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시간전
보성군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제암산자연휴양림 시설물 정비와 안전 점검을 완료하고, 오는 24일 물놀이장을 개장하는 등 본격적인 피서객 맞이에 나섰다고 밝혔다.군은 이용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휴양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시설물 전반에 대한 보완을 완료했으며, 개장에 앞서 김철우 보성군수를 비롯해 산림·안전 관련 부서가 합동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해 미비 사항을 보완하는 등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했다.제암산자연휴양림은 160ha 규모의 울창한 산림을 갖춘 산림휴양시설로, 하루 최대 3,000명을 수
 충남소방본부는 군용화약류 취급 사업장의 화재·폭발 사고 예방과 안전 관리 강화를 위해 오는 8월 14일까지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긴급 안전 점검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도 소방본부는 최근 화약류 취급 사업장에서 발생한 안전사고를 계기로 유사 사고를 예방하고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살피고자 이번 점검을 추진한다.  점검 대상은 도내 군용화약류 취급 사업장 7개소이며, 고용노동부와 방위사업청, 국방과학연구소, 안전보건공단 등 관계기관이 점검에 참여한다.  점검반은 군용화약류 위험물시설에 대한 ‘위험물안전관리법’ 준수
7시간전
보성군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제암산자연휴양림 시설물 정비와 안전 점검을 완료하고, 오는 24일 물놀이장을 개장하는 등 본격적인 피서객 맞이에 나섰다고 밝혔다.군은 이용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휴양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시설물 전반에 대한 보완을 완료했으며, 개장에 앞서 김철우 보성군수를 비롯해 산림·안전 관련 부서가 합동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해 미비 사항을 보완하는 등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했다.제암산자연휴양림은 160ha 규모의 울창한 산림을 갖춘 산림휴양시설로, 하루 최대 3,000명을 수용할
성호선 충남소방본부장은 25일 집중호우에 대비해 예산군 침수 우려 지역을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도 소방본부는 국지성 집중호우와 장마철 폭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사전 대비 상황을 살피고자 이번 점검을 추진했다.  이날 성 소방본부장은 지난해 하천 범람으로 다수 구조 대상자가 발생했던 예산군 하포리, 용리, 별리 지역과 구만교 인근 현장을 살피고 대응 방안 등을 논의했다.  도 소방본부는 집중호우로 인명피해 우려가 있는 지역에 119특수대응단 구조대원과 배수지원차, 대형 양수기를 전진 배치해
금강유역환경청이 여름철 녹조 발생과 집중호우에 대비해 공공하·폐수처리시설 및 개인 정화조에 대한 관리를 강화한다. 금강청은 지난 5~6월 대청호와 보령호 상류 공공하·폐수처리시설에 대한 특별 점검을 했다. 점검을 통해 방류수 수질기준 준수 여부를 확인해 미처리된 오·폐수가 하천으로 유입되는 것을 방지하고, 7월부터 대청호 상류 공공하수처리시설에 대해 총인 방류수 수질기준을 강화한다. 집중호우 시 빗물 유입으로 인한 시설 침수나 하수가 넘치는 등 피해를 예방토록 처리시설의 적정 운영여부를 점검, 관리를 강화토록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집중호우 피해 복구 지역을 찾아 임기 첫 현장 점검을 가졌다.  박 지사는 1일 오전 ‘1호 결재’ 서명식 직후 예산군 삽교읍 성리1배수장 일원을 방문했다.  이날 방문은 매년 도내에서 집중호우로 큰 피해가 발생하고 있고, 남부 지역에서 장마가 시작됨에 따라 사전 대비책 점검을 위해 ‘취임선서’ 전 긴급하게 일정을 잡았다.  박 지사는 지난달 23일 공주·부여·청양 타운홀 미팅에서 집중호우 피해 지역을 취임 전이라도 직접 점검하겠다는 뜻을 밝히며, 수해 예방 중요성을 강조한 바 있다.  박 지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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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의회는 지난 7월 18일, 호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피해 신고가 접수된 관내 주요 현장을 방문하여 긴급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연천읍과 전곡읍, 미산면 등 호우 피해가 발생한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주택 침수 우려 지역의 안전 상태와 복구 상황을 살폈다.군의회는 이번 현장 점검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며 호우 피해 복구 현황을 파악하고, 향후 재발 방지 대책을 점검했다. 최근 기후변화로 집중호우와 자연재해의 위험이 커지는 만큼 재해 예방을 위한 선제적
제주특별자치도는 도민 안전과 직결되는 정비 서비스의 실태를 확인하기 위해 도내 자동차 정비업체 100곳을 대상으로 등록기준 준수와 시설 관리 실태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제주도가 제주도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과 합동으로 벌이는 2026년 하반기 순회 지도·점검이다.대상은 지난해 말 기준 도내 자동차관리사업체 100곳으로, 종합 80곳, 소형 14곳, 원동기 6곳이다. 상반기에는 이 가운데 61곳의 현장 점검을 마쳤다.점검에서는 업종별 등록기준 준수 여부, 사업장 등 주요 변경신고 이행 여부, 법정 서식
공사장과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생활소음과 비산먼지 관련 법규를 위반한 업체들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제주시는 현장 지도·점검을 통해 위반업체 15곳을 적발하고 모두 30건의 행정처분을 내렸다고 14일 밝혔다.제주시는 생활소음과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을 대상으로 현장 지도·점검을 실시한 결과, 관련 법규를 위반한 업체에 대해 조치명령 4건, 경고 7건, 고발 3건, 과태료 16건 등 모두 30건의 행정처분을 했다.적발된 사레를 보면, 비산먼지 발생사업 변경신고를 하지 않은 업체 4곳과 생활소음 규제기준을 초과한 공사장 4곳
서귀포소방서 올레시장전문의용소방대는 25일 서귀포시 매일올레시장에서 소화기, 옥내소화전 등 소방시설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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쿤달, 말레이시아 취약계층 아동 위해 현지 교육기관에 제품 기부
