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오는 7월부터 교원들의 행정업무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인공지능 업무비서’ 제도를 시범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제주도교육청은 이를 위해 챗지피티, 클로드, 제미나이 등 최신 AI 모델을 통합 활용할 수 있는 기반 환경을 구축해 가정통신문 작성, 상담기록 정리, 회의록 요약, 수업자료 및 수행평가 계획서 작성 등 학교 현장의 다양한 업무를 지원할 계획이다.제주도교육청은 또 교사가 특정 업무에 특화된 맞춤형 AI 챗봇을 직접 제작·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 학교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