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 따른 태양광 발전량 감소에도 전력도매가격이 상승하면서 햇살그린협동조합의 8월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월보다 증가했다.에이치에너지는 재생에너지 투자 플랫폼 모햇을 통해 모집된 협동조합 가운데 가장 큰 규모인 햇살그린협동조합의 8월 결산 공시 결과를 18일 발표했다.8월 매출액은 47억4,300만원으로 전월 43억9,600만원보다 7.9%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24억7,600만원으로 전월 21억7,600만원 대비 13.8% 늘었다.같은 기간 발전량은 22.0GWh에서 20.2GWh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