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증평군은 가톨릭꽃동네대학교와 지역맞춤형 돌봄모델인 안심캡슐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가톨릭꽃동네대학교의 충북 ANCHOR 사업의 하나다. 위급 상황에 놓인 주민의 건강·돌봄 정보를 신속하게 확인하고 필요한 지원으로 연결하는 지역맞춤형 돌봄모델이다. 증평군은 26일 증평군노인복지관 강당에서 가톨릭꽃동네대학교와 안심캡슐 시범사업 기관 간담회를 했다. 간담회에는 이재영 군수와 박백범 총장, 신연택 증평복지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해 대상자 발굴과 선정 기준, 기관별 역할 등 구체적인 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8일 한국폴리텍Ⅱ대학과 지역맞춤형 인재 양성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 산업 수요에 맞는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구민의 직업능력 향상과 취업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약식에는 박형우 계양구청장과 김남기 한국폴리텍Ⅱ대학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양 기관은 ▲맞춤형 직업교육 운영 및 교육 인프라 공유 ▲취업 지원 및 고용 촉진 ▲공모사업 공동 참여 및 정책 과제 발굴 등에 상
과천시는 24일, 안산교육지원청에서 열린 경기도교육청 주관의 벽깨기 협약식 추진을 위한 사전 조찬 간담회에 참석하였다.이번 간담회는 오는 9월 예정된 경기도 및 31개 시군과 경기도교육청의 ‘벽깨기 정책 협약’ 체결에 앞서, 지자체와 교육청 간 지역맞춤형 교육 협력 과제를 긴밀히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신계용 과천시장은 조찬 간담회 전에 과천시 교육구조 정상화를 위한 ‘과천시 교육구조개선 실행 건의서’를 안민석 교육감에게 직접 전달하였으며, 과천시 학생들의 학교선택권 보장 및 선택 수요를 반영한
아산시가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 및 ‘곡교천 지역맞춤형 통합 하천 사업’의 하나로 추진한 ‘곡교천 북단 수변데크 설치 사업’을 마무리하고 전 구간 개통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개통한 곳은 송곡사거리에서 아산대교까지 총 1.56km 전 구간이다. 공사는 ‘충무교 재가설 공사’ 일정에 맞춰 진행됐으며, 충무교 접속부 40m를 제외한 약 1.52km 구간을 작년 8월 우선 완료하고 부분 개통했다.이후 2026년 상반기 충무교 접속부 공사가 마무리되면서 잔여 구간 공사를 완료하고 전 구간 개통하게 됐다.이 일
충남 아산 호서대학교가 대학의 교육 인프라를 지역 초등학생 돌봄에 활용하며 ‘지역 밀착형 늘봄 생태계’ 구축에 나섰다.  호서대는 아산시와 함께 추진하는 ‘아산시 지역맞춤형 늘봄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초등학생들에게 교육과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업 대상은 아산시 배방읍과 인근 지역 10개 초등학교 1~3학년 학생이다. 금곡초·모산초·배방초·아산공수초·아산북수초·아산세교초·아산용연초·아산월천초·연화초·이순신초가 참여하고 있다. 이번 여름방학에는 호서대 KTX캠퍼스가 대규모 ‘늘봄교실’로 변신했으며 초
과천시는 24일, 안산교육지원청에서 열린 경기도교육청 주관의 벽 깨기 협약식 추진을 위한 사전 조찬 간담회에 참석하였다.이번 간담회는 오는 9월 예정된 경기도 및 31개 시군과 경기도교육청의 ‘벽 깨기 정책 협약’ 체결에 앞서, 지자체와 교육청 간 지역맞춤형 교육 협력 과제를 긴밀히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신계용 과천시장은 조찬 간담회 전에 과천시 교육 구조 정상화를 위한 ‘과천시 교육 구조 개선 실행 건의서’를 안민석 교육감에게 직접 전달하였으며, 과천시 학생들의 학교선택권 보장 및 선택 수요를 반영한 2
문음미 기자 =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우리 사회의 새로운 주거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는 ‘은퇴자마을’의 지역맞춤형 모델을 모색하는 자리
곡성군의 지역맞춤형 일자리 정책이 우수사례로 인정받았다. 20일 군에 따르면 전날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고용노동부 주관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 시상식에서 곡성군...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언주 의원 "국민 혈세로 외국산 전기차에 보조금 지급은 매국 행위"
이언주 민주당 국회의원은 11일 "국민 혈세로 외국산 전기차에 보조금 지급은 이 시대 매국 행위"라고 질타했다.이 의원은 이날 국회 대정부질문 첫 번째 질의자로 나서 한성숙 국무총리와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을 상대로 경제 안보 및 미래 산업 대전환 정책을 집중 점검했다.이 의원은 △3대 메가프로젝트의 국가 인프라적 성격 재정립 △전기차 생산세액공제 도입을 통한 첨단 제조 생태계 보호 △농지 전수조사 보완 및 '경자경영' 패러다임 전환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대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리뷰] 지민은 봉골레 RM은 고추장… BTS ‘아리’ 원픽의 끝은? (2편)
1편에서 팔도와 hy가 BTS와 함께 기획한 글로벌 식음료 브랜드 ‘아리’의 후추라볶이컵과 트러플불고기컵, 듀얼 바이오
Generic placeholder image
[기업 레이더] 한미약품, 코프로모션 속도 내더니…상품매출 2배 '껑충'
자체 개발 제품 중심의 영업 전략을 펼쳐온 한미약품이 코프로모션과 국내 판매·유통 품목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과거 전체 매출의 6~7% 수준에 머물렀던 상품매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 ‘제21회 한사랑은빛가요제’ 성료
