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고령군은 문화누리카드 이용자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오는 1월 16일부터 21일까지 2026년 문화누리카드 자동 재충전을 시행한다.문
김만식 기자 = 충남 계룡시가 추진하고 있는 상수도 자동 원격검침 시스템 구축이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올해 단말기 100
고령군은 문화누리카드 이용자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오는 1월 16일부터 21일까지 2026년 문화누리카드 자동 재충전을 시행한다.문화누리카드란 경제적으로 소외된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에게 다양한 문화 혜택을 제공하고자 추진 중인 사업으로, 고령군은 2026년 지원금을 전년보다 1만원 인상해 1인당 15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13~18세의 청소년기, 60~64세의 준고령기에 해당하면 1만원이 추가 지원된다.2026년에는 문화누리카드 자동 재충전 자격 요건이 일부 변경되었다. 대상은
아마존이 프라임 회원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기반 음성비서 알렉사+를 자동 적용하면서 이용자 반발과 우려가 커지고 있다.12일 IT매체 더버지에 따르면, 최근 몇 주간 레딧 알렉사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일부 프라임 회원 계정에 알렉사+가 별도 동의 없이 자동 업그레이드됐다는 사례가 다수 보고됐다. 아마존은 기기 업데이트 이후 음성 명령을 통해 기존 알렉사로 되돌릴 수 있는 옵션을 제공하고 있지만, 기본 설정이 자동 전환이라는 점에서 불만이 제기되고 있다.알렉사+는 대규모언어모델을 적용한
엔비디아가 주변 조명에 따라 화면 밝기와 색상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지싱크 펄사 신형 모니터를 이번 주 출시하며, 디스플레이 환경 적응 기술을 한층 강화한다.6일 IT매체 더버지에 따르면, 이 신형 모니터는 내장된 광센서를 통해 주변 환경의 밝기와 색온도를 실시간으로 측정해 화면을 자동 조정하는 것이 특징이다. 밝은 낮에는 화면 밝기를 높이고 색온도를 차갑게 조정하며, 밤이나 어두운 환경에서는 밝기를 낮추고 따뜻한 색감을 적용해 눈부심과 눈의 피로를 줄인다. 이러한 자동
고령군이 문화 취약계층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2026년도 문화누리카드 지원금을 확대하고 자동 재충전 제도를 도입한다.고령군에 따르면 내년 문화누리카드 지원금은 1인당 15만 원으로, 전년보다 1만 원 인상된다. 13~18세 청소년과 60~64세 준고령층은 추가로 1만 원을 더
비바리퍼블리카의 결제 단말기 및 포스 솔루션 공급 자회사 토스플레이스는 토스 포스에 ‘AI 자동 상품 등록’ 기능을 도입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업데이트는 매장 신규 오픈이나 포스 기기 교체 시 가장 번거로운 절차로 꼽히는 ‘초기 상품
한국공학대학교 컴퓨터공학부 이진호 교수 연구팀이 ‘자연어 기반 자율주행 시뮬레이션 시나리오 자동 생성 기술’ 개발에 필요한 논문을 발표했다.해당 연구 논문은 SCIE 급 국제학술지 ‘IEEE Access’ 온라인판에 게재했으며, 학부 3학년인 김준권 학생이 제1 저자로 참여했다.이번
AI 기반 리테일 솔루션 기업 파인더스에이아이는 삼성웰스토리와 협업해 ‘AI 자동 계산대’를 삼성웰스토리의 간편식 무인 결제 시스템에 적용했다고 밝혔다.파인더스에이아이가 삼성웰스토리와 협업해 선보인 VCO는 식당에서 제공되는 여러 종류의 간편식을 스캐너 위에 올리면 360도로 배치된 카메라가 상품들을 실시간 스캔해 1~2초 만에 AI로 분석하고, 직원 또는 고객이 결제 수단을 단말기에 태그하면 수초 내 결제가 완료되도록 돕는다. 간편식의 경우 제품 형태가 모
무안군은 문화누리카드 이용자 가운데 수급 자격을 유지한 대상자에게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2026년도 지원금을 자동으로 충전해 주는 ‘자동 재충전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문화누리카드는 만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여행·체육 분야 이용을 지원하는 카드로, 무안군은 2026년 문화누리카드 지원금을 전년 대비 1만 원 인상해 1인당 15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다만, 만 13~18세 청소년기 대상자와 만 60~64세 생애전환기 대상자의 경우 추가 지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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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종락 기자 = 외국인 10명 중 8명 이상이 우리나라에 호감이 있는 걸로 나타났다.지난해 우리나라에 대한 호감도는 역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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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새마을회, 2026 정기총회
울산남구새마을회는 21일 남구청 3층 회의실에서 남구새마을회 임원과 동별 회장단으로 구성된 대의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남구새마을회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2025년도 사업 추진 실적 보고 및 결산, 2026년도 사업 계획 및 예산안을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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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SL-M2893FW, 롯데온 1월 22일 특가 찬스 진행
삼성전자 SL-M2893FW는 프린트, 복사, 스캔, 팩스 기능을 한 대에 담은 흑백 레이저 복합기로, 사무 환경에 꼭 필요한 기능을 효율적으로 구성한 모델이다. 빠른 출력 속도와 안정적인 성능을 바탕으로 문서 작업이 잦은 사무실은 물론, 재택근무와 가정용으로도 활용도가 높다. Wi-Fi 무선 연결을 지원해 다양한 기기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SL-M2893FW의 가장 큰 강점은 속도·기능·편의성의 균형이다. 분당 최대 27매의 빠른 출력 속도로 대량 문서도 지연 없이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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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제하는 금융에서 포용 금융으로”…신용평가체계 전면 손본다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신용평가시스템은 잔인한 금융의 높은 장벽이 아니라 포용 금융의 튼튼한 안전망이 돼야 한다”며 “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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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청년창업지원센터, 입주기업 모집
