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함대건 부위원장이 발의한 「서울특별시 안전취약계층 이용 건물의 화재 예방 안전시설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지난 9월 1일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이번 조례안은 어린이·노인·장애인·저소득층 등 안전취약계층이 주로 이용하는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할 경우 신속한 대피가 어려워 대규모 인명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있다는 점에 착안해,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시설 설치를 지원하고 예방교육과 안전점검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발의됐다.이번 조례안은 장애인복지시설, 노인
인천광역시가 주요 교차로를 중심으로 보행자의 안전을 돕는 스마트 교통안전시설을 확대했다. 인천시는 간석오거리 등 주요 교차로의 횡단보도 21개소에 대한 스마트 교통안전시설 설...
인천대교를 비롯한 수도권 민자고속도로 요금소의 충격흡수시설 10개 중 4개 이상이 설치 후 15년이 넘은 노후 시설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시설의 87%는 구체적인 교체 주기 없이 ‘필요시’ 정비하는 방식으로 관리되고 있어 예방적 안전관리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구미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떠오른 다온숲과 새해 해맞이 명소인 해마루공원의 이용객 증가에 맞춰 주차·안전 인프라를 선제적으로 확충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김현경 구미시의원은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다온숲 수국축제와 해마루공원 해맞이 행사를 사례로 들며 “많은 시민이 찾는 명소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의회 양인기 의원이 우회전 차량과 보행자의 충돌 위험을 줄이기 위한 선제적인 보행안전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14일 서구의회에 따르면 양 의원은 지난 11일 제343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보행자는 보행신호를 믿고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는데 갑자기
시흥시와 시흥시도시재생지원센터가 경기도 더드림 도시재생사업 구역인 ‘신천동 두문마을’을 대상으로 26일부터 ‘도시재생 집수리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이번 사업은 사업 대상 구역 내 노후 저층주택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집수리 비용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지원대상은 사용승인일로부터 15년 이상 지난 단독주택 및 30세대 미만의 공동주택이다.주요 지원 내용은 지붕·외벽 보수, 담장 및 주차장 정비 등 경관개선 공사와 반지하주택의 안전시설 공사다. 공사비의 최대 90%까지 지원
안전보건공단과 안성시가 안전관리에 취약한 소규모 건설현장과 노후 축사를 대상으로 지붕 추락사고 예방에 나섰다.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기남부지사와 안성시는 지난 18일 안성지역 5억원 미만 소규모 건설현장과 지붕이 노후된 축산농가를 찾아 합동 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안전시설 확보가 상대적으로 어려운 소규모 현장의 추락 위험요인을 알리고 작업자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현장 작업자에게 안전모와 안전대, 각반 등 개인보호구를 배부하고 올바른 착용법과 지붕 작업 시
울산 동구는 9월 8일 서부초등학교 및 서부성원상떼빌 아파트, 지웰시티자이에서 어린이들의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한 교통지도 및 ‘아이먼저’ 교통 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아이의 안전을 먼저 생각해주세요’ 라는 주제로 초등학교 2학기 개학 시기를 맞아 등교시간과 하교시간에 진행하였으며, 불법 주정차 단속과 학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시설 파손 여부 등을 확인하는 안전 점검도 동시에 진행됐다.동구는 9월 7일부터 9월 10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8개소 및 공동주택 4개소에 대하여 집중 교
  천안시는 시민 편의를 높이고 긴급 상황 시 신속한 위치 파악을 돕기 위해 주요 시설물 1215건에 ‘사물주소’를 부여했다고 8일 밝혔다. 사물주소는 도로명과 기초번호를 활용해 건물이 아닌 시설물의 위치를 특정하는 주소 체계다. 그동안 위치 설명이 모호했던 공공시설물의 위치를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다. 이번에 사물주소가 부여된 대상은 옥외소화전, 어린이보호CCTV, 자동심장충격기, 보호수, 파크골프장, 무인민원발급기로 시민 생활 및 안전과 직결된 6종이다. 시는 이번 조치로 위급 상황 발생 시 소방과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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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환경뉴스) 북극 해빙 이동의 수수께끼를 풀다.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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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양인모 의원, 검단 기반시설 없는 주택공급 확대 우려
인천광역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양인모 의원은 최근 열린 ‘제313회 제5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의‘8·13 주택 공급 대책’에 따른 검단신도시 추가 주택 공급과 관련해 기반시설 부족 문제를 지적하고, 인천시의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고 20일 밝혔다.양인모 의원은 국토교통부가 검단신도시 내 도시지원시설 용지를 공동주택 용지로 전환해 2천206호를 추가 공급하겠다고 발표한 것에 대해, 주택 수급 안정 필요성은 인정하면서도 기반시설 대책 없는 공급 확대는 주민 정주 여건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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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음성지사가 고령농업인의 노후 준비와 청년농업인의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한 홍보에 나섰다. 음성지사는 지난 17일부터 4일 간 열린 ‘2026 음성명작페스티벌’ 현장에서 지역 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과 농지은행사업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은 영농경력 합산 10년 이상인 65~84세 은퇴 또는 은퇴 예정 농업인이 소유 농지를 공사나 청년농업인에게 이양하면 최대 10년간 매월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농지를 바로 매도하면 1㏊당 월 50만원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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