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은 9일 울산광역시노동자종합복지회관 1층 공연장에서 울산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제21회 한사랑은빛가요제’ 본선 무대를 개최했다.올해로 21회를 맞은 한사랑은빛가요제는 울산지역 어르신들이 노래를 통해 자신의 끼와 재능을 펼치고, 함께 어우러지며 활기찬 노년문화를 만들어가는 실버 가요제로 마련됐다.올해 본선에는 예선을 거쳐 선발된 8명의 어르신이 무대에 올라 각자의 개성과 실력을 선보이며 열띤 경연을 펼쳤다.이날 행사에는 울산지역 주요 내빈과 관람객 등 350여명이 참석해 참가자들의 무대를 함께 즐겼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여성과 호텔’ 시의원 파문…광명시의회 징계 착수, 경실련·국민의힘 '맹공'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회기 중 여성과 숙박업소에 간 사실이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는 A시의원에 대해 광명시의회가 징계 절차에 착수했다. 광명시의회는 11일 오전 원포인트 본회의를 열고 ‘A의원 징계요구의 건’을 윤리특별위원회에 회부했다. 윤리특위 위원이던 A의원의 위원직 사임도 가결했다.A의원은 지난 10일 낮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찍혀 논란의 중심에 섰고, 본지와의 전화 인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지연됐던 GTX-C 착공...수도권 30분 시대 열리나?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GTX-C노선이 15일 착공했다. GTX-C노선은 경기 남부와 북부를 서울 도심 및 강남권과 연결하는 수도권 핵심 광역교통망으로 양주시 덕정역에서 출발해 서울 청량리역, 삼성역, 양재역 등을 거쳐 수원역과 안산 상록수역으로 이어지는 86.6㎞ 노선이다. 총사업비는 4조 9,272억 원이다.노선이 개통되면 덕정역에서 삼성역까지는 80분에서 30분으로, 수원역에서 청량리역까지 75분에서 30분으로 이동 시간이 크게 줄어드는 등 수도권 광역 교통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 GTX
Generic placeholder image
불법 성·복토 광역 수사체계 구축 시급
3시간전
울산 울주군 두서면 내와리 일대 농지 등 전국적으로 자행되고 있는 농지 불법 폐기물 성·복토 행위의 근절을 위해 폐기물과 자금의 흐름을 역추적하는 광역·연계 수사 체계의 구축 필요성이 제기됐다. 김성수 변호사는 15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 주최로 국회 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에서 열린 ‘불법 폐기물 성·복토 근절 방안 마련 토론회’에서 발제자로 나서 이같이 제안했다. 김 변호사는 또 근본적으로는 재활용 제품의 최종 사용지까지의 추적 시스템 구축, 성토재의 품질 관리 등 개선책을 제시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교육감 1호 결재 사업(신뢰회복 사업), 예산 심사 문턱 못넘어
3시간전
울산시의회 상임위원회 심의에서 예산이 대폭 삭감된 조용식 울산시교육감의 1호 결재 사업이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예산 심사 문턱을 넘는데 실패했다. 다만 교육 현장에 즉시 필요하다고 인정된 LED 디스플레이 설치 사업비 등 3건 6억여원은 예결위 심의 과정에서 복원됐다. 울산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15일 시의회 4층 운영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제267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회의에서 2026년도 제3회 울산시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과 2026년도 울산시교육청 기금운용변경 계획안, 2025회계연도 울산시교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주군 소상공인 ‘진가다감’...전국 혁신 소상공인 톱11에
3시간전
울산시는 울주군 소재 소상공인 ‘진가다감’이 중소벤처기업부 주최 ‘2026 혁신 소상공인 파이널 오디션’에서 인기상을 받아 전국 혁신 소상공인 ‘톱11’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오디션은 중기부의 소상공인 도약 지원사업 가운데 하나로, 혁신적인 사업 아이디어와 성장 잠재력을 갖춘 소상공인을 발굴해 지속가능한 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전국에서 9422개사가 참가했으며 최종 11개사가 선정됐다. 울산에서는 진가다감이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진가다감은 로컬기업 육성 분야에서 울주군의 낙과 등 상품성이 떨어지는 과일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토큰화 실물자산 시장 380억달러 돌파, 다음 과제는 유동성
토큰화 실물자산 규모가 온체인 기준 388억6000만달러를 넘어섰다. 다만 시장의 다음 과제는 상장 자산 수 확대보다 유동성과 활용성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15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캐슬 랩스는 14일 보고서에서 토큰화 자산이 거래소 간 이동하고 대출 담보로 쓰이며 깊은 유동성 속에서 거래될 수 있어야 산업이 본격 성장할 수 있다고 짚었다.캐슬 랩스는 이런 차이가 기관투자자와 디파이 프로토콜에 모두 중요하다고 봤다. 토큰화 자산이 실질적 가치를 만들지, 전통 금융의 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