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가 하나의 건물이나 토지가 두 개의 행정구역으로 나뉘어 있는 ‘한 지붕, 두 구역’을 일제히 정비한다.이번 정비는 각종 개발사업과 도로 개설, 택지 조성 등
김해시가 한 지붕 아래 두 구역으로 나뉜 불합리한 행정구역을 제대로 정리한다.시는 각종 개발사업과 도로 개설, 택지 조성 등으로 실제 하나의 단지로 활용되는 필지
영덕군은 군민 건강 보호와 건강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1급 발암물질 석면을 함유한 슬레이트를 철거하는 지붕 개량하는 사업을 시행한다. 지원 대상은 주택 85동으로 노인 및 어린이시설과 창고나 축사 같은 비주택 13동, 지붕개량 11동이며 총 4억3848만원의 예산으로 슬레이트 처리와 지붕 개량을 지원하게 된다. 지원 부문은 주택 또는 비주택의 슬레이트 처리와 지붕개량을 지원받고자 하는 건축물 소유자 또는 거주자로 신청자 중 우선순위에 따라 선정하게 되며 슬레이트 주택 지붕개량 사업은 슬레이트 처리 사업과 연계 시행된다. 지원금은
용인특례시는 1급 발암물질인 석면이 포함된 노후 슬레이트 지붕 철거를 지원하기 위해 올해 총 3억 5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장기간 노출 시 건강과 환경에 악영향을 줄 수 있는 슬레이트 지붕을 안전하게 철거해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지원 대상은 ▲주택 47동 ▲축사·창고 등 비주택 25동 ▲주택 철거 후 지붕 개량 8동 등 총 80동이다.비주택 건축물에는 ‘건축법’ 제2조제2항에 따른 노인·어린이 이용시설과 시민 출입이 잦아 석면 노출 우려
가평군이 석면으로 인한 건강 위험을 줄이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사업 신청 기한은 오는 3월 20일까지다.이번 사업은 주택과 비주택 건축물의 지붕‧벽체 등에 사용된 슬레이트를 철거‧처리하거나 지붕 개량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1급 발암물질인 석면 노출 위험을 낮추고 처리 비용에 대한 군민 부담을 덜기 위해 추진한다.올해는 사업비 총 3억 6,012만 원을 투입해 주택 53동, 비주택 24동, 주택 지붕 개량 7동 등 총 84동에 대한 슬레이트 처리
재생에너지 플랫폼 기업 에이치에너지는 태양광 발전소 설치가 가능한 전국 공장·창고·축사 등의 빈 지붕을 확보하는 ‘우리동네 라이더’를 신규 모집한다고 밝혔다.모집하는 라이더는 지붕 발굴 및 영업, 중개 역할을 맡게 된다. 태양광 설비 관련 전문 지식이나 행정 경험이 없어도 누구나 참여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라이더가 발굴한 지붕의 임대차 계약이 성사되면 설치 용량에 따라 인센티브가 지급된다. 본업 외 부수입을 원하는 투잡러, 프리랜서, 기존 영업 인력 등 누구나 제약 없이 활동할 수 있는 것이
충북 청주시는 올해 슬레이트 철거·처리 및 지붕개량 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올해는 14억7700만원을 들여 주택 325동, 비주택 50동, 지붕개량 10동 등 385동을 지원한다.대상은 슬레이트 지붕 또는 벽체를 사용한 주택 및 부속건축물이다.지원금은 가구당 △주택 슬레이트 철거 최대 700만원 △비주택 철거 200㎡까지 전액 지원 △지붕개량 우선 지원 및 취약계층 최대 1000만원이다.신청은 3월 3~20일 건축물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4월 개별 통보하고, 예산 소진 때까지 추가
울산 북구는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 모두 23동을 대상으로 슬레이트 철거·처리를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북구는 올해 주택 18동, 창고·축사 등 비주택 5동의 슬레이트 철거 및 처리를 지원한다. 또 슬레이트 철거를 마친 주택 가운데 희망하는 2동에 대해서는 지붕 개량 공사도 함께 진행해 단열·누수 개선 등 체감 주거환경을 높인다는 계획이다.일반가구 기준 주택 슬레이트 철거 시에는 동 당 352만원 범위 안에서 주택 지붕 개량은 300만원 이내, 비주택은 슬레이트 면적 200㎡까지 지원한다. 기초
김만식 기자 = 영덕군은 군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건강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1급 발암물질인 석면을 함유한 슬레이트를 철거하고 지붕을 개량하는
구리시는 ‘갈매중앙육교 캐노피 설치 공사’를 오는 2월 23일부터 추진한다고 밝혔다. 해당 육교는 길이 34m, 폭 6m 규모로, 인근 공동주택 주민과 산마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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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장 후보들 캠프 왜 ‘포항정치 1번지’ 오광장 몰릴까
