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부소방서는 소방안전홍보협의회와 합동으로 지난 15일 남구 롯데백화점, 업스퀘어 등 다중밀집시설에서 ‘소방기관 사칭 피해 예방 홍보’를 실시했다.최근 자영업자를 노린 소방관 사칭 대리구매 및 소화기 강매 사기가 급증해 지난해 누적 32억원의 막대한 피해가 발생했다.이에 남부소방서는 소방기관 사칭 피해를 막고 지역 자영업자를 보호하기 위해 집중적인 예방 활동을 펼쳤다.이날 캠페인에는 남부소방서 예방총괄팀장을 비롯해 직원, 소방안전홍보협의회원 등 50여 명이 참여해 지역 주요 상권에 현수막을 게시하고 안내문을
한국도로교통공단은 최근 급증하는 공공기관 직원 사칭 범죄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임직원 진위확인 시스템을 구축하고 3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한다. ‘임직원 진...
중부뉴스통신 = 울산 남부소방서는 소방안전홍보협의회와 합동으로 7월 15일 오전 10시 남구 롯데백화점, 업스퀘어 등 다중밀집시설에서 ‘소방기관 사칭 피해 예방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최근 소방기관과 소방공무원을 사칭한 사기 범죄가 잇따르고 있다며 사업주와 도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2025년 5월부터 2026년 6월 말까지 접수된 사칭 피해는 총 159건, 피해액은 약 6억 4천 만원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소방기관을 사칭한 사례는 150건으로 피해
소방공무원을 사칭해 관련 물품 구매를 강요하거나, 보조금 지원을 미끼로 금전을 갈취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경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올해 경남 지역에서 접수된 소방기관 사칭 사기 의심 신고는 총 156건이며, 이 중 실제 피해는 20건, 피해액은 약 2억200만원에 달한다. 특히 숙박업소를 주요 타깃으로 삼아 단일 업체에서 최대
공공기관을 사칭해 사기를 친 범죄조직이 경찰에 붙잡혔다.진주경찰서는 범죄수익은닉규제법 위반·사기 등 혐의로 자금세탁 조직 총책 ㄱ 씨 등 15명을 검거하고
경북에서 소방기관이나 소방공무원을 사칭한 사기범죄가 잇따르고 있다. 최근 1년간 접수된 피해액만 6억4000만원에 달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경북소방본부에 따르
중부뉴스통신 = 김포시가 최근 관내 환경오염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김포시청 환경 공무원을 사칭하여 금품을 요구하거나 특정 업체의 환경관리 장비 구매를 강요하는 사례
공공기관 직원을 사칭해 물품 대리구매를 요청하는 신종 노쇼 사기가 잇따르자 금융 당국이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또, ‘신종피싱 의심계좌 거래정지제도’를 더욱 강
포항북부소방서가 최근 소방기관이나 소방공무원을 사칭해 물품 구매와 금전 입금을 요구하는 사기 범죄가 잇따르자 시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역 내 기관·단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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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클래리티 법안 처리 지연 소식에도 흔들리지 않고 6만5000달러대를 지켰다. 9일 오전 6시 30분 코인360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0.08% 오른 6만5043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0.39% 상승한 1921달러, 리플은 +1.81%, 솔라나는 +3.52% 각각 올랐다. BTC 도미넌스는 58.52%를 유지했다.존 튠 상원 다수당 대표는 이날 클래리티 법안이 이번 달 표결에 부쳐지지 않을 것이라고 공식 확인했다. 상원이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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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가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갖기로 했다.허종식 신임 민주당 인천시당 위원장은 9일 “박찬대 인천시장과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기로 전격 합의했다”며 “9월 추석을 앞두고 민생 안정을 위한 긴급 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에 시당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8일 선출된 허종식 시당위원장이 민생 안정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선 것으로 인천시와의 당정협의 안건은 ▲인천e카드 캐시백 지급 재개를 위한 예산 확보 ▲서울시의 국회대로 공사에 따른 인천시민 불편 해소 대책 마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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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든이 사건 약속, '비속살해죄' 신설로 아동학대 처벌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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