울산 북구 청년창업지원센터는 입주기업 3개사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단독형·공유형 사무공간 각 1곳과 공유형 사무 및 제조공간 1곳 등 모두 3곳으로, 제조업, 지식서비스 업종의 청년창업자면 지원 가능하다. 특히 북구 지역 산업 특성을 반영해 자동차 관련 분야와 미래 모빌리티 분야 스타트업 창업 기업을 우선 모집한다.우수한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청년 예비창업자, 울산 지역에서 창업 후 7년 이내 청년 창업기업이면 신청이 가능하다.입주기업에는 사무공간과 집기 등 창업 인프라를 비롯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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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5월 15일까지 산불조심 기간…감시 순찰 강화
봉화군이 산불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오는 5월15일까지 2026년 봄철 산불조심 기간을 운영한다. 군은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 등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지난 20일부터 산불방지대책본부를 본격 가동하고 산림재난대응단 및 감시 인력을 주요 산림 인접 지역과 취약지에 집중 배치해 밀착 감시 및 순찰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봄철 산불의 주요 원인으로 지적되는 논·밭두렁 및 농산폐기물 소각 행위를 전면 금지하고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불법 소각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또한 입산 시 화기 소지 행위는 엄격히 금지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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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영주시의회, TK 행정통합 반대 ‘한목소리’
안동시의회와 영주시의회가 27일 경북·대구 행정통합 추진에 대해 강력히 반대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두 시의회는 통합 논의가 시민과 도민에게 충분히 설명되지 않은 채 진행되고 있으며, 지역 간 불균형을 심화시킬 우려가 크다고 지적했다.안동시의회는 27일 의회청사 본회의장에서 의원 전원이 참석해 경북도와 대구시가 발표한 ‘행정통합 중단 없는 추진 합의’에 대해 강력한 유감을 표명했다.시의회는 이번 통합 논의가 시·도민에 대한 충분한 설명과 공론화 없이 추진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통합의 필요성과 효과, 지역별 영향에 대한 검증이 선행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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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도 기술”… 안동·의성 농업인 뜨거운 ‘학구열’
안동시와 의성군이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지역 농업인의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 영농 지원에 나섰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해 12월 9일부터 이달 22일까지 진행했으며 이번 교육에는 총 3819명이 참여해 전년도보다 33% 증가한 교육 인원을 기록했다. 새해 영농계획 수립과 생산성 향상을 위한 현장 교육에 대한 농업인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은 지역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과 농가소득 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매년 추진되는 교육으로, 올해는 총 22회에 걸쳐 과수반, 종합반, 약용작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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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수출 5년 만에 400억 달러 붕괴
경북의 수출이 5년 만에 400억 달러선이 붕괴됐다. 반면 대구는 지난해 역대 3번째 규모의 수출실적을 기록했다. 27일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가 발표한 ‘2025년 대구경북 수출 평가 및 시사점’ 보고서에 따르면 경북은 지난해 수출 385억 달러에 수입은 154억 달러로 집계돼 231억 달러의 흑자를 기록했다. 지난해 수출은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연속으로 400억 달러 이상을 기록하다 5년만에 처음으로 400억 달러 이하로 떨어졌다. 국가별로 중국이 116억1600만 달러, 미국 70억4600만 달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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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4일 ‘문경문화원장’ 선거… 내홍 봉합 관심 집중
약 17개월간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돼 온 문경문화원이 오는 2월 4일 치러지는 제20대 문경문화원원장 및 임원 선거를 앞두고 정상화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문경문화원 임원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문화원 홈페이지에 임원선출 공고안을 게재했다. 이번 선거에는 원장 1명, 부원장 2명, 감사 2명, 이사 16명을 선출한다. 마감일인 24일까지 3명의 후보가 등록했으며 현 이사 김제윤 원장직무대행, 권용문 현 부원장, 정창식 후보가 선거인단 127명의 표심을 기다리고 있다. 후보는 선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