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면 슬레이트 해체·제거 안전공법 상용화환경성 및 안전성 갖춘 석면 해체기술 새기준 제시교육시설 및 공공건축물 등 70건 성공 수행 대박기술이 ‘제21회 2026 대한민국 건설환경기술대상’에서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 표창을 수상했다.대박기술은 석면 비산 저감과 고소작업 안전을 동시에 실현하는 석면 슬레이트 해체·제거 안전공법을 개발해 국내 석면 해체기술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이 회사가 개발한 공법은 석면 비산을 최소화하기 위한 습식 비산억제 기술과 경사지붕 전용 작업 플랫폼 및 추락방
중부뉴스통신 = 광명시가 시민과 함께 구 근로청소년복지관 석면 해체 공정의 안전을 살핀다.시는 구 근로청소년복지관 부지 내 석면 해체·제거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시는 구 근로청소년복지관 부지 내 석면 해체·제거 작업 전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시민이 직접 안전을 확인할 수 있도록 ‘석면안전관리 시민감시단’을 구성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시민감시단은 국유재산 토지개발사업에 따른 석면 해체·제거 작업으로 발생할 수 있는 시민 불안을 줄이고, 공정의 투명성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시는 지난 6월 공개모집으로 시민감시단 19명을 선발했으며, 7월 20일 직무와 안전교육을 마쳤다.시민감시단은 지난 27일 구 근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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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당대표 3파전 압축...박승원 광명시장, 최고위원 예비경선 탈락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2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8·17 전당대회 당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 선출을 위한 예비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예비경선의 후보별 득표율은 공개하지 않았다.먼저 당대표 선거는 이변없이 김민석·정청래·송영길 후보의 3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14명이 출마한 최고위원 예비경선은 박선원, 이성윤, 김용, 한민수, 서미화, 최민희, 김영호, 임미애 후보 등 8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친청계 3명은 모두 예비경선 문턱을 넘었다. 반면 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의 추대를 받아 출마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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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품질’ 중심 감사인 지정제 손질…대형 회계법인 외부감독 강화
금융위원회가 감사품질이 우수한 중견 회계법인에도 대형 상장사 감사 기회를 확대하고 대형 회계법인에는 외부전문가 중심의 감사품질 감독기구 설치를 의무화하는 내용의 제도개선에 나선다.금융위원회는 24일 외부감사 및 회계 등에 관한 규정 일부개정안을 규정변경 예고하고 지난 2월 발표한 '회계·감사 품질 제고방안'의 후속조치로 감사품질 중심의 감사인 지정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규정변경예고 기간은 7월 24일부터 9월 2일까지이며 이후 증권선물위원회와 금융위원회 의결을 거쳐 시행될 예정이다.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회계법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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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2026년 청년 엔지니어 육성사업' 참여기업 확대 나서
시흥시는 경기도일자리재단과 함께 추진하는 '2026년 청년 엔지니어 육성사업'의 참여기업을 8월 말까지 확대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기술 기반 산업현장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지역 청년에게 안정적인 일자리와 직무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조기취업형 계약학과'와 '지역 청년 채용연계형 인턴십'이라는 두 가지 방식으로 기업의 인재 확보를 지원할 계획이다.조기취업형 계약학과는 기업이 대학과 협약을 맺고 학생 선발 단계부터 참여해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제도다. 학생은 입학과 동시에 취업이 확정되며, 2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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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디지털 인재 양성 성과 점검
