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산자원공단 동해본부는 8일 울산광역시, 고려아연, 평동어촌계와 함께 울산 연안 생태계 환경 개선을 위한 「민간협력 연안 정화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한국수산자원공단, 울산광역시, 그리고 고려아연이 함께 지난 7월에 체결한 ‘민간 협력 바다숲 가꾸기 사업’ 협약의 후속 교류의 일환이다. 협약은 연안 환경을 보호하고, 지역 사회와의 상생 및 지속가능한 해양 생태계 조성을 위한 ESG 협력을 위해 실시되었다.이날 정화 활동에는 한국수산자원공단을 비롯해 고려아연 직원, 울산광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