정책, 행복한 서구’를 담아 의미를 더했다. 서구는 청렴 실천 주간 동안 청사 내 ‘청렴 충전소’를 운영해 갑질 근절과 상호 존중의 조직문화를 홍보하고,
경기도교육청이 4일 남부청사 대강당에서 소속 기관장 등 300여 명을 대상으로 공직자 청렴 리더십 강화와 청렴 의식 제고를 위한 ‘2026년 하반기 청렴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본청과 교육지원청·직속기관 소속 4급 이상 150명, 본청 소속 5급 등 총 300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국민권익위원회 국가청렴권익교육원 주관 ‘청렴라이브’와 연계한 이번 교육은 ▲청렴 특강 ▲청렴 연극 ▲청렴 골든벨 등 콘서트식 구성을 통해 참석자들의 공감과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고 책임
중부뉴스통신 = 양주시 도로관리과는 공직자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청렴한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청렴 문구를 담은 키링을 전 직원에게 배부했다.이번 청렴 키링은
달성군은 지난 9일 군청 군민소통관에서 승진자 및 신규 임용자 등 직원 150여 명을 대상으로 ‘부패방지 청렴 특별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바람직한 공직자상을 정립하고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국민권익위원회 청렴 교육 전문 강사인 한용만 강사를 초청해 ‘청렴, 더 나은 세상을 위한 선택
투명한 직무 수행과 부정부패 사전 예방을 도모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안성시의회는 지난달 31일 시의회 소통회의실에 모여 시의원과 직원을 대상으로 ‘반부패·청렴 교육 및 청렴 서약식’을 개최했다.
진천교육지원청은 ‘2026. 청렴집중주간’을 맞아 18일까지 ‘이음자리’에서 월례조회 중 실시한 청렴 필사 활동 우수작과 2026년 청렴 시책 활동 사진을 전시하는 ‘청렴 갤러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전시 공간에는 올 한 해 동안 일상 속에서 실천해 온 다양한 청렴 시책 활동의 발자취를 담은 사진들과, 직원들이 직접 마음을 담아 쓴 청렴 필사 작품들이 함께 자리했다. 안병진 교육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그동안 직원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온 청렴 활동의 성과를 방문객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충북 괴산증평교육지원청은 지난 4일 괴산유기농엑스포광장에서 열린 2026 괴산고추축제에서 지역주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청렴 캠페인을 했다. ‘청렴 한판, 정 한가득!’을 주제로 한 이날 캠페인은 청렴 가치를 알리고 공정하고 신뢰받는 괴산증평교육 실현 의지를 전하고자 추진했다. 김용인 교육장을 비롯한 괴산증평교육지원청 직원과 청렴서포터즈는 축제 현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청렴 리플릿과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일상 속 청렴 실천의 중요성을 알렸다. 방문객들이 청렴의 의미를 쉽고 친근하게 접하도록 간단한 참여형 활동을
충북북부보훈지청은 9일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 직원간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직원 참여형 청렴 프로그램 ‘청렴 맛ZIP’을 운영했다.이날 전 직원은 랜덤 소통카드가 포함된 도시락을 함께 나누며 카드에 담긴 다양한 주제를 활용해 동료들과 자유롭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직원들이 스스로 실천할 수 있는 청렴 다짐 메시지를 작성해 ‘청렴 다짐 나무’를 직접 꾸며보는 시간을 가지며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특히 이번 행사는 기존의 일방적인 교육이나 캠페인에서 벗어나 직원들이 함께 식사하고 자유롭게 소통하는 과정에
청송군은 1일 청송군청 중앙현관에서 공무원들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일상 속 자발적인 청렴 실천 분위기를 확산해 군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2026년
울산 중구가 9월 7일 낮 12시 중구청 본관 1층 커피생각 2호점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한잔할까요?’ 청렴 카페를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기존의 딱딱하고 형식적인 청렴 교육에서 벗어나 직원들이 자연스럽게 서로 소통하며 청렴 의지를 다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중구는 직원들에게 커피를 나눠주며 청렴 실천을 당부했다.직원들은 동료들과 함께 커피를 마시며 청렴의 의미와 실천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이와 함께 김영길 중구청장과 간부 공무원은 직원들을 대상으로 부패행위 방지를 위한 추석 명절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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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기 중 여성과 호텔...유부남 광명시의원, "꿍꿍이 있어서 갔다"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유부남인 현역 광명시의원이 회기 중 여성과 함께 호텔에 출입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더욱이 해당 의원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남자로서 꿍꿍이가 있어서 객실에 갔다”고 직접 밝혀 파문은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해당 시의원은 논란이 불거지자, 10일 밤 소속 정당인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했으며, 광명시의회는 징계 절차를 검토하고 있다.이번 논란은 A의원이 10일 오후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영상이 찍히면서 불거졌다. 이 영상에는 여성이 먼저 호텔 밖으로 나온 뒤 A의원이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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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소비, 추석명절 준비수요 활발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돼지고기 소비가 살아나고 있다. 하지만, 명절 이후에는 소비가 급격히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는 지난 9일 안양에 있는 협회 회의실에서 ‘9월 돼지고기 시장 동향분석 회의’를 열고, 시장 흐름 등을 살폈다. 이날 축산물 가공·유통 업체들은 돼지고기 구이류의 경우, 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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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미분양 감소세…물금 신축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 아파트 선착순 잔여세대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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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차기 회장에 이재근 낙점...양종희 연임 대신 세대교체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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