더스킨팩토리의 프리미엄 퍼스널케어 브랜드 쿤달이 말레이시아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11일 현지 교육기관 T.L.C에 제품을 기부했다.이번 기부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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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종상 도의원, 광명시흥 개발사업 총괄 점검...주민ㆍ기업 중심 차질 없는 추진 촉구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의회 유종상 의원은 14일 의원실에서 경기도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담회를 열고, 광명·시흥 일대에서 추진 중인 주요 개발사업들의 현황을 집중 점검했다.이번 정담회는 ▲광명시흥 신도시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 ▲광명시흥 첨단산업단지 ▲광명유통단지 ▲광명학온 공공주택사업 등 광명시의 미래 성장 동력이 될 5대 핵심 사업의 진행 상황을 세밀하게 살피고,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유 의원은 먼저 광명시흥 신도시와 관련해 현재 진행 중인 지장물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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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규식 도의원, 경북도의회 대변인 임명
경북도의회가 제13대 전반기 의정활동의 대외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연규식 의원을 대변인으로 임명했다.경북도의회는 16일 도의회 의장실에서 연규식 의원을 제13대 전반기 경상북도의회 대변인으로 임명했다.대변인은 도의회의 주요 정책과 의정활동 성과를 도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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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청, 주말 집중호우 대비 선제 대응체계 가동
중부뉴스통신 = 소방청은 17일부터 19일까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16일 오후 소방청 통합지휘조정통제센터에서 최용철 소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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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 민선 9기 첫 추경안 '1조 4306억' 편성
김용광 기자 = 경남 거제시가 민선 9기 첫 추가경정예산으로 1조 4300억 원 상당을 편성해 민생 회복과 지역 경제 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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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반값 구간, 지금이 분할 매수 기회?…온램프 "현물 직접 보유해야"
비트코인 커스터디 기업 온램프가 최근 비트코인 약세장을 장기 투자자에게는 매수 기회로 볼 수 있다는 분석을 내놨다. 단순히 가격만 추종하는 금융상품보다 비트코인 현물을 직접 보유해 자산 통제권을 확보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주장이다.20일 비트코인 매거진에 따르면, 온램프는 최근 공개한 '백 투 베이식스' 보고서를 통해 비트코인이 2025년 말 기록한 최고가 대비 약 절반 수준에서 거래되는 반면 주식과 금은 여전히 사상 최고치 부근에 머물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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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지방산림청, 국유림 하천·계곡 불법시설 정비 '속도'
여름철 피서객이 몰리는 하천과 계곡을 중심으로 무분별하게 설치된 불법 시설물 정비가 본격화되고 있다. 자연경관을 훼손하고 공공 이용을 가로막는 불법 점유 행위를 바로잡아 국민 모두가 누릴 수 있는 자연 공간으로 되돌리기 위한 조치다.동부지방산림청은 국유림 내 하천과 계곡의 무단 점유와 불법 시설물 설치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하천·계곡 불법 시설물 집중 정비 및 단속’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현재까지 국유림 내 하천·계곡에서 적발된 불법 시설물은 총 357건에 달하며, 이 가운데 71건은 철거를 완료했다. 산림당국은 단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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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의회, 제274회 임시회 중 주요 사업장 방문
밀양시의회는 21일 제274회 임시회 기간 중 주요 사업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등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펼쳤다.먼저 밀양나노융합센터와 나노융합국가산단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청취하고, 국가산단 내 청년행복누림센터를 비롯한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운영 현황과 향후 발전 방향을 살폈다.특히 나노융합산업 기반 구축과 청년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사업 추진 상황을 확인하고,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이어 얼음골 신비테마관을 찾아 시설 운영 현황과 주요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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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우, 1억8000만달러 투자 유치...AI에이전트도 커버하는 엔드포인트 보안 개발
사이버보안 스타트업 글로우가 회사 가치를 12억달러로 평가 받고 1억8000만달러 규모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22일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2025년 설립된 글로우는 직원 기기에서 실행되는 소프트웨어와 AI 에이전트, 개발자 도구를 모니터링하고 통제하는 엔드포인트 보안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다. AI 확산에 맞춰 기업 엔드포인트 보안 방식을 바꾸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이번 투자 라운드는 세콰이어캐피털, 사이버스타츠, 그리녹스, 레드포인트벤처스가 투자했고 인덱스벤처스, 스위시벤처스, 럭스캐피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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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싹 씻어내는 ‘물놀이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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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동부초등학교병설유치원은 7월 21일, 여름철을 맞아 유아들이 시원하고 안전하게 계절을 즐기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유치원 야외 공간에서 ‘신나는 원내 물놀이 체험 행사’를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무더운 여름철 멀리 이동하지 않고도 유치원 안에서 안전하고 쾌적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유치원 바깥 놀이터는 유아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한 물놀이장으로 변해 시원한 여름 추억을 선사했다.이날 유아들은 물놀이 안전수칙을 충분히 익힌 뒤 대형 에어바운스 미끄럼틀을 타며 시원한 물놀이를 즐겼다. 또한 낚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