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기후테크 기업 엔라이튼이 지붕형 태양광 사업 확대를 위해 계열사를 통해 총 300억 원 규모의 신규 투자를 유치했다.이번 투자로 조달된 자금은 공장, 물류센터 등 산업시설의 유휴 지붕을 활용한 지붕형 태양광 총 140MW 규모 설비 확대에 투입될 예정이다.엔라이튼은 이번 투자 유치가 지붕형 태양광 시장에서 엔라이튼이 축적해 온 독보적인 사업 구조화와 수행 역량을 바탕으로 성사됐다고 밝혔다.엔라이튼은 지붕 확보부터 인허가, 계약 구조 설계, 금융 연계, 시공·운영까지 전 과정을 통합 수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