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완수 경상남도지사를 단장으로 한 경남대표단은 17일 오후 1시 세계 최대의 로봇산업 집적지로 부상하고 있는 중국 상하이 ‘장강 AI 로봇밸리’를 방문했다.이날 박 지사는 “대한민국 제조업의 중심지인 경남은 항공, 방산, 원전 등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기업들과 풍부한 제조현장 데이터를 동시에 보유한 차세대 제조 혁신의 최적지”라며 “도정과제인 ‘제조 AI 실증·확산 거점 조성’을 차질 없이 추진해 도내 제조업의 인공지능 전환을 속도감 있게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번 방문은 민선9기 핵심 도정과제인 ‘제조 AI 실증·확산 거점
최근 오픈AI가 새로운 모델 'GPT-6 Astra'를 공개하면서, 다양한 과제를 인간 수준으로 수행하는 범용인공지능인 AGI 시대에 대한 논의가 한층 활발해졌다.
석유화학 산업은 20세기 이후 세계 제조업의 확장과 함께 성장해 온 대표적인 산업이다. 플라스틱, 합성섬유, 합성고무, 비료 등 석유화학 제품은 포장재, 자동차, 전기전자, ...
포항시가 인공지능을 지역 주력산업과 신산업은 물론 행정·교통·안전·복지 등 도시 전반에 접목하기 위한 중장기 전략 마련에 본격 착수했다. 제조업의 AI 전
편집자주: 이 글은 연재를 마무리하며 국내 제조업의 피지컬 AI 경쟁력과 국가 전략을 제시한 필자의 전망과 제언을 담고 있습니다.미국의 빅테크들이 텍스트와 이미지
대구·경북 지역 기계 제조업의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높일 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전환 생태계가 본격 구축될 전망이다. 23일 DGMC대구경북기계협동조합과 ㈜SL글로벌
대구지역 상장법인의 올해 상반기 실적이 개선됐다. iM금융지주의 매출 급증과 제조업의 실적 개선세가 두드러졌다.24일 대구상공회의소에 따르면 대구지역 상장법인 53개사의 상반기 매출액은 41조 2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6% 증가했다.영업이익
원자재 가격 상승과 과도한 저가 입찰 경쟁으로 경영난을 호소하는 제조 중소기업들이 조달청을 상대로 공공조달 계약 구조의 근본적인 수술을 촉구했다. 공공납품 과정에서 제값을 받지 못하는 왜곡된 구조가 고착화될 경우 제조업의 뿌리 자체가 흔들릴 수 있다는 위기의식이 반영됐다.중소기업중앙회
경북 최대 자동차 부품 집적지인 경주시가 급변하는 글로벌 전동화와 인공지능 기반 미래차 패러다임에 발맞춰 지역 제조업의 체질 전환을 본격화하고 있다.경주시는 15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2026 경북 글로벌 미래 모빌리티 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미래
지방소멸 위기와 기존 제조업의 성장속에서 경산시가 인공지능과 로봇 산업을 미래 먹거리로 점찍고 공직사회 내부 체질 개선에 나섰다. 단순한 행정 지원에 그치지 않고 기술 흐름을 이해하는 공직 역량을 갖춰 지역 산업의 구조적 전환을 차질 없이 이끌겠다는 구상이다.경산시는 지난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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