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가 26일 시청 상황실에서 ‘화성시 미래도시 조성을 위한 지속가능 교통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인구 107만 대도시 위상에 걸맞은 미래형 교통 체계 마련에 본격적으로 나섰다.이번 보고회는 인구 107만 대도시로 성장한 화성시가 4개 구청 체계 개막에 발맞춰 미래 지향적 교통 체계로의 전환을 본격 준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교통국장을 비롯해 교통정책과, 철도전략과, 대중교통과, 도로과 등 관련 부서장이참석해 용역 착수 보고를 청취하고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용역은 ‘도시교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