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산업통상부는 7월 20일 시흥비즈니스센터에서 ‘반월시화 소재부품 MINI 얼라이언스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산업단지 소재 기업뿐 아
경산시가 범정부 공공 AX로 추진하는 「AI 민생 10대 프로젝트」 공모사업인‘AI 기반 통합 인허가 사전 진단 서비스’의 시범도시로 최종 선정됐다. 그동안 농지·산지전용 및 건축허가 등 토지개발 행위는 200여 개에 달하는 복잡한 법령과 지자체 조례로 인해 인허가 사전 검토에만 최소 2개월에서 최대 12개월이 소요되는
22시간전
산업통상부는 7월 20일 시흥비즈니스센터에서 ‘반월시화 소재부품 MINI 얼라이언스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산업단지 소재 기업뿐 아니라 지역 내 산·학·연 기관과 지방정부 등이 참석해 소부장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M.AX 추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반월시화 산업단지는 기계, 전기전자, 석유화학, 철강 등 다양한 업종의 2만 2천여개 기업이 입주한 수도권 최대 산업단지이자, 우리 제조업을 뒷받침하는 대표적인 소재·부품·장비 산업 집적지이다.제조업체의 96.8%가 50인 미만 기업으로 중소기업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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