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시간전
경기 하남시는 24일 시청 본관 대회의실에서 ‘달라진 하남, 달라질 하남’을 주제로 ‘제15회 시민참여 주간회의’를 열고 시 주요 정책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시민들과 공유...
중부뉴스통신 = 통영시는 지난 3일 시청 강당에서 열린 ‘2026년 3월 직원 정례조회’를 통해 2026년을 “함께 준비한 미래, 확 달라진 통영”을 시정 방향으
5시간전
민감 사안에 대해 소극적이거나, 때로는 대립각까지 세우며 축산업계의 눈총을 받아 온 농촌진흥청. 하지만 사뭇 달라진 농진청의 최근 '친현장 행보’가 예사롭지 않다. 지난해 8월 이승돈 청장 취임을 계기로 그 어느 때 보다 현장과의 직접 소통을 중시하고 있는데다, 축산농가 현안 및 애로 해소를 위한 구체적인 움직임까지 곳곳에서 포착되
여수상공회의소는 4일 여수상공회의소 열린마루에서 여수세무서와 함께‘여수경제 재도약을 위한 2026 달라진 세무행정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여수상공회의소 상임의원들과 지역 경제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기업들이 변화하는 세무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하였다.이날 여수세무서 법인세팀은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 지정에 따른 세정지원 방향 ▲법인세 신고 시 유의해야 할 사항 등을 중심으로 설명회를 진행했다.특히 여수가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으로
통영시는 지난 3일 시청 강당에서 열린 ‘2026년 3월 직원 정례조회’를 통해 2026년을 “함께 준비한 미래, 확 달라진 통영”을 시정 방향으로 민선8기 핵심 사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하는 동시에 통영의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할 장기 사업과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단기 사업을 함께 추진해 나간다고 밝혔다.먼저 한산대첩교 건설사업이 올해 확정될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에 최종 반영될 수 있도록 관계 부처와 긴밀히 협력해 모든 역량을 집중한다. 또한 해양수산부 공모에 선정된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사업」은
제주시 이도1동 주민센터가 확 달라졌다는 말은 결코 과장이 아니다.주민들의 표정과 발걸음, 자연스럽게 오가는 인사 속에서 이미 변화는 시작되었고, 그 변화는 따뜻
그래서 세 번째 묻는다.고령 대가야읍 식당가의 어려움을 짚은 기사가 이미 두 차례 나갔다. 현장의 목소리를 전했고 행정의 판단을 물었다. 하지만 지금까지도 고령군의 공식적인 설명은 나오지 않았다.기사 두 편이 나갔지만 상황은 달라진 것이 없다. 민의를 살피고 군정을 견제해야 할 고령군
지난해 3월 공군 전투기가 포천시 노곡리 마을에 폭탄 8발을 오인 투하한 사고 후, 정부와 군은 주민들의 ‘일상 회복’과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1년이 지났다. 얼마나 지켜졌을까.2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재난 상황에서는 외상후스트레스장애 등 정신적 후유증이 급속히
중동 사태 여파로 원·달러 환율이 1500원선에 근접하는 고공 행진을 이어가면서 인천 제조업계 부담이 커지고 있다.글로벌 금융위기를 거치며 기록했던 고점 구간에 다시 접근하고 있는 셈인데, 산업 구조와 글로벌 환경이 달라진 만큼 지역 기업들이 체감하는 압박은 과거와 다른 양상으로 나타
김명호 진보당 제주도지사 후보는 18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재활용 분리수거센터를 현재 180곳에서 500곳으로 늘리겠다고 공약다.김 후보는 “특별자치도 출범 20년을 맞이해 관광객은 3배가 늘고 쓰레기는 2.5배 증가했지만 폐기물과 재활용 정책은 달라진 게 없다”며 “클린하우스는 포화 상태이고, 관광객이 배출하는 쓰레기는 넘쳐나며, 도민은 시간제 배출과 악취, 불편을 감당하고 있다”고 현 상황을 지적했다.그러면서 “앞으로 설치할 분리수거센터 320곳은 제주시에 220곳, 서귀포시에 100곳을 배치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청도군, 병해충 예찰·방제단 본격 운영
청도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3월 17일 관내 주요 농작물 재배지 및 농경지 일대를 대상으로 돌발해충 월동난 조사를 실시하고, 농작물 병해충 예찰·방제단 운영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겨울철 강우 증가와 봄철 기온 상승 등 이상기후 영향으로 병해충 발생량과 빈도를 예측하기가 어려워지고 있다. 이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강환경청-양평군, 수풀로 대심리 수변녹지 조성사업 성공 준공
수풀로 대심리 수변녹지 조성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한강유역환경청과 경기도 양평군은 18일, 양서면 국수 생활체육공원 인근에서 ‘수풀로 대심리 수변녹지 공동조성 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수풀로는 한강의 ‘물’과 ‘생태복원지’가 만나 흐르는 모습을 “수+풀+로” 세 단어를 결합해 나타낸 것으로 수변녹지 조성의 성과를 주민에게 되돌려 주는 공간이라는 의미의 사업 명칭이다. 이날 준공식에는 이승환 한강유역환경청장과 오광석 양평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천, AI 시대 국제회의 허브로 도약한다
