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산자원공단은 8월 20일 바다숲 조성의 민·관 협력 활성화를 위해 LG전자 등 관계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현호 해양수산부 수산정책실장, 최성봉 LG전자 빌트인/쿠킹솔루션사업부장, 박일웅 경상남도 행정부지사, 김종덕 한국수산자원공단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해양수산부/ LG전자/ 경상남도 / 한국수산자원공단4개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 수산자원과 생물다양성 증진, 탄소중립, ▲ 건강한 바다생태계 보전 및 환경·사회·투명경영 활성화
한국수산자원공단 서해본부에서는 7월부터 해양보호생물인 잘피를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위도에 이식해 잘피 숲을 조성하고 있다고 밝혔다.공단 서해본부는 이식에 앞서 지난 6월 23일 정비개발 예정 구역인 경상북도 울진 오산항의 잘피 성체 2만 주를 채취 후. 적응력을 높이기 위해 전북 부안에 소재한 공단 서해생명자원센터 야외 수조에서 일주일간 현지 해수를 사용해 순치하였다.이후 위도 어업인 20여 명과 함께 잘피 뿌리 일부를 절단하고 점토와 한지로 절단된 뿌리를 감싸서 심는 기술(특허번호 제10-181
한국수산자원공단 서해본부는 부안군과 함께 추진 중인 ‘2026년 부안군 꽃게 산란서식장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7월 8일 부안군 격포 및 대항해역에 꽃게 종자 598,110마리 이상을 방류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류는 부안 연안의 꽃게 자원 회복을 위해 추진됐으며, 전염병 검사와 유전자 분석을 거쳐 건강성과 유전적 다양성을 확보한 꽃게 종자를 방류했다.방류는 부안군 관계자와 지역 어업인 등이 입회한 가운데 육상방류 방식으로 진행됐다. 관계자들은 방류 전 종자 상태와 방류 과정 전반을 함께 확인하며 사업의 투명성과 현
한국수산자원공단이 민간기업과 지방자치단체, 환경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바다숲 가꾸기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지속가능한 해양생태계 관리체계 구축에 나섰다. 한국수산자원
한국수산자원공단는 원양어선에 승선하여 불법어업을 감시하고 과학조사 등을 수행할 국제옵서버*를 7월 31일부터 8월 17일까지 모집한다.* 2001년 「UN공해어업협정」이 발효됨에 따라 우리나라에서는 2002년 옵서버 제도를 도입, 현재 69명의 옵서버가 활동하고 있음.지원 자격은 ▲19세 이상 우리나라 국민으로 전문대학 이상에서 수산 및 관련 학문을 전공하거나, ▲해기사 5급 이
한국수산자원공단은 중부지방해양경찰청 서해5도특별경비단과 지난 8월 25일 인천 해경 전용부두 3019함에서 서해5도 북방한계선 인근 해역의 불법어구 제거와 수산자원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인천광역시 옹진군 소속 백령도·대청도·소청도·연평도·소연평도 5개 섬이번 협약은 공단이 추진 중인 감척어선 공공활용 사업을 서해5도 해역까지 확대하고, 접경해역에서의 불법어구 제거 작업을 안전하고 원활하게 수행하기 위한 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서해5도
해양수산부는 20일 LG전자, 경남도, 한국수산자원공단과 함께 바다숲 조성을 위한 민·관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이날 협약식에는 최현호 해수부 수산정책실장을 비롯해 최성봉 LG전자 전무, 박일웅 경남도 행정부지사, 김종덕 한국수산자원공단 이사장 등이 참석한다.이번 협약에 따라 4개 기관은 수산자원 증대 및 생물다양성 확보, 건강한 바다생태계 보전을 위한 ESG경영 활성화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아울러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해조류의 탄소흡수원 국제인증 획득을 위한 공동 노력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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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가 향후 4년간 지역 복지정책의 비전을 ‘시민의 삶을 책임지는 K-돌봄 선도도시’로 그렸다.전 생애를 연결하는 빈틈없는 스마트 돌봄체계와 미래 변화에 대응하는 지속 가능한 복지를 실현하겠다는 구상이다.시는 24일 다목적회의실에서 육동한 시장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관련 부서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춘천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추진전략, 중점사업, 성과지표 등 최종안을 공유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관련 부서의 의견을 수렴했다.제6기 지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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