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20일 ‘국립경국대학교 의과대학 신설 추진 계획’을 교육부에 제출했다. 이로써 2030학년도 국립의과대학 신설을 위한 본격적인 절차에 들어갔다. 지난 8월 6일 의과대학 신설 후보 지역 선정 공문이 시행된 이후, 경상북도와 안동시, 국립경국대학교, 전문가 자문단이 그동안 충실한 계획서를 작성하였고, 20일 추진계획서를 제출했다. 이번 추진계획서에서는 국립경국대 의과대학 신설이 단순히 지역의 의사 수를 늘리는 것을 넘어, 지역 완결적 의료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균형 발전을 실현하기 위한 핵심 국가 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