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미추홀구의회는 7월 21일부터 29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제297회 임시회를 개회한다.이날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와 함께 ▲미추홀구의회 위원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미추홀구 청소년육성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미추홀구 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인천업사이클에코센터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12건의 안건을 심사·의결할 예정이다.임시회 기간 동안 각 상임위원회에서는 2026년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와 조례안·동의안 등
서울 강서구의회는 22일 제32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열흘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회기 중 행정재무위원회는 ‘서울특별시 강서구 동 명칭 및 구역획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4건의 안건을 심사해 모두 원안가결했다.미래복지위원회는 ‘서울특별시 강서구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억제, 수집·운반 및 재활용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6건의 안건을 심사해 5건은 원안가결하고, ‘서울특별시 강서구 노인성 질병자 물품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수정가결했다.운영위원회는 의회사무국 소관 업무보고를
안동시의회는 7월 21일 제267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를 열어 각종 안건을 의결하고 9일간의 일정으로 개회한 제267회 임시회를 폐회했다.의사일정에 앞서 김호석 의원, 손광영 의원이 5분 발언을 통해 집행부에 정책 제안 및 의견 제시를 하였다.제2차 본회의에서는 조례안 등 일반 안건 중 「안동시 관광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7건을 원안가결했고, 안동시 수도급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1건은 수정가결했다
동두천시의회는 11일 의원회의실에서 ‘8월 중 동두천시의회 의원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담회에서는 제348회 임시회를 앞두고 시의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시민을 위한 정책 구현을 위해 의원발의안 6건과 집행부 제출안건 8건 등 총 14개 안건에 대해 제안 설명을 듣고 의견을 나눴다.이날 정담회에서는 김재수 의원이 대표 발의한 ▲「동두천시 범죄예방도시환경디자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동두천시 지역사회 통합돌봄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은경 의원이 대표 발의한 ▲「동두천시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예방
인천 부평구의회가 7월 21일 제4차 본회의를 끝으로 16일간 이어진 제276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제10대 부평구의회 출범 이후 첫 회기였던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고, 구민 생활과 밀접한 조례안과 각종 안건을 심의·의결했다.행정복지위원회는 손대중 의원이 대표발의한 「인천광역시부평구 영유아 보육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집행부가 제출한 「인천광역시부평구 통합방위협의회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8건을 원안 가결했다. 또 「인천광역시부평구
제10대 강진군의회가 지난 27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8일간 진행된 제322회 임시회의 공식 일정을 모두 마무리하고 폐회했다.이번 임시회는 제10대 의회 개원 후 처음으로 열린 회기로, 군정 주요 업무보고를 통해 민선 9기 정책 방향을 점검하고 조례안 심사와 건의안 채택 등 활발한 의정 활동이 전개되었다.군의회는 총 17건의 안건 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 특별법 시행에 따른 72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16건을 원안 가결했으며, ‘강진품애 온 군민제도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복지위원회
장수군의회는 2026년도 하반기 주요업무 추진계획 청취 등의 심사를 위해 지난 20일부터 7월 24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제386회 임시회를 개회했다.이번 임시회는 제10대 장수군의회가 개원한 이후 열리는 첫 번째 임시회로 이번 회기를 통해 군의회는 집행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군정 시책이 적정하고 효율적으로 추진되고 있는지를 살펴볼 수 있게 된다.1차 본회의에서는 김남수 의원이 대표발의한「장수군의회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장수군수가 제출한 「장수군 지방보조금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5건
경산시의회는 7월 31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22일 부터 10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272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2026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비롯해「경산시 체육시설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조례안 2건,「2026년 중소기업육성기금 펀드 출자 동의안」등 일반안건 3건, 기금 운용계획 변경안 3건 등 총 9건의 안건은 원안가결 됐으며, 「경산시 부조리신고 보상금 지급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수정의결 됐다.특히,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기정예산 1조
