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청년들이 글로벌 IT기업 마이크로소프트 AI 실무 기술을 배워 취업과 창업까지 연계할 수 있는 특별한 교육과정이 열린다.동원과학기술대학교
중부뉴스통신 = 오세훈 서울시장은 10일 오후 2시 20분 서울창업허브 공덕을 찾아 AI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AI 분야 청년 스타트업 대표 5명과 만나 기술
낯선 농촌생활에 첫발을 내디딘 신규농업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영농 정착을 위한 본격적인 배움에 들어갔다.성주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1일 전입 6년 이내 주민과 귀농·귀촌 희망자 등 4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하반기 과정’을 개강했다.첫 수업은 딱딱한 이론교
정부가 4개 대학을 거점으로 삼아 AI 기술을 창업으로 연결하는 석·박사급 인재 양성에 나선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일 'AI·디지털 기반 창업인재 양성사업' 주관대학 4곳을 대상으로 'AI 전환 선도 창업가형 인재양성센터' 현판 수여식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연구자가 AI·디지털 기술을 습득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시장과 사회의 문제를 발굴해 AI 기술로 해결하고 실제 창업까지 이어갈 수 있도록 '창업가형 고급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올해 신설됐다.과기정통부는 지난 5~6월 평가를
충북 진천군은 28일 농촌 유휴시설 활용 지역활성화사업을 통해 농기계 임대창고를 새롭게 단장해 조성한 청년 창업공간의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날 현판식에는 김명식 진천군수와 임정열 진천군의회 의장, 군의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지역 활성화를 위한 의견을 공유했다. 군은 사용하지 않던 농기계 임대창고를 카페로 새롭게 재탄생시켰으며 운영을 맡은 ‘올니더스’는 진천군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을 통해 발굴 및 육성된 지역 창업기업으로, 사업 참여를 통해 창업 역량을 키우고 실제 창업까지 연결된 우수 사례다.
양산시 청년센터‘청담’에서 글로벌 IT 기업 마이크로소프트의 수준 높은 AI 실무 기술을 직접 배우고 취업과 창업까지 연계할 수 있는 특별한 교육 과정이 열린다.해당 과정은 동원과학기술대학교가 고용노동부 주관의‘2026년 K-뉴딜 아카데미 사업’의 운영지원센터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비수도권 지역 청년들에게 수도권과 동일한 최고 수준의 IT 교육 훈련을 제공하게 되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교육은 오는 9월 15일부터 11월 30일까지 양산시 청년센터 ‘청담’에서 진행되며, 온·오프라인을 병행해 총 400시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의 따뜻한 나눔과 미래산업을 이끌 창업 생태계 조성이 원주의 새로운 도시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기업의 사회공헌부터 민·관·학·연이 힘을 모은 창업도시 전략까지, ‘함께 성장하는 원주’를 위한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기업의 나눔, 아이들의 내일을 밝히다㈜푸드플래닛은 지난 14일 원주시청을 찾아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과 아동·청소년을 위한 지정기탁 후원금 3천만 원을 전달했다.이번 후원금 가운데 1천만 원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되며, 2천만 원은 저소득 아동·청소년 5명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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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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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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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본부세관,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대책 시행
광주본부세관은 추석 연휴기간 수출입통관에 지장이 없도록 ‘특별통관지원팀’을 운영하는 등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지원대책’을 시행한다.농수축산물 등 추석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의 신속 통관 및 수출화물의 적기 선적 지원을 위해 9월 7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공휴일·야간을 포함해 24시간 수출입 통관체계를 가동하며, 특별지원 기간 동안 업무시간 외에도 임시개청 신청을 허용해 휴일에도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 등이 통관지연 없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기업이 수출 화물의 선적기간 연장을 요청하는 경우 이를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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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오스틴 행사 앞두고 사이버캡 띄우기...무인 로보택시 확대 주목
테슬라가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로보택시 '사이버캡' 추가 공개를 앞두고 오스틴 행사 예고에 나섰다. 3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테슬라는 엑스에 '운전대도, 페달도 없다'는 글을 올렸고, 오스틴에서는 '직접 타보라'는 게시물도 띄웠다.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는 자신의 계정에 '사이버캡의 폭풍'이라는 글을 고정했다.테슬라는 4일 오스틴 행사에서 사이버캡 세부 내용을 더 공개할 예정이다. 회사는 약 2년 전 버터플라이 도어를 갖춘 2인승 무인 차량 디자인을 처음 선보였고, 당시 운전대와 페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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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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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이주장애인 9,703명…주요 복지제도 접근 가능 113명
핵심 요약●국내 등록 이주장애인이 2026년 6월 9,703명으로 늘었지만 장애인 소득·돌봄 관련 8개 제도에 신청할 수 있는 사람은 난민인정자 113명으로 집계됐다.●등록 인원은 2022년 5,712명에서 4년 반 만에 69.9% 늘었다. 2025년 일상생활 지원 4개 사업 이용 외국인은 29명, 최중증발달장애인 통합돌봄 이용자는 5년 연속 0명이었다.●현행 사업안내는 재외동포와 외국인을 원칙적으로 제외하고 난민인정자·특별기여자만 예외로 둔다. 서미화 의원은 장기체류자를 단계적으로 포함할 방안을 요구했다.국내에 등록된 이주장애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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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 때문에 고민했는데”…코웨이, 미생물 음식물 처리기 선봬
코웨이가 음식물을 미생물로 지속 분해하는 방식의 음식물 처리기를 새롭게 선보이며 관련 제품 라인업을 확대한다.코웨이는 이달 말 출시 예정인 ‘제로 음식물 처리기 미생물형’의 사전 상담 예약을 오는 29일까지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신제품은 제품 내부의 미생물이 음식물을 지속적으로 분해하고 감량하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음식물이 발생할 때마다 수시로 투입할 수 있어 별도로 모아두거나 일정량을 한꺼번에 처리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였다.음식물 분해 과정에서 남은 부산물은 1~3개월에 한 번씩 적정량을 덜어내 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