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관한 ‘제8회 급식지원 업무혁신 경진대회’에서 우수한 급식 지원 사례를 선보여 장려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이번 경진대회는 급식 현장에서 발굴한 창의적인 업무 개선 사례를 공유·확산하고 소규모 어린이·사회복지시설의 급식 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 229개 시·군·구 급식관리지원센터를 대상으로 진행됐다.대회에는 전국 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 총 91건의 혁신 사례가 출품됐다. 이 가운데 예선을 통과한 16건을 대상으로 전문가 심사 60%와 지역센터 투표 40%
신한대학교는 25일 교직원을 대상으로 ‘나 대신 일하는 AI 동료, 에이전트AI로 바꾸는 대학 업무’를 주제로 AI 업무혁신 특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생성형 AI를 단순 문서 작성이나 정보 검색 도구로 활용하는 데서 벗어나 업무 목표를 이해하고 계획·분석·검증까지 지원하는 ‘AI 에이전트’ 활용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서는 교직원이 실제 행정업무를 기반으로 AI 에이전트를 직접 설계하는 실습이 진행됐다. 자료 조사와 분석, 보고서·공문 작성, 일정 및 실적 점검, 규정 비교 등 반복적
영남이공대학교가 반복 수행 비중이 높은 대학 행정업무 분야에 인공지능을 접목해 혁신에 나섰다.24일 영남이공대는 천마스퀘어 컨벤션홀에서 ‘대학행정업무용 AI Agent 개발 시연회·공청회’를 가졌다.이번 행사는 대학 행정업무를 지원하는 AI Agent 개발 현황을 공유하고, 실
남부발전이 사내 청년직원과 경영진을 잇던 소통체계를 부산지역 기관 간 협업으로 확장한다.자체적으로 축적한 청년 소통조직 운영 경험을 공유하고 조직문화 개선과 업무혁신, 지역상생을 위한 공동 과제 발굴에 나선다.한국남부발전은 한국주택금융공사, 기술보증기금, 부산광역시, 한국해양진흥공사, BNK부산은행과 함께 ‘부산 민·관·공 청년직원 교류협력체’를 출범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협력체는 지난해 부산지역 공공기관 간 청년직원 교류협력체가 구성된 데 이어 올해 부산광역시와 BNK부산은행
아주그룹이 창립 66주년을 맞아 AI 해커톤 ‘비 더 파이오니어’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창업정신인 ‘개척자정신’을 AI 시대의 새로운 도전으로 이어간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단순한 AI 교육이나 아이디어 제안에서 벗어나 구성원들이 각자의 업무에서 문제를 직접 발견하고, AI를 활용한 해결방안을 실제 결과물로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해커톤의 주제는 ‘AI 파이오니어: 아주의 본업을 새롭게 개척하라’로, 참가자들은 ▲업무혁신 ▲고객경험 ▲현장안전 등 3개 영역을
구로구는 구로구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 ‘제8회 급식관리지원 업무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고연령 조리사를 위한 도식화 레시피북으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센터는 고연령 조리사가 조리 과정을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식재료와 조리 순서를 그림과 도식으로 표현한 레시피북을 개발했다.도식화 레시피북은 기존 문자 중심의 레시피에서 벗어나 필요한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시각화해 현장 활용도를 높였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이번 경진대회에는 전국 229개 어린이·사
한국세무사회전산법인이 운영하는 한국세무사회 공식 세무사직무통합시스템인 ‘플랫폼세무사회’가 지난 12일 세무사회관 5층 교육장에서 세무사를 대상으로 진행한 ‘플랫폼세무사회를 통한 세무사사무소 업무혁신 및 활용법’ 교육이 접수 시작 불과 하루 만에 조기 마감되는 등 폭발적 관심 속에 진행됐다.전산법인 측은 회원 사무소에서 업무혁신에 대한 높은 관심이 클 뿐 아니라 신고일정 관리, 수임업체 관리, 자료 확인과 발송 등 반복적으로 이루어지는 업무를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하고자 하는 요구가 매우 크다고 판단, 앞으로 월 1회
한화생명이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생성형 인공지능 기반 업무 도구를 도입하고 전사적인 업무 혁신에 나선다.금융권의 생성형 AI 활용을 가로막았던 망분리 규제 환경이 변화하면서 보험업계에서도 AI를 실무에 접목하려는 움직임이 본격화하는 모습이다.한화생명은 전체 임직원 2728명을 대상으로 마이크로소프트의 ‘M365 코파일럿’을 도입하고, 이를 기반으로 발굴한 58개 업무혁신 과제를 이달부터 순차적으로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회사는 본격적인 전사 도입에 앞서 직원들의 활용 역량을 높이는 데 집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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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은 지난 3일과 4일 이틀간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소재 JB금융그룹 연수원에서 ‘AI 추진전략 강화를 위한 전사 리더워크숍’을 개최했다.한전KDN은 급변하는 에너지산업의 인공지능 전환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새로운 비전에 따른 인공지능 추진전략을 실질적인 사업과 업무혁신 성과로 연결하기 위해 워크숍을 마련했다.워크숍에는 박상형 한전KDN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본사 처·실·원장 등 주요 리더 35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회사의 중장기 AX 추진전략과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조직별 A
한국조폐공사가 ‘AI 프론티어 경진대회’를 개최했다.대회는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업무혁신 사례를 발굴하고, 우수성과를 전사적으로 공유·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공사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진행했으며, 총 37개 팀이 참여해 AI를 활용한 업무혁신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공모 분야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사회 현안이나 공사 업무의 문제를 해결하는 서비스를 직접 구현·검증하는 ‘AI 서비스 실증’과 실제 업무에 AI를 적용해 성과를 창출한 ‘AI 활용 우수사례’로 나눠 진행됐다.대상은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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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포러스 신인섭 이사, 소유 주식 수량 2000주 보고…소유 지분율 0.04%
애드테크 전문기업 애드포러스의 신인섭 이사가 애드포러스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7059원부터 7186원까지로 기재됐다.애드포러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6억원, 부채총계 98억원이며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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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오스틴 행사 앞두고 사이버캡 띄우기...무인 로보택시 확대 주목