    충남도가 인공지능·디지털 분야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지역 산업과 연계한 인재 육성 강화에 나섰다.  도는 23일 천안 소재 인공지능·소프트웨어 기업인 라파스에서 ‘2026년 정보통신기술 이노베이션스퀘어 사업 상반기 실적 보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상반기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하반기 운영 방향과 기관별 협력 사항을 논의하고자 마련했다.  도 관계 공무원과 충남테크노파크, 대한상공회의소 충남인력개발원, 한국폴리텍대 충남캠퍼스, 라파스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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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숙 교육감 첫 타운홀 미팅 개최...'제주교육, 현재와 내일 잇는다'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취임 후 교원들과의 첫 타운홀 미팅이 23일 열렸다. 제주도교육청은 이날 오후 1시부터 4시30분까지 아젠토피오레 컨벤션홀에서 제주도내 교원 및 교원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주교육의 현재와 내일을 잇는 경청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안심하고 가르치고 배우는 학교, 교육활동 보호를 말하다'를 주제로 한 이날 타운홀 미팅은 고 교육감 인사말에 이어 참석자들의 분임토의 방식으로 진행됐다. 1차 분임토의에서는 교직생활을 하면서 가장 보람 있던 순간, 최근 교직 생활에서 가장 힘들다고 느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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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팔, 에이전틱 결제·스테이블코인 확대…2분기 매출 시장 예상 상회
페이팔이 2분기 실적에서 스테이블코인과 인공지능 기반 결제를 핵심 전략으로 제시했다. 28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페이팔은 2분기 매출 86억8000만달러를 기록했다.주당순이익은 1.26달러였다. 지난해 같은 기간 1.30달러보다 낮았고, 시장 예상치 1.28달러에도 못 미쳤다. 매출은 1년 전 82억9000만달러에서 86억8000만달러로 늘어 시장 예상치 84억7000만달러를 웃돌았다.페이팔은 자사 결제 네트워크와 리스크 인프라, 신뢰 역량을 활용해 에이전트형 결제와 스테이블코인, 신원,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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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발 AI 투자 우려 확산, 아마존·MS·메타도 심판대
알파벳이 2026년 자본지출 전망을 높인 뒤 주가가 7% 하락하면서, 이번 주 실적 발표를 앞둔 아마존·메타·마이크로소프트도 자본지출 검증대에 올랐다. 28일 CNBC에 따르면 시장은 AI 인프라 투자를 성장 신호로 받아들여 왔지만, 최근에는 불확실한 수익 대비 현금 감소와 재무 부담을 보다 따지기 시작했다.앞서 구글 모회사 알파벳은 2분기 실적을 발표하며 2026년 자본지출 전망 상단을 2050억달러로 올렸다. AI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새 데이터센터 확대를 서두른 영향이다. 이후 알파벳 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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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 포커스] 약가 45% 시대 생존법…지엘파마, '최초 구강붕해정' 잇단 선점
오는 8월부터 새 약가제도가 시행될 예정인 가운데 지엘파마가 오리지널에 없는 구강붕해정을 잇달아 선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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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반도체주 급락, 월가 강타...비트코인 6만3000달러선 붕괴
비트코인이 미국 증시 개장과 함께 6만3000달러 아래로 내려가며 10일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28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아시아 반도체주 급락이 미국 기술주로 번지면서 암호화폐 시장도 동반 약세를 보였다.비트코인은 7월 17일 이후 처음으로 6만3000달러를 밑돌았다. 같은 시각 나스닥 종합지수는 1% 넘게 하락했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장 초반 10% 이상 밀린 뒤 반등분을 모두 반납했고, 주가는 5월 22일 이후 최저 수준까지 내려왔다.아시아 증시 충격도 컸다. 한국 코스피지수는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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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 이더리움·솔라나 ETP로 암호화폐 상품군 확대
모건스탠리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가 이더와 솔라나를 추종하는 상장지수상품을 출시하며 비트코인에 머물렀던 암호화폐 상품군을 넓혔다. 28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새 상품은 '모건스탠리 이더리움 트러스트'와 '모건스탠리 솔라나 트러스트'다.두 상품은 각각 뉴욕증권거래소 아르카에서 MSSE와 MSOL로 거래된다. 코인데스크 이더 벤치마크 뉴욕 오후 4시 정산가와 코인데스크 솔라나 벤치마크 뉴욕 오후 4시 정산가를 기준으로 이더와 솔라나 가격 흐름을 추종한다.모건스탠리는 보유 자산 일부를 스테이킹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