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공사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기관 간 감사역량 및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협약식에는 수자원공사 홍정민 상임감사위원, 안전보건공단 정혜선 상임감사를 비롯해 양 기관 감사업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인공지능과 안전보건 분야 감사기법 및 사례 공유, 안전일터 조성을 위한 안전보건 증진 협력, 감사인력 상호지원 등 협력을 확대할 예정이다.홍정민 수자원공사 상임감사위원은 “양 기관은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다는 점에서 같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며