테슬라가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로보택시 '사이버캡' 추가 공개를 앞두고 오스틴 행사 예고에 나섰다. 3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테슬라는 엑스에 '운전대도, 페달도 없다'는 글을 올렸고, 오스틴에서는 '직접 타보라'는 게시물도 띄웠다.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는 자신의 계정에 '사이버캡의 폭풍'이라는 글을 고정했다.테슬라는 4일 오스틴 행사에서 사이버캡 세부 내용을 더 공개할 예정이다. 회사는 약 2년 전 버터플라이 도어를 갖춘 2인승 무인 차량 디자인을 처음 선보였고, 당시 운전대와 페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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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 나서
전북특별자치도가 국내산 조사료 생산기반을 확대하고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7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에 나선다고 지난 8월 20일 밝혔다. 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7년 조사료 전문단지 및 가공·유통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대응해 도내 사업자를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사업을 선정해 정부에 신청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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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본부세관,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대책 시행
광주본부세관은 추석 연휴기간 수출입통관에 지장이 없도록 ‘특별통관지원팀’을 운영하는 등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지원대책’을 시행한다.농수축산물 등 추석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의 신속 통관 및 수출화물의 적기 선적 지원을 위해 9월 7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공휴일·야간을 포함해 24시간 수출입 통관체계를 가동하며, 특별지원 기간 동안 업무시간 외에도 임시개청 신청을 허용해 휴일에도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 등이 통관지연 없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기업이 수출 화물의 선적기간 연장을 요청하는 경우 이를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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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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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소설]리벤지 게임 - Monologue 4 영화 같은 탈출극 (65)
“어이! 탈옥한 양반. 성공했으면 밖에서 잘 살면 되지, 왜 기어들어 왔냐?”그러자 주위 재소자들이 웃었다. 뒤돌아보니 안면이 있는 자였다. 나는 무슨 말이든 해야 했다.“별것 아니고, 나가보니 배고파서 들어왔습니다.”내 말에 다시 재소자들이 비아냥거렸다.“배고파서? 하하. 어지간히 소심한 친구로군. 우리와 함께 놀 친구가 아니네.”“저런 놈은 왕따시켜야지. 탈옥이 어디 쉬워? 제 발로 들어오지 않았으면 우리 세계에서 우상이 될 뻔했는데. 아깝다. 아까워.”나는 더는 이들과 말을 섞고 싶지 않아 뒷좌석에 몸을 기댔다. 그들도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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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되지 않은 항만공사 통합은 국가성장 후퇴”
울산항만공사 등 4개 항만공사 통합이 현실화하면서 반대 목소리도 격화하고 있다. 울산·부산·인천·여수광양 항만공사 노동조합 위원장들은 8일 세종 재정경제부 앞에서 정부의 4개 PA 통합 추진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과 피켓 시위를 가졌다. 이들은 “대한민국 항만 운영체계를 바꾸는 중대한 정책이라면 왜 통합해야 하는지, 통합하면 무엇이 얼마나 좋아지는지부터 입증해야 한다”며 “PA 통합은 개혁이 아니라 정부 정책 실패”라고 추진 철회를 강력히 요구했다. 노조는 “정부는 이미 2011년 같은 문제를 검토했다”며 “당시 통합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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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흉터 로봇 대장암 수술영상 발표, 울산대 김종국 교수 학술대회 수상
울산대학교병원은 외과 김종국 교수가 최근 서울 그랜드 워커힐에서 열린 국제 대장암 연구 학술대회에서 ‘로봇 다빈치 SP를 이용한 질 접근 우측 대장 절제술’을 주제로 수술 영상을 발표해 최우수 비디오 발표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에 소개한 수술은 복부에 절개없이 질을 통해 수술 기구를 넣어 대장을 절제하는 새로운 수술법이다. 여기에 한 개의 작은 절개창을 통해 수술하는 단일공 로봇수술 장비인 다빈치 SP를 결합해 보다 정밀하게 대장암 수술을 시행한 경험을 소개했다.일반적인 대장암 수술은 복부에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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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연 법무법인PK 부대표변호사, 네팔 구호 기부금 전달
굿네이버스 울산지부는 법무법인PK 박지연 부대표변호사로부터 네팔 대홍수 긴급구호를 위한 기부금 100만원을 전달받고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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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비선 인사 농단” 장관 후보자 연일 맹공
국민의힘은 8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 사건 관계자들을 모두 인사청문회 증인으로 불러 진상을 규명해야 한다며 낙마 공세 수위를 한층 강화하고 나섰다. 사실상 김 후보자의 추락에 방점을 두고 전방위 대처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국민의힘은 이번 개각을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이 주축이 된 ‘비선 인사 농단’으로 정의하며 김 실장의 국정감사 출석을 재차 압박하고 나섰다. 국민의힘은 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과 관련해 브로커 양모씨와 제약사 ‘제넨셀’ 대표 강모씨의 구속영장을 기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