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상언 국회의원이 지역 주민들과 현장에서 직접 호흡하는 생활 밀착형 소통 플랫폼 ‘찾아가는 당사’ 운영에 나섰다.더불어민주당 종로구지역위원회는 24일 서울 종로구 동묘앞역 사거리에서 첫 ‘찾아가는 당사’를 열고 지역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 현장 민원 청취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곽상언 의원을 비롯해 선정환 서울시의원, 강수은·김종보·이미자 종로구의원이 함께했다. 현장에서는 일상 속 생활 불편 민원부터 종로구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주민 요구, 정치
대구·경북 국회의원들이 5일 지역 주요 현안을 둘러싼 정부의 지원 부족을 비판하며 이른바 ‘TK 패싱’ 중단을 촉구했다.국민의힘 대구시당과 경북도당은 이날 시·도당 당사 5층 강당에서 이재명 정부의 대구·경북 홀대를 규탄하는 행사를 열었다. 대구·경북 국회의원뿐만 아니라 비례대표 의원
종합 건설사 IPARK현대산업개발이 순천 조례동 IPARK 아파트 신축공사를 수주하고 2450억4537만원 규모의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공시했다.계약 구분은 공사수주이며 계약상대는 영림개발이다. 회사와의 관계는 기재되지 않았다. 판매·공급 지역은 전남광주특별시 순천시 조례동 60-16번지 일대로 명시됐다.계약금액은 2450억4537만원이며 부가세는 제외된 금액이고 당사 지분율은 100%다. 최근 매출액은 4조1470억원으로, 매출액 대비 계약금액
엑스엘게임즈가 아키에이지 게임 지식재산권 등 게임 사업 일부를 얼라인스튜디오에 양도하기로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양도 대상은 아키에이지 게임 및 그 후속작 등으로 구현된 지식재산권 일체와 아키에이지S 개발 프로젝트, 이에 관련된 자산·계약·인력·부채 등이다. 양도가액은 392억2194만원이며, 이 가운데 양도인이 현금으로 수령하는 양수도대금은 210억9222만원이다.양도대상 영업부문의 자산액은 5억8826만원으로 당사 전체 자산액 188억9585만원의 3.11%에
토스플레이스가 계열회사 아이샵케어의 유상증자에 참여해 보통주 4만8215주를 28억9300만원에 인수한다고 28일 공시했다.출자일자는 2026년 9월 11일이며, 출자 목적은 유상증자 참여다. 이번 출자 이후 아이샵케어의 총출자액은 298억9300만원으로 명시됐다.이사회 의결일은 2026년 8월 21일이다. 사외이사 참석 여부는 기재되지 않았으며, 감사는 불참한 것으로 보고됐다.토스플레이스는 아이샵케어의 이번 유상증자에서 당사 외 주주가 인수권 전부 또는 일부를 포기해 실권주 재
주택·토목 건설 기업 현대건설이 목동10단지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26일 공시했다.현대건설은 2026년 8월 26일 목동10단지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조합으로부터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공문을 수령했다. 발주처는 목동10단지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조합이며, 공고금액은 당사 지분 100% 기준 약 2조 6000억원으로 명시됐다.이번 선정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시행령 24조에 따라 2회 이상 유찰로 수의계약 절차로 전환된 데 따른 것이다. 우선협상대상자로 선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7일 정기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5·18, 부마항쟁 등의 헌법 전문 수록은 개헌의 출발이고, 권력구조 개편은 국민이 원하는 선까지 가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현행 헌법과 법률의 절차적 정신을 지키면서 시대의 변화와 국민 요구를 반영해 현실 가능한 개헌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 대표의 이러한 개헌 언급은 지난 7월28일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은 국민 선택의 문제’라고 한 조정식 국회의장의 발언이 논란이 됐던 상황에서, 국민 공감대를 중심에 두고 교집합이 있는 부분부터 개헌을 추진
서울특별시의회 김광철 시의원이 7일 오전 하나은행 동부영업본부 회의실에서 열린 「송파구 소상공인 AI·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 개강식」에 참석해 교육생들을 격려하고,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이번 교육은 송파구소상공인연합회가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총 8회에 걸쳐 교육 소상공인의 디지털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자 마련된 교육으로, AI와 디지털 기술을 소상공인 경영 현장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변화하는 소
성남시 분당구는 8일 최근 늘어나는 음식점 이물 혼입 사례에 대한 관리 감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올해 분당구에 이물 혼입 의심 신고 건수는 120건이며 이물 혼입이 인정돼 행정 처분을 받은 건수는 18건으로 전년도 17건을 벌써 넘어섰다.분당구는 증가하는 이물 혼입을 대비해 ▶이물 혼입 민원제기 업소는 연도 내에 전수 재점검을 실시하고 ▶업소 점검시 이물 혼입 방지 가이드라인 교육 필수로 실시하는 등 재발 방지 및 사전 예방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아울러 식약처와 협약된 전문 분석 기관을 통해 필요한 경
10월부터 중단되는 ‘산후조리비 지원사업’… 지역사회 반발 극심
추 지사 "당초부터 9개월치만 편성돼있던 불완전 예산… 무거운 책임감으로 재정 정상화 노력 중"
최근 경기도의 산후조리비 지원 중단 결정에 대한 강한 반발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불가피한 선택이었다"며 직접 해명하고 나섰다.
14일 도에 따르면 추 지사는 자신의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