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대구광역시는 8월 13일 대한건설협회 대구시회에서 ‘제3차 비상경제대책회의’를 열고 각계 전문가와 함께 주택시장 동향 및 향후 추진 계획을 논의했
더불어민주당이 12일 당 '주택시장 안정화 태스크포스' 1차 회의에 이어 오는 13일에는 의원총회를 열어 부동산 정책 관련 당내 의견 수렴에 나선다. 정부 2026년 ...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는 2일 거주 중심 주택시장 정착과 물가 안정을 정부 핵심 정책 방향으로 제시했다. 이 후보자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전날 국무회의에서 비거주 1주택자의 종부세 기본공제액을 당초 9억원에서 12억원으로 상향한 것과 관련해 “비거주자 기본공제액을 현재보다 내림으로써 얻는 효과보다 그에 대한 걱정과 우려를 많이 줘서 이건 현행대로 유지하겠다는 것”이라면서도 실거주자에게 혜택을 주는 차등은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보유 공제의 거주 공제 전환도 현행 정부안대로 국회에 제
경남의 7월 주택시장은 신규 주택 공급의 선행지표인 인허가와 착공이 감소한 반면 분양은 크게 늘고 미분양은 줄어드는 등 엇갈린 흐름을 보였다.지난 8월 31일 국
주거지 가치를 결정하는 공식이 달라지고 있다. 불과 얼마 전까지는 학군, 단지 규모, 조망권 등이 시세를 지배하는 핵심 척도였다. 하지만 최근 수도권 시장 지형도
정부가 과천 경마공원과 옛 국군방첩사령부 부지에 9800호를 공급하는 계획을 2029년 착공 목표로 재확인하면서 지역 반발이 다시 거세지고 있다.주택시장 안정을
지난달 경기지역 민간 아파트 분양가격이 3개월 연속 상승한 가운데 중·고가 아파트를 중심으로 신고가 거래 비중도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이러한 상황에서 정부는 이르면 이번 주 주택시장 안정을 위한 추가 부동산 공급 대책을 내놓을 전망이다.
기준금리 인상이 장기 침체에 빠진 대구 부동산시장에 또 다른 부담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승으로 실수요자의 자금 부담이 커지면서 거래가 위축될 가능성이 큰 데다 미분양 주택이 여전히 적지 않은 상황에서 신규 분양시장까지 얼어붙을 수 있어서다.건설업계 역시 프로젝트파이
울산 주택시장이 미분양 감소와 아파트값 상승 등 주요 지표에서 개선 흐름을 보이는 가운데, 울산 남구에서 공급되는 1,521세대 대단지 '그랑라크 에일린의 뜰' 견본주택에 실수요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울산 남구B-14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과 아이에스동서에 따르면 지난 2일 문을 연 '그랑라크 에일린의 뜰' 견본주택에는 오픈 후 5일간 총 2만명이 방문했다. 특히 낮 12시부터 오후 8시까지 견본주택을 운영한 결과, 야간 시간대에만 5천여명이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평일 저녁 견본주택에는 퇴근 후 방문한 30~40대
제주지역 미분양 주택이 사상 처음으로 3000호를 넘어섰다. 준공 후에도 팔리지 않는 ‘악성 미분양’ 역시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면서 제주 주택시장 침체가 심화하는 모습이다.31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6년 7월 주택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제주지역 미분양 주택은 3303호로 집계됐다.이는 전월 2909호보다 13.5% 증가한 규모다. 지역별로는 제주시가 2299호, 서귀포시가 1004호다.제주지역 미분양 주택이 3000호를 넘어선 것은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처음이다. 지난 6월 2909호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데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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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아담한 섬, 池島... 백패킹 팽나무 언덕, 곳곳의 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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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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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가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로보택시 '사이버캡' 추가 공개를 앞두고 오스틴 행사 예고에 나섰다. 3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테슬라는 엑스에 '운전대도, 페달도 없다'는 글을 올렸고, 오스틴에서는 '직접 타보라'는 게시물도 띄웠다.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는 자신의 계정에 '사이버캡의 폭풍'이라는 글을 고정했다.테슬라는 4일 오스틴 행사에서 사이버캡 세부 내용을 더 공개할 예정이다. 회사는 약 2년 전 버터플라이 도어를 갖춘 2인승 무인 차량 디자인을 처음 선보였고, 당시 운전대와 페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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