인천광역시 연수구의회 기획복지위원회는 제282회 임시회 제1차 회의를 열고 「인천광역시 연수구 사무의 민간위탁촉진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7건과 동의안 1건을 심사해 모두 원안가결하고, 민간위탁 보고안 3건을 보고받았다.이번 회의는 제10대 연수구의회 구성 이후 처음으로 조례안을 심사한 회의로, 위원회는 각 안건의 실효성과 행정 운영의 적정성, 주민 편익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인천광역시 연수구 사무의 민간위탁촉진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민간위탁 적격자 심사위원
함안군의회는 지난 23일 제32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민선 9기 출범에 따른 조직개편 관련 안건을 포함해 총 9건의 안건을 처리하며 본격적인 제10대 함안군의회 의정 활동에 돌입했다.이번 본회의에서는 민선 9기 효율적 군정 수행과 행정 기틀 마련을 위한 「함안군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함안군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7건과 「2026년도 제2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등 일반안건 2건이 심의·의결을 거쳐 원안대로 가결됐다.권병철 의장은 "이번 조직개편 관련 조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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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강원·TK서 승리...정청래에 4.14%p차 앞서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의 9일 강원 및 대구·경북 지역 순회 경선결과 강원·경북에선 김민석 후보가, 대구는 정청래 후보가 각각 승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김 후보는 강원·TK 합산에서도 당원투표서 승리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날 종합 득표율을 보게 되면 김 후보 48.54%·정 후보 44.40%·송 후보 7.06%로 집계됐다. 앞서 송영길·김민석·정청래 후보는 2주차 순회 경선 이틀째인 이날 강원 횡성국민체육센터와 대구 인터불고 엑스코 호텔에서 잇달아 열린 합동연설회에서 한 표를 호소했다. 김 후보가 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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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없는 지방 기업 선별법!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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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이자 일본의 패전일인 15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야스쿠니 신사를 직접 찾는 대신 자민당 총재 자격으로 공물 대금을 봉납했다. 한국과 중국 등 주변국의 반발을 고려한 처사로 풀이된다. 하지만 고이즈미 신지로 방위상을 비롯한 현직 각료 4명이 신사 참배에 나섰고 자민당 핵심 간부들도 이례적으로 단체 참배에 나서면서 우경화 논란은 이어질 전망이다. 교도통신 등에 따르면 다카이치 총리는 이날 오전 스즈키 슌이치 자민당 간사장을 통해 ‘다마구시’로 불리는 공물 대금을 사비로 신사에 전달다. 총리가 아닌 자민당 총재 자격의 봉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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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스포츠·농업·문화·안보 아우른 현장행정 강화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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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이 여름철 대표 스포츠대회 개최부터 로컬푸드 유통망 확대, 참전유공자 예우, 대규모 문화행사 손님맞이, 을지연습을 통한 비상대비태세 확립까지 지역 곳곳에서 활력과 안전을 높이기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먼저 평창군은 오는 16일 오전 7시 30분 대관령면 일원에서 ‘2026 HAPPY700평창 대관령 전국하프마라톤대회’를 개최한다. 한국실업육상연맹이 주최하고 강원특별자치도육상연맹과 평창군육상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실업 육상선수 251명과 육상 동호인 883명 등 모두 1,134명이 참가한다.경기는 실업부와 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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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골은 부역자 총살하고 이승만은 친일파 훈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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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가 시민과 함께하는 축구단 창단을 통해 스포츠도시로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하지만 시민축구단 창단을 둘러싸고 지역사회에서는 기대와 우려가 동시에 나오면서 사업의 타당성과 재정 건전성, 시민 의견 수렴 방식 등을 놓고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삼척시민축구단 창단추진위원회는 지난 12일, 삼척시민체육관에서 발대식을 열고 2027년 K4리그 참가를 목표로 창단 작업에 본격 착수했다. 이날 행사에는 삼척시장과 삼척시의회 의장, 삼척시체육회·삼척시축구협회 관계자, 지역 사회단체장과 체육계 전문가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창단추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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