6.3 지방선거 포항시장에 출마하는 예비후보들의 캠프가 ‘포항 정치 1번지’로 불리는 오광장 일대로 몰리고 있다. 포항 오광장에서 형산강 로터리를 연결하는 포스코로 양쪽에는 요즘 포항시장과 경북도지사에 출마하는 예비후보들의 얼굴이 담긴 대형 현수막이 촘촘하게 내걸려 있다. 그렇다면 포항 오광장 일대에 예비후보들의 캠프가 몰리는 이유는 뭘까. 우선 포항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왕래하는 곳인데다 양쪽 8차선인 포스코로는 접근성이 좋고 홍보하기에 가장 적합한 장소이기 때문으로 보여진다. 이 때문에 이들 예비후보들은 일찌감치 위치 좋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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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현역가왕3’ 최종 가왕 탄생…생방송 파이널 승자는 누구
MBN ‘현역가왕3’가 10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최종회를 통해 제3대 가왕을 가리는 결승전 파이널 매치를 펼친다.이번 결승전은 총점 4000점 만점으로 진행된다. 현장 평가 점수와 실시간 문자 투표, 대국민 응원 투표, 신곡 음원 점수 등을 합산해 최종 순위를 결정하는 방식이다.결승 무대에 오른 참가자들은 각자의 사연과 각오를 담은 마지막 공연을 준비했다. 홍지윤은 안주하지 않는 현역 가수가 되겠다는 다짐과 함께 무대를 선보이며, 차지연은 한복과 쪽머리 차림으로 등장해 강렬한 퍼포먼스로 현장의 분위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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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소상공인 보험료 지원, 김종훈 시의원 조례안 발의
울산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한 보험료 지원으로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보장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꾀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된다. 울산시의회 김종훈 의원은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울산시 소상공인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소상공인 지원사업 중 보험료의 지원 근거를 명확히 하고, 범죄 피해 우려 소상공인과 공모사업 선정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 근거를 명시했다. 개정안은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한 공제사업 및 고용보험료 지원 △소상공인의 범죄 피해 예방을 위한 물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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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앱·온라인몰 농축산물 원산지 표시 집중 단속에 나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강원지원은 소비자 이용이 많은 배달 애플리케이션과 온라인 쇼핑몰 등 통신판매 시장의 원산지 표시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3월 3일부터 13일까지 11일간 정기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단속은 음식점 배달앱과 온라인 플랫폼, 지자체 운영 쇼핑몰 등에서 판매되는 농·축산물과 가공식품, 배달음식 등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원산지 거짓 표시나 미표시 행위를 집중 점검한다.주요 점검 내용은 △배달 앱 메뉴명에 국내산으로 표시하고 외국산 재료를 사용하는 행위 △소비자 눈에 잘 띄는 상단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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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화재단이 지역의 다채로운 문화예술 소식을 시민의 시선으로 전달할 ‘제8기 시민기자단’을 20일까지 모집한다.시민기자단은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과 트렌드에 맞춰 △취재기자 △콘텐츠 크리에이터 등 2개 분야로 나누어 총 7명 내외를 선발할 계획이다.대전 문화예술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블로그나 SNS 등 온라인 콘텐츠 제작에 능숙한 시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기자단에게는 소정의 콘텐츠 제작 활동비가 지급되며, 연말에는 우수 활동자를 선발·포상할 예정이다./대전 한권수기자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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