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기념식장에 오지 못한 독립유공자 유족에게 국가가 직접 찾아갔다. 대구지방보훈청이 86년 전 일본 유학 중 비밀결사를 조직해 식민정책에 맞섰던 장억규 선생의 공적을 기리기 위해 직접 찾았다.대구지방보훈청이 25일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대통령표창에 추서된 장억규 선생의 유족 자
대전 동구가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고 나학용 애국지사 유족에게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 고 나학용 애국지사는 일제강점기 국내에서 만세시위를 주도하는 등 항일 독립운동에 적극 참여했으며, 그 공적을 인정받아 정부로부터 독립유공자로 서훈받았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광복절을 앞두고 독립유공자 유족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애국선열의 희생과 나라사랑 정신을 잊지 않고 유족에 대한 예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동구에는 독립유공자 유족 33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구는 동 행정복지
충북 제천시는 지난 10일 독립유공자 故 최일신 선생의 유족에게 대통령 표창을 전수했다. 故 최일신 선생은 1919년 4월 4일 충남 아산군에서 독립만세운동에 참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2021년 대통령 표창이 추서됐다.  당시 유족이 확인되지 않아 표창을 전달하지 못했으나 국가보훈부 독립유공자 후손확인위원회를 통해 유족이 확인됨에 따라 이번 전수식이 마련됐다. 이날 전수식에는 이상천 시장, 손애진 충북북부보훈지청장과 관계자, 유족 등이 참석했다.  이상천 시장은 故 최일신 선생의 유족에게 대통령 표창을
함안군은 11일 국방부 육군본부 ‘6.25무공훈장 찾아주기 조사단’과 협력해 고 김용구 씨, 고 석일균 씨 유족에게 무공훈장과 증서를 전수했다.전수식은 6.25전
6·25 전쟁 당시 전공을 세우고도 훈장을 전달받지 못했던 참전용사의 화랑무공훈장이 70여 년 만에 유족에게 전달됐다.창원시 진해구는 지난 10일 구청장 집무실에
문음미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가 전국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동학농민혁명 참여자 유족에게 유족수당을 지급한다.도는 '전북특별자
남해군은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둔 지난 12일 독립유공자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유족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독립유공자 유족을 위문했다고 13일 밝
제주4·3사건으로 실제 가족관계와 다른 가족관계등록부를 바로잡을 수 있는 신청기간이 2028년 8월 31일까지 2년 연장된다.고령의 희생자와 유족에게 가족관계를
중부뉴스통신 = 남해군은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둔 8월 12일 독립유공자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유족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독립유공자 유족을 위문
거제시는 6.25전쟁 참전용사 고 강군환 하사와 고 김중수 상병 유족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고 김중수 상병은 1949년 입대해 7사단 사령부에서 복무하며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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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학자이자 음악가이기도 한 마명 현행복 선생이 최근 충암 김정, 규암 송인수, 청음 김상헌, 동계 정온, 우암 송시열 등 오현이 남긴 업적과 흔적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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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서 발견된 옛 선산군청 표지석…31년 만에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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