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T 운영사 에스알은 15일 광주송정역에서 이용객을 대상으로 올바른 승차권 이용 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에스알 광주승무센터 임직원들은 이날 광주송정역 맞이방과 승강장 일대에서 승차권 미소지 및 부정승차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이용객들에게 올바른 승차권 이용의 중요성을 안내하는 홍보물을 배포하고, 부가운임 부과 기준 등을 안내했다.에스알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캠페인을 통해 이용객 스스로 올바른 승차 문화를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안내할 방침이다.이태희 에스알 광주승무센터장은
에스알 동탄역은 7일 지역내 취약계층 아동의 학습환경을 개선하고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지역아동센터를 찾아 물품 기부 및 봉사활동을 펼쳤다. 동탄역 임직원 봉사단인 ‘동여울봉사단’은 새강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아동용 책걸상을 전달하고 설치하며 공부방 환경을 정비했다. 또한, 직접 구입한 제철 과일과 쌀 등을 전달했다. 구명숙 동탄역장은 “이번 활동이 지역 아동들에게 정서적 안정과 쾌적한 학습 환경을 제공하는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다
에스알 평택지제역은 철도이용객의 안전의식 고취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고객 안내 캠페인을 10일 열었다.이날 캠페인에서 승강기 안전이용 수칙,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 예방, 비상시 열차 대피요령 등의 내용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하며 주요 철도 안전수칙을 전파했다.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폭염에 대비해 역사 냉방시설 및 비상물품 등도 체크했다. 박성채 평택지제역장은 “안전점검과 함께한 캠페인을 통해 역사 시설 안전은 물론 고객의 안전의식까지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에스알이 폭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 보건 캠페인을 전개했다.SRT 운영사 에스알은 산업안전보건의 달을 맞아 4일 동탄역에서 ‘안전한 여름, 시원한 SRT’ 안전·보건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캠페인은 여름철 화재와 폭염으로 인한 안전사고 및 건강피해를 예방하고, 고객과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정왕국 에스알 대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고객과 근로자가 화재 및 폭염에 스스로 보호하고 생활 속 안전수칙을 실천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에스알이 내부 청렴고 제고를 위한 교육활동을 실시했다.SRT 운영사 에스알은 5일 철도차량 부품 구매 및 계약 관련 부서를 대상으로 ‘내부통제 강화 및 청렴계약 실천을 위한 청렴특강’을 개최했다.이날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교육 전문강사이자 감사원 특별조사국 과장을 역임하기도 한 고동갑 실장을 강사로 초빙했다. 고 강사는 ‘공직자윤리법’, ‘임직원 행동강령’, ‘부패방지권익위법’ 등 관련 법령에 대한 명확한 해석과 함께, ‘이해충돌방지법’ 및 ‘청탁금지법’의 핵심 내용을 현장 사례 중
한국철도공사와 에스알 통합이 속도를 내고 있다.이원화된 고속철도 운영체계를 하나로 묶어 좌석 공급을 늘리고 이용 편의를 높이겠다는 취지다. 운영 효율을 높이고 그동안 제기돼 온 승객 불편을 해소한다는 점에서 정책 추진 명분은 충분하다.변화는 이미 시작됐다.KTX와 SRT 교차운행에 이어 두 열차를 연결한 중련운행이 시행됐고 회원체계와 승차권 예매 시스템을 하나로 묶는 작업도 진행되고 있다. 서로 다른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해야 했던 승객 입장에서는 반길 만한 변화다.그러나 통합의 성패를 두
삼성전자가 코레일과 협업해 기차 승차권의 모바일화를 추진한다. 삼성전자는 8월 10일부터 삼성 월렛에 '종이 없는 승차권'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서비스는 코레일 역사 오프라인 창구에서 삼성 월렛으로 승차권을 결제하면 모바일 탑승권이 자동으로 추가되는 방식이다. 국내 모바일 탑승권 지원은 삼성 월렛이 처음이다. 지난 3일 출시한 코레일·에스알 통합 앱 '코레일+'에서 발권한 승차권도 'Add to Wallet' 기능으로 간편하게 삼성 월렛에 추가할 수 있다.9월부터는 SR
8월 초 고속철도 통합 앱 출시를 앞두고 한국철도공사와 에스알이 회원 전환 고객 대상 이벤트를 진행하며 안정적인 통합 서비스 정착에 나섰다.지난 14일부터 진행한 통합회원 전환 절차에 참여한 고객 중 1,000명을 추첨해 KTX 운임을 20% 할인받을 수 있는 ‘웰컴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내달 31일까지 전환한 고객은 자동 응모된다.이번 행사는 새 통합 앱 이용에 필요한 회원 전환을 미리 유도해 승차권 예매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고객 불편을 줄이기 위해 기획됐다. 통합회원은 고속철도 통합에 따