인천시가 AI 시대 국제회의 허브로 도약한다.인천관광공사는 19일 한국관광공사와 '방한 외래객 3000만 명 달성을 위한 국제회의 공동 유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중대형 국제회의 공동 유치 확대를 위한 협력 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공사와 KTO 간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방한 외래객 3000만 명 시대를 대비하고 대한민국 MICE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국제회의 공동 유치와 전략적 마케팅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인천은 대한민국의 관문이자 인천국제공
Generic placeholder image
원전 추진 영덕군, 풍력 보태 미래 에너지 성장동력 장착
영덕군과 경북도개발공사가 에너지 상생협력 4대사업 협력을 추진한다. 영덕군과 경상북도개발공사가 지역 에너지 자원을 활용한 미래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18일 ‘지속가능한 에너지 자립도시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신재생에너지와 지역 개발을 연계한 협력 사업을 본격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영덕군이 보유한 풍부한 바람 등 에너지 자원을 활용해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한편, 에너지 사업 수익을 군민과 공유하는 상생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지품면 일대 약 200MW 규모의 민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울시 제5호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 AI 기반 아동 정서지원 사업 추진
서울시 제5호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는 지난 3월 16일 한국폭력학대예방협회, 더멤버스와 함께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해 AI 기반 아동 정서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정서 상태를 보다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맞춤형 정서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세 기관은 상호 협력을 통해 아동·청소년 보호와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AI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정서지원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1회차 농어촌기본소득 22일동안 54억원 풀려
  충북 옥천군이 지난달 27일 지급한 1회차 농어촌 기본소득의 80% 가까이가 22일만에 소비돼 자역 경제에  활력을 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군에 따르면 지난 20일 현재 1회차 기본소득 68억원 중 54억원이 소비된 것으로 집게됐다. 권역별로는 읍 주민이 40억원 중 35억원, 8개 면 주민이 28억원 중 19억원을 같은 기간에 사용했다. 업종별로 보면 식당·커피숍 등 식품 판매점에서 20억원 가까이 사용돼 가장 많은 매출을 기록했다. 이어 소규모 마트·문구·꽃집·가전제품점 등 소매점이 6억8000만원,
Generic placeholder image
배현진 "서울 선거, 지도부 방해 없다면 충분히 해볼 만"
국민의힘 서울시당위원장인 배현진 의원은 25일 6·3 지방선거 서울 지역 선거 판세와 관련해 "장동혁 지도부와 공천관리위원회의 방해가 없다면 충분히 해볼 만하다"고 전했다.배 의원은 이날 오전 SBS 라디오 에서 "저의 윤리위원회 징계, 김종혁 전 최고위원의 징계를 법원이 두 번이나 뒤집은 것은 정당으로서 말도 안 되는 행태를 했다는 걸 국민들 앞에 자인한 것 아닌가"라며 이같이 말했다.이어 "당에 계속되는 잡음을 생산해 내는 것을 당 대표가 수수방관하고 있다"며 "국민들의 눈살을 찌푸리
Generic placeholder image
보은군, 아동수당 지급연령·금액 확대
  충북 보은군은 올해부터 아동수당 지급 연령을 8세 미만에서 9세 미만으로 확대하고 지급 금액도 상향한다.  ‘아동수당법’ 개정에 따른 조처로 매년 1살씩 단계적으로 확대해 오는 2030년 지급 대상을 13세 미만으로 늘릴 계획이다. 지급 금액도 기존 월 10만원에 특별 인구감소지역 추가 수당 2만원이 보태져 군내 아동은 매월 12만원을 받게 된다. 특히 군은 ‘직권신청’을 통해 연령 도래로 지급이 중단됐던 아동 170명에 대해서도 별도 신청 없이 수당을 재지급한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귀포시 의료.요양 지원 '통합돌봄과' 직제 신설...과장에 오선경
보건복지부의 통합돌봄이 오는 27일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가운데, 서귀포시가 지역 내 돌봄서비스를 통합해 연계·지원하기 위한 전담 조직인 '통합돌봄과' 직제를 신설했다.서기포시는 신임 통합돌봄과장에 27일자로 오선경 사무관 승진의결자를 발령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신임 과장 임명은 신설되는 조직의 안정적인 운영과 업무 연속성을 확보하는 한편, 사회복지분야에 다양한 경험이 있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통합돌봄은 일상생활이 어려운 노인과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시설이 아닌 집에서 계속 생활하면서 복지․의료․요양․일상․주거 등
Generic placeholder image
안장헌 예비후보, 아산 서남부권 공약 발표…“난개발 막고 인프라 확충”
1시간전
안장헌 더불어민주당 충남 아산시장 예비후보가 25일 신창·도고·선장·송악 등 서남부권 발전을 위한 지역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난개발 해소와 인프라 확충을 약속했다. 안 예비후보는 서남부권 최대 현안으로 무분별한 난개발을 지목하고, 신창역·남성리 일대 공공형 도시개발 사업을 최우선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시 주도의 계획적 개발을 통해 주거환경을 개선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