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현 논산시장이 27일 관내 2차전지 기업인‘루트제이드’를 방문했다.루트제이드는 2000년 논산에서 시작해 세계 최초로 동전 모양 충전지를 개발한 기업으로, 창업 이후 26년간 본사와 생산시설을 모두 논산에 두고 있다.2011년 파우치셀 생산라인을 도입하고, 2022년에는 제2공장을 증설하는 등 지속적인 사업 확장을 이어 왔으며, 2025년에는 고용노동부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되는 등 지역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성장했다.현재 스마트글래스 등 첨단 IT 기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