삼성전자가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과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을 7일부터 국내에 출시한다.삼성전자의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은 지난달 28일부터 8월 3일까지 7일간 진행된 사전 판매에서 갤럭시 스마트폰 최고 기록인 144만 대 판매를 기록했다.사전 구매 고객 10명 중 약 7명이 ‘갤럭시 Z 폴드8’를 선택했을 만큼 새롭게 선보인 폼팩터와 감각적인 디자인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았다.또 삼성닷컴에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의 사전 구매에 참여한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시민이 직접 생성형 AI를 활용해 대구통합축제브랜드를 표현하는 ‘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8월 3일~9월 11일까지 진행되며, 대구의 문화와 축제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AI 로고송 △AI 숏폼 △AI 이미지(포스터·웹
속초시가 여름 해수욕장 운영과 공공체육시설 개선, 장애아동·청소년 지원, 의료기기 무료체험방 점검 등 관광과 생활복지 전반에 걸친 현장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속초시에 따르면 지난 7월 3일, 해수욕장 개장 이후 8월 3일까지 속초·등대·외옹치·청호해수욕장을 찾은 누적 방문객은 45만354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만1,114명이 증가한 것으로, 강원 동해안 6개 시·군 해수욕장 방문객이 전반적으로 감소한 상황에서도 속초만 증가세를 기록했다.해수욕장별 방문객은 속초해수욕장 41만4,688명, 등대해수욕장 2만3,6
부산시설공단이 부산시의 '2026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기관 평가에서 공사·공단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부산시가 지역 공사·공단과 구·군 등 21개 기관의 점검 실적과 후속조치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공단이 공사·공단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의 집중안전점검 평가지표를 토대로 진행됐다. 부산시는 16개 구·군과 5개 공사·공단을 대상으로 점검 추진 실적, 기관장 관심도, 위험요인 후속조치, 대시민 홍보 등을 심사했다
대구시는 지역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세대 스스로 정책결정과 추진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장 직속으로 신설된 청년 특보에 박성민을 선발하고 8월 10일자로 임명했다. 1992년생으로 30대 중반인 신임 박성민 청년특보는 영남대학교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을 지냈으며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부센터장, 대통령
콜롬비아 서부를 강타한 규모 7.4의 강진으로 건물이 잇따라 무너지면서 최소 20명이 숨졌다. 콜롬비아 지질청 등에 따르면 10일 오전 7시34분께 서부 초코주 산호세델팔마르 인근에서 규모 7.4의 지진이 발생했다. 현지 당국은 진원 깊이를 약 96㎞로 분석했다. 미국 지질조사국도 같은 규모로 측정했으며 진원 깊이는 107㎞로 추산했다.진동은 진앙에서 수백㎞ 떨어진 수도 보고타는 물론 칼리와 페레이라, 마니살레스 등 콜롬비아 중·서부 전역에서 강하게 느껴졌다. 에콰도르와 파나마 등 인접국에서도 흔들림이 감지될 정도로 영향
경상북도는 10일 경주시청에서 대일공업㈜, 경주시와 506억 원 규모의 자동차 시트용 프레임 생산시설 구축을 위한 국내복귀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주낙영 경주시장, 문상인 대일공업㈜ 대표이사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해 성공적인 투자 추진을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이번 협약
삼척시의회가 15일간의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하며 추가경정예산안과 각종 조례안을 처리하는 한편, 지역 현안인 강원랜드 인재개발원 건립 부지에 대한 전면 재검토를 촉구하고 나섰다. 시민 생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 제안도 이어지면서 의정활동의 폭을 넓혔다.삼척시의회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각종 조례안을 처리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목소리를 내며 15일간의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삼척시의회는 8월 10일 제272회 삼척시의회 임시회 제6차 본회의를 열고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변경계
정의당 강원특별자치도당이 레고랜드 코리아 측의 130억 원대 손해배상 통보와 관련해 강원도의 단호한 대응과 협약 재협상을 촉구하고 나섰다.정의당 강원도당은 최근 입장문을 내고 “레고랜드가 전기와 상하수도 등 기반시설 제공 지연 등을 이유로 중도개발공사에 130억 원대 손해가 발생했다고 통보한 것은 도민에게 또다시 부담을 떠넘기는 것”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강원도당은 레고랜드 조성사업이 추진 과정에서 각종 특혜와 불공정 협약 논란이 이어졌으며, 중도개발공사의 부채와 강원도의 보증채무 문제 등으로 막대한 재